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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처럼 요가 잘하고 싶어요

딸기방울 | 2017.08.29 20:40:42 댓글: 4 조회: 1380 추천: 1
분류건강 http://bbs.moyiza.com/lifetips/3447978
저는요,,아버지 어머니가 다 날씬한 체격이고,,
엄청 두분이 부지런하고 쉬지 않는 성격입니다,,

근데 저는요,, 부모님처럼 날씬한 체질을 가진 반면 조상님을 닮았는지
여자로 치곤 지나치게 게으른 편에 속합니다~
다른 여자들보다 고기도 더 잘먹고 밥도 남들 두배로 먹구요,,
소학교 6.1절에 억지로 달리기 시합은 참가했고
중학교때 체육시간에 억지로 달리는 수업 참가하고,,등등
사회에 나와서는 게으른 성격땜에 운동자체를 하지 않아요,,,
내가 자원적으로 나서서 운동을 해본적이 전혀 없어요,머 시간에 쫓기는 경우는 달리긴 하죠..

근데 부모님 유전자를 닮아서 엄청 날씬합니다,,무진장 먹어도 날씬한 체격입니다,
반대로 사촌 남동생은 내가 먹는 3분의 1도 안 먹는데 어머니쪽 유전적 체질이라 엄청 살이 찌다보니
매일 고기 먹고싶어도 식량 조절에 빡센 운동에 하루 일과가 다이어트랑 꼭 연관되어 살아요,,

그러면서 난 다행이 사촌 남동생처럼 살찌는 체질이 아니라서 엄청 다행이라고 맘속으로 좋아했어요,
근데요,,오래전에도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요즘 효리네 민박 보면서 새삼 다시 느끼는건데,
이효리랑 아이유처럼 유연한 몸이 되고싶어요,
요가의 매력은 운동과 좀 다르게 맘의 평온을 찾는다고 할가요?
근데 몸이 아주 젓가락처럼 뻣뻣햇서 일반적인 요가 동작 하나도 못 따라하겠더라구요,,
ㅋㅋ 다이어트 안하는 체질이라 좋긴 한데 이효리처럼 유연한 몸이였으면 좋겠더라구요,
운동은 안하더라도 요가를 실컷 해보게스리,,뼈가 굳으니 노력으로 되는 동작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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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5.♡.202
nilaiya (♡.118.♡.177) - 2017/08/30 19:25:59

냉면 짜는 기계안 에 들 갔다나오문 고무줄 처럼 유연 해 집니다 ㅋ

딸기방울 (♡.65.♡.200) - 2017/08/31 01:48:42

먼 이런 재수없는 답변 처음봄다, 이딴 글 남기지 마쇼, 재밌음다?

nilaiya (♡.118.♡.1) - 2017/08/31 07:46:55

dinaxu (♡.247.♡.239) - 2017/08/31 12:33:32

운동을 질색하는 1인 여기 추가요.
근데 학교때는 나름 달리기 선수였는데 점점 움직이는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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