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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린다.

불천사 | 2018.01.08 08:59:06 댓글: 0 조회: 577 추천: 5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30381
하얗게 오늘은 니가 내린다.

언제는 내가 되였다가
언제는 그리움이 였다가...
오늘은 하얀 니모습이 떠올라
온통 세상에 니가 뿌려지는거 같다.

겨울이면 습관처럼
평범하게 내리는 눈송이들인데
매번 내게 주는 의미가
이렇게 다를까.

오늘은 커피한잔에
내리는 니 모습 보면서
여유로운 월요일을 시작한다.


따분할뻔한 월요일
니가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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