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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갔다....

꽃자재창고 | 2017.12.23 01:26:09 댓글: 1 조회: 734 추천: 0
분류유머 http://bbs.moyiza.com/humor/3520753


김정은 코피 터뜰이기 작전



거의 날이면 날마다 마시자를 부르짖다
탈이 난 인수가 병원에 갔다.
인수는 진료를 마치고 의사가 진료카드에 작은 글씨로
‘탄장암’이라고 적는 것을 몰래 훔쳐 보았다.
그러자 인수는 자기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가 중한 병에 걸린 거죠?”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면 금방 회복될 것입니다 금요일날에 오시면.....?.”
의사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챈 인수는
여러가지 샘풀을 병원에 남긴채 집으로 왔다
진지한 표정으로 가족들을 모았다.
그리고 유산에 대한 의논을 했다.....
그자리에서 작은 아들이 불평을 하면서...
집을 나갔다....
금요일이 왔다 담당 의사를 만나서.....
“선생님, 괜찮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해 주세요.
처음듣는 이름인데....탄장암에 걸리면 얼마나 살죠?”
잠깐 동안의 침묵 후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던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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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장암은 제 이름입니다.휘귀성이라....ㅎㅎㅎ”

추천 (0) 비추 (0)
IP: ♡.17.♡.132
yuyuyuyu (♡.242.♡.164) - 2017/12/27 04:03:33

잘 읽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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