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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리

엉뚱남정 | 2017.08.02 21:32:08 댓글: 2 조회: 660 추천: 2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430535
만천하가 울었다
세상이 요동쳤다
모던겻이 바다소리에 잠겼다
찢어지는 쓰라림도
표효하는 울분도
애간장 타는 구슬픔도
흔적없이 바다가 삼켰다
억울한 영혼들의 울부짖음이
바다소리에 담겨 우주에 메아리친다~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186.♡.194
십자가의길818 (♡.104.♡.33) - 2017/08/04 08:09:29

출렁이던 바다는 모든 울분을 마지막 호흡으로 삼킨채,

아늑한 저녁노을을 맞이한다......

whtjsdmldkemf (♡.136.♡.141) - 2017/08/05 09:53:48

그 바다의 믿창이 뒤집어지도록 큰 폭발이 있었으면 좋겠다, 씨원히, 통쾌히.

55,670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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