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흐림 북경 26°C / 34°C
대체로 맑음 상해 26°C / 32°C
부분적으로 흐림 광주 27°C / 33°C
대체로 흐림 연길 21°C / 35°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26°C / 32°C
부분적으로 흐림 소주 26°C / 35°C
거센 바람 청도 25°C / 30°C
부분적으로 흐림 대련 25°C / 31°C
맑음 서울 23°C / 33°C
부분적으로 흐림 평양 21°C / 32°C
거센 바람 동경 26°C / 31°C

도끼잃은 사람

합마하물결 | 2017.10.25 14:37:41 댓글: 0 조회: 722 추천: 1
분류유머 http://bbs.moyiza.com/humor/3484406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고 이웃집사람이 훔친것으로 생각하였다. 그의 눈에는 이웃집사람의 일거일동이 여느때와는 다르게 보였으며 아무리 봐도 훔친 사람같았다.
그는 매일과 같이 이웃집사람을 감시하였다. 집안에 있을 때나 밖으로 나갈 때나 그는 늘 숨어서 살피였다.
그후 그는 도끼를 찾았다. 도끼는 그가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숲속에 떨어뜨렸었다.

(허, 괜히 이웃집사람을 의심했는걸.)
그는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였다.
다음날 그가 이웃집사람을 유심히 살펴보니 걸음걸이도 말하는것도 모든것이 물건을 훔친 사람같지 않았다.
추천 (1) 비추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2 )
2009-12-22-m-01-0.jpg | 8.9KB / 0 Download
2009-12-22-m-01-1.jpg | 8.7KB / 0 Download
IP: ♡.191.♡.169
82,044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CHOSUN
2013-07-13
0
31936
옥란화
2009-02-19
0
63797
믿음소망과사랑
2018-06-13
1
309
봄봄란란
2018-06-12
0
257
조금더가까이
2018-06-11
3
454
tongtongmom
2018-06-11
2
374
조금더가까이
2018-06-10
1
455
조금더가까이
2018-06-10
6
513
조금더가까이
2018-06-10
3
396
조금더가까이
2018-06-09
6
444
조금더가까이
2018-06-09
0
293
조금더가까이
2018-06-09
0
232
조금더가까이
2018-06-09
3
294
조금더가까이
2018-06-09
0
320
꽃자재창고
2018-06-08
0
298
설레이는그대
2018-06-08
3
342
설레이는그대
2018-06-08
2
328
조금더가까이
2018-06-06
1
459
조금더가까이
2018-06-06
1
395
조금더가까이
2018-06-06
1
357
조금더가까이
2018-06-06
1
350
설레이는그대
2018-06-05
3
389
tongtongmom
2018-06-05
2
337
설레이는그대
2018-06-05
3
410
달콤미니
2018-06-04
5
462
설레이는그대
2018-06-03
3
489
빅뱅꽃길
2018-06-02
1
340
배달
2018-06-02
3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