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흐림 북경 -5°C / 6°C
흐림 상해 6°C / 8°C
대체로 흐림 광주 18°C / 25°C
맑음 연길 -16°C / -2°C
대체로 흐림 심천 17°C / 22°C
소나기 소주 6°C / 7°C
대체로 흐림 청도 -2°C / 7°C
대체로 흐림 대련 -3°C / 3°C
대체로 흐림 서울 -3°C / 7°C
대체로 흐림 평양 -6°C / 5°C
흐림 동경 0°C / 7°C

친구는

haidexin72 | 2017.10.07 18:17:26 댓글: 0 조회: 258 추천: 0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472580
친구는

말이 필요한가?
해석이 필요한가?
너무나 긴 시간 보아온 사이
참으로 많이도 싸운 사이
껴안고 울기도 했었지!

서로를 바라만 보아도
서로의 곁에만 있어도
서로의 격려와 힘이되는
후회한적도 도망간적도 없이
기나긴 여정도 함께 했지!

우리 우정의 비결은
소박하고 진솔했으며
질투와 음모는 저멀리한
서로의 존중과 믿음으로
길고 깊게 무게있게 가는것이였다.
추천 (0) 비추 (0)
IP: ♡.183.♡.144
54,875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1781
불천사
2018-01-18
2
158
불천사
2018-01-18
2
192
liangshanzi0206
2018-01-17
2
210
BABY짱
2018-01-17
1
176
좋은글지기
2018-01-17
0
155
haidexin72
2018-01-16
0
174
좋은글지기
2018-01-16
0
153
이브라히모비치이브라히모비치
2018-01-16
1
93
희망태양
2018-01-16
0
102
좋은글지기
2018-01-16
0
160
haidexin72
2018-01-15
0
189
좋은글지기
2018-01-15
0
133
불천사
2018-01-14
2
234
좋은글지기
2018-01-14
0
137
인연바라기
2018-01-13
0
115
불천사
2018-01-13
4
175
불천사
2018-01-13
3
135
한송이2017
2018-01-13
1
167
좋은글지기
2018-01-13
0
126
불천사
2018-01-12
4
132
좋은글지기
2018-01-12
0
117
불천사
2018-01-11
2
274
소설인생
2018-01-09
1
158
듀푱님
2018-01-09
2
94
엉뚱남정
2018-01-08
0
124
불천사
2018-01-08
5
187
카타나
2018-01-08
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