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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5부)

하영83 | 2018.06.29 16:20:08 댓글: 1 조회: 1268 추천: 0
분류연재 http://bbs.moyiza.com/mywriting/3665809
가게 오픈후 3개월 지나서 한미령 덕분에 많이 안정되였다.준호는 남성가게 맡고,나는 여성복 가게 맡으면서 둘이 서로 바쁘게 하루를 보냇다.사업은 번창하게 잘 진행되가고 있엇다.연말다되가다보니까 더욱 바빳다.

성탄절에 가게 장식을 이쁘게 해야하는데 하면서 한미령이랑 우리 셋이서 계획을 세우면서 지친 하루를 보내기 시작하였다.가게 안정되면서 나와 준호는 여유시간이 많아졋다.

준호가 나보구 우리 여행이나 다녀올까 한다.그래자고 하면서 둘이 여행을 떠낫다.여행을 다녀오구 구정쯤에 가게 문을 닫고 서로 윗선에 있는 사람들한테 선물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준호가 나보구 한미령 훙보 톡톡이 주자고,확실이 능력은 인증한다고,열심히 일도 잘하고 있다고 그런다.그래서 알았다 하면서 조용하게 한미령을 불러나왓다.봉투를 건네주면서 우리의 감사의 표시라고 받았으면 한다고 하였다.

그리구 발렌타인데이 날이 다가오다보니까 내
가 한미령보구 남친 있으면 그날에 쉬도 괜찮다고 그랫다.

한미령"언냐!남친이 어디 있어?나 돈만 열심히 벌꺼야.형부랑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 하러 가셔."

나"에구구!이쁜 내 동생이 남친 없다는게 아쉽네.정말 사귄사람 없어?"

한미령"언니 나 남친 정말 없어."

나"그럼 내가 자리 한번 말해줄까?내 동창들쪽에 솔로 사는 애들이 많다.한번쯤 만나보라.인연은 기다리는게 아니라,스스로 만들어가는거다."

한미령"그를까?발렌타인데이 혼자 지내자는것도 그렇구."

나"그건 그렇지.만나보는거징.안되면 친구로 지내는것이고."

한미령"알았어.언니가 시간 장소 정해놓구,나 한테 알려줘"

나"알았다."

드디에 발렌타인데이 날이 왓다.아쉽게도 동창친구 이미 여자친구 있다고 해서 한미령한테 얘기를 끄내지 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버렷다.


구정에 둘이 시집켠쪽을 가지못한게 마음에 걸려서 준호와 나는 동시에 같이 갈수는 없으니까 며느린 내가 시어머니 있는곳으로 떠낫다.7일있다가 오야니까 전화로 한미령한테 가게를 부탁을 하였다.

나"미령아!부탁한다.시집에 구정에 못갓거든.그래서 한번쯤은 들리야 하징.며느린 내가 어찌 모른척하겟나?"

한미령"언냐,괜찮어!잘다녀와."

나"그리고 또 하나 부탁한다.너 형부 점심은 신경쓰줘서 챙겨줫으면 한다.너 형부 식당 음식 잘 안먹자나.그래서 집밥 된장찌개,김치찌개 한식으로 도시락 챙겨줬으면 한다.저녁은 집에 밑반찬 해놓은거 있으니까.조선족 남자들은 먹는게 유난히 틀리자나.너 형부 워낙 까칠해서.부탁한다."

한미령"오.알았어.나도 음식 솜씨 없어도 간단한 김밥,찌개류는 할수 있어.어차피 나도 점심 먹으야 하는데뭐.형부 있는 가게 나 도시락 들구 가서 같이 먹으도 되겟다.언니 걱정 부뜨러매셔."

나"그럼 더욱 고맙지.수고한다."

전화를 끈구 심양으로 가는 고속 기차를 타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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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8.♡.170
하영83 (♡.78.♡.170) - 2018/06/30 14:19:07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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