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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dexin72 | 2017.07.02 09:09:21 댓글: 1 조회: 884 추천: 1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407634

별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간혹 한두번 생각하지

그것도 아주 오랜시간에

한두번 꺼내서 사용하지

이제는 점점 작아지고

이제는 점점 빛을 잃어가서

짜증도 나고 싫어지기도 하여

버릴가 생각도 하여본다

깔끔하고 새하얗던 피부가

어둡고 꺼칠하게 주름도 많다

그래도 애쓰며 빛을 주려

안깐힘을 쓰며 눈물도 흘리시니

그저 미안해 하시며

그저 안쓰러워만 하시며

잘못을 저질른 아이처럼

어쩌줄 몰라하시다니

나도 언젠가는

아픈가슴 부여잡고

멀리 계신 당신을 그리며

타들어가는 하나의 같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오늘도 애쓰며

자신을 태워가시는

어머님 인생의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242.♡.4
십자가의길818 (♡.104.♡.77) - 2017/07/24 06:42:13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내려다보고계실가얘요.

아픈가슴 부여잡고도,버텨야만 하는 살아가야만 하는,

하이더씬님의 생명 또한 소중하오니,부디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5,830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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