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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의 재미

로컬푸드 | 2017.09.29 17:03:30 댓글: 2 조회: 1217 추천: 2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469054
어느 국문학 수업에서 교수님이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하신다.
"저를 음식물에 비유한다면 ? "
학생들이 고민을 하더니 답들이 주르륵 나온다.
김밥, 두부, 뚝배기...
교수님이 다시 묻는다.
" 그 이유는 ?"
김밥이라고 대답한 학생은 "좋은 야채와 자료들로 만들어 하나로 조합된 건강한 사람..."
두부라고 말한 학생의 답은 "두부처럼 부드럽고 빗깔이 좋아요"
이제 뚝배기라고 대답한 학생 차례이다. 그 학생의 답을 듣은 교수님은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다. 그 답은 바로 " 뚝배기처럼 더러워요. 피부가"
그렇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비유하기를 좋아한다. 좋은데 비유하면 기분이 좋지만 나쁜데 비유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또한 비유라는것은 그 사람의 특징에 잘 맞아 떨어져야한다는걸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반대로 비유하는 사람의 대뇌피질 속에 상대를 봤을때 어떤것이 떠오르는가는 그 사람의 감성에 있다.
그럼 이 자리에서 만약 당신을 음식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음식물일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주변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참고로 저는 순두부찌개라네요.
(첫술은 맵고 짠데 먹다보면 속은 참 순하다)
추천 (2) 비추 (0)
IP: ♡.223.♡.254
오세로 (♡.104.♡.7) - 2017/09/29 17:40:12

재밋네요. ㅎㅎ

돼지3마리 (♡.70.♡.138) - 2017/10/11 12:07:33

소금에 비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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