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흐림 북경 6°C / 17°C
대체로 흐림 상해 17°C / 21°C
부분적으로 흐림 광주 22°C / 28°C
대체로 흐림 연길 0°C / 17°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22°C / 26°C
대체로 흐림 소주 15°C / 22°C
부분적으로 흐림 청도 6°C / 20°C
대체로 흐림 대련 3°C / 19°C
부분적으로 흐림 서울 6°C / 19°C
대체로 흐림 평양 3°C / 18°C
맑음 동경 12°C / 20°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연변부덕 VS 절강록성 경기후 소식공개회

합마하물결 | 2018.05.20 06:45:32 댓글: 0 조회: 220 추천: 0
http://bbs.moyiza.com/sports/3632280
2018년 5월 19일 오후 3시 30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13라운드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대2로 도전해온 절강록성팀에 패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어이가 없다. 홈에서 이렇게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자체가 연변축구, 연변분들한테 모욕감이다.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는가? 이길수가 없다. 진 경기는 감독으로선 책임을 지지만 한꼴차 아깝게, 선수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넣은 꼴은 상황이 있었을것이다. 정말 가슴이 아프고 같은 연변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떠나는 사람이다. 축구에 관련된 사람들, 특히 심판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고 하는 분들 참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축구를 죽인다는 자체가 나로서는 정말 안타깝다. 연변인민들을 롱락하는것이다.”고 말했다.



절강록성팀 세르지 바르주안감독은“오늘 량팀의 실력이 비슷한 경기였다. 연변팀이 먼저 득점한후 우리는 전술개변을 했다. 후반들어 량변을 리용했다. 중간휴식시간 선수들한테 압박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 출처 : 길림신문-축구
추천 (0) 비추 (0) 선물 (0명)
첨부파일 다운로드 ( 2 )
IP: ♡.206.♡.124
8,37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쿨보이
2018-06-08
1910
크래브
2017-08-04
1385
쿨보이
2017-02-02
2580
크래브
2016-07-07
4938
합마하물결
2018-10-21
14
합마하물결
2018-10-21
13
합마하물결
2018-10-21
26
합마하물결
2018-10-20
47
합마하물결
2018-10-19
71
합마하물결
2018-10-19
61
퐁퐁하라소
2018-10-19
104
합마하물결
2018-10-18
113
합마하물결
2018-10-18
113
합마하물결
2018-10-17
97
합마하물결
2018-10-17
86
합마하물결
2018-10-17
98
합마하물결
2018-10-17
77
합마하물결
2018-10-16
105
합마하물결
2018-10-15
102
합마하물결
2018-10-15
109
합마하물결
2018-10-15
104
합마하물결
2018-10-12
106
합마하물결
2018-10-12
136
합마하물결
2018-10-12
66
합마하물결
2018-10-09
84
합마하물결
2018-10-09
136
합마하물결
2018-10-08
151
합마하물결
2018-10-08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