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4°C / 10°C
대체로 흐림 상해 10°C / 14°C
부분적으로 흐림 광주 17°C / 23°C
대체로 흐림 연길 -7°C / 2°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20°C / 25°C
대체로 흐림 소주 8°C / 14°C
맑음 청도 -2°C / 12°C
맑음 대련 -2°C / 11°C
맑음 서울 1°C / 11°C
맑음 평양 -3°C / 8°C
흐림 동경 11°C / 16°C

친구는

haidexin72 | 2017.10.07 18:17:26 댓글: 0 조회: 433 추천: 0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472580
친구는

말이 필요한가?
해석이 필요한가?
너무나 긴 시간 보아온 사이
참으로 많이도 싸운 사이
껴안고 울기도 했었지!

서로를 바라만 보아도
서로의 곁에만 있어도
서로의 격려와 힘이되는
후회한적도 도망간적도 없이
기나긴 여정도 함께 했지!

우리 우정의 비결은
소박하고 진솔했으며
질투와 음모는 저멀리한
서로의 존중과 믿음으로
길고 깊게 무게있게 가는것이였다.
추천 (0) 비추 (0) 선물 (0명)
IP: ♡.183.♡.144
55,77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3110
미타마을보살
2018-11-08
0
82
미타마을보살
2018-11-08
0
77
미타마을보살
2018-11-08
0
64
별꽃별
2018-11-08
1
85
별꽃별
2018-11-08
0
77
별꽃별
2018-11-08
1
114
별꽃별
2018-11-07
1
121
별꽃별
2018-11-07
0
96
별꽃별
2018-11-07
0
117
미타마을보살
2018-11-07
1
72
미타마을보살
2018-11-07
2
126
미타마을보살
2018-11-07
0
58
haidexin72
2018-11-06
0
135
산동연대
2018-11-06
2
104
믿거나말거나
2018-11-06
0
132
누룽지83
2018-11-06
0
88
쓸쓸한계절
2018-11-06
0
63
쓸쓸한계절
2018-11-06
0
107
누룽지83
2018-11-05
0
98
haidexin72
2018-11-04
0
138
미타마을보살
2018-11-04
0
77
미타마을보살
2018-11-04
0
72
haidexin72
2018-11-04
0
103
미타마을보살
2018-11-04
0
59
누룽지83
2018-11-04
0
90
누룽지83
2018-11-04
0
59
누룽지83
2018-11-04
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