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13°C / 0°C
대체로 흐림 상해 2°C / 8°C
거센 바람 광주 8°C / 12°C
맑음 연길 -17°C / -5°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9°C / 15°C
대체로 흐림 소주 1°C / 6°C
맑음 청도 -8°C / 1°C
대체로 맑음 대련 -11°C / 0°C
맑음 서울 -5°C / 1°C
맑음 평양 -10°C / -1°C
흐림 동경 4°C / 11°C

부끄러움

엉뚱남정 | 2018.01.08 09:46:23 댓글: 0 조회: 317 추천: 0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30465
부끄러움
                              지은이:엉뚱남정
영문없이 시무룩히 웃고있다
봄날의 숫처녀처럼
느닷없이 찾아온 이름못할 감흥에
혼자만의 여유로움울 즐긴다
보이지도 만지지도 않지만도
비단같이 부드럽고 짜릿한 이느낌
내 청춘이 되돌렸나 보다
얼굴에 홍조가 띈다
부끄러움이라는게 이런거겠지
그래도 즐겁다  꺼리낌없이 느끼련다
추천 (0) 비추 (0) 선물 (0명)
IP: ♡.168.♡.153
55,813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3318
패추소소장o패추소소장o
2018-11-29
2
174
패추소소장o패추소소장o
2018-11-28
1
113
미타마을보살
2018-11-28
1
83
미타마을보살
2018-11-28
1
73
띠띠뿡뿡
2018-11-28
3
138
미래양
2018-11-27
0
92
The909
2018-11-27
2
93
미타마을보살
2018-11-27
1
94
미타마을보살
2018-11-27
0
57
미타마을보살
2018-11-27
0
62
믿거나말거나
2018-11-27
2
117
띠띠뿡뿡
2018-11-27
1
86
띠띠뿡뿡
2018-11-26
0
111
띠띠뿡뿡
2018-11-26
0
99
띠띠뿡뿡
2018-11-26
0
84
집순이라네
2018-11-26
2
121
조유비
2018-11-26
2
141
미래양
2018-11-26
0
76
미래양
2018-11-26
0
57
미래양
2018-11-26
0
67
jin52013
2018-11-25
0
65
벼랑우에새
2018-11-25
0
87
미타마을보살
2018-11-25
1
66
미타마을보살
2018-11-25
0
49
미타마을보살
2018-11-25
0
49
띠띠뿡뿡
2018-11-25
0
72
띠띠뿡뿡
2018-11-25
0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