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5°C / 5°C
맑음 상해 2°C / 6°C
대체로 흐림 광주 8°C / 13°C
부분적으로 흐림 연길 -14°C / -6°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9°C / 14°C
맑음 소주 0°C / 6°C
대체로 맑음 청도 -7°C / 4°C
부분적으로 흐림 대련 -6°C / 1°C
맑음 서울 -4°C / 2°C
맑음 평양 -6°C / -2°C
부분적으로 흐림 동경 4°C / 7°C

찝찝한...

불천사 | 2018.01.11 10:17:24 댓글: 0 조회: 524 추천: 2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32874


빈털털이 될때까지
털어도 보고
취할만큼 알콜로
지워도 봤지만

그때뿐...아무소용 없다.


사람들에 보여지는 모습은
멀쩡하고 쓸만한데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속으로는 점점 쌓여가는것 같아.

괜찮아...괜찮아...
스스로 위로를 해보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건

기분탓인가?...
함께한 정인가?...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216.♡.94
55,818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3336
미타마을보살
2018-11-30
1
67
미타마을보살
2018-11-30
1
65
미타마을보살
2018-11-30
1
49
패추소소장o패추소소장o
2018-11-30
1
96
패추소소장o패추소소장o
2018-11-29
2
176
패추소소장o패추소소장o
2018-11-28
1
113
미타마을보살
2018-11-28
1
83
미타마을보살
2018-11-28
1
74
띠띠뿡뿡
2018-11-28
3
139
미래양
2018-11-27
0
94
The909
2018-11-27
2
93
미타마을보살
2018-11-27
1
97
미타마을보살
2018-11-27
0
57
미타마을보살
2018-11-27
0
62
믿거나말거나
2018-11-27
2
119
띠띠뿡뿡
2018-11-27
1
87
띠띠뿡뿡
2018-11-26
0
114
띠띠뿡뿡
2018-11-26
0
99
띠띠뿡뿡
2018-11-26
0
85
집순이라네
2018-11-26
2
122
조유비
2018-11-26
2
142
미래양
2018-11-26
0
78
미래양
2018-11-26
0
59
미래양
2018-11-26
0
68
jin52013
2018-11-25
0
66
벼랑우에새
2018-11-25
0
87
미타마을보살
2018-11-25
1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