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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나 파야겠다.

신무백 | 2018.04.23 13:35:47 댓글: 3 조회: 155 추천: 2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606500
땅이나 파야겠다.

目가 멀어서 보이지않는거가 아니고
耳 가 막혀서 듣기지않는거가 아니고
그저 흐르는 대로 갈뿐...

天이높고 地는 깊은데
날개가 없어 날지를 못하니
샆들고 땅이나 파야겠다...


추천 (2) 비추 (0)
IP: ♡.75.♡.31
에덴88 (♡.239.♡.52) - 2018/04/23 13:49:53

금붕어야,미안해!

오렌지야,사랑해!

벼랑우에새 (♡.245.♡.227) - 2018/04/25 22:12:38

허허... 세상은 크고 하늘은 넓은데, 그리고 난 날개도 있는데 벼랑가에 서서 뒤를 돌아본다...

신무백 (♡.75.♡.31) - 2018/04/26 17:10:53

벼랑에서 뛰여내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벼랑아래 풍경 항상 아름답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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