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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진강이 | 2017.09.25 10:19:08 댓글: 2 조회: 407 추천: 2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465997
항상 코드가 맞지 않았다.
금방 도착하면 뻐스가 떠나듯이
그 노래에는 허전함이 서려있다.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기분좋게 나들이 나갔다가 길 잃은 아이 처럼
그 노래에는 한이 맺혀있다

내게도 한 노래가 있다
안개 속 풀잎 위에 이슬 같이
오늘도 내 영혼을 씻어준다.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50.♡.106
tom222 (♡.221.♡.12) - 2017/10/02 10:20:41

잘보고갑니다

어둠가르는별빛 (♡.12.♡.239) - 2017/10/18 19:07:48

슬픈 노래네요.

55,776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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