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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예쁘거나 멋있거나~~

oliveoil | 2017.10.12 16:30:33 댓글: 5 조회: 2077 추천: 3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475424
서른이 되던해에 웨이보 바다를 헤엄치다가 우연히 보게된 말인데...
너무 좋아서 매번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면 주문처럼 이말을 세번씩 곱씹어서 했답니다.

모이자에는 10년만에 글을 남기네요~~그때는 결혼전이였었는데...
앞만 보고 정신 없이 뛰어오다보니 10년이란 시간도 훌쩍 흘러가버렸네요...ㅠㅠ

지난 3년간 30대 초반 어린나이에 한식당하면서 몸매관리,생활,뷰티 전혀 개념없이 보냈었더랬죠~~
새벽에 눈뜨면 바로 시장에 나가서 그날그날 필요한 식자재 구입해오고,
돌아오면 아침식사준비해서 아들냄 학교 보내고,돌아오면 바로 식자재 손질보고,점심배달나갈물량준비하고,
점심밥먹고나면 또 저녁준비해야하고....늦은 오후엔 학교 끝나는 시간맞춰 애 데리러 나가고~~~
저녁시간이면 더 정신없이 바삐 보냈었대랬죠...

밤 12시 다되어가야 정신없던 하루 일과 마치고,아들냄이 숙제 체크하고...
매일매일 꼭같이 이렇게 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하느님은 제게 46kg-->65kg이라는 살덩어리만 20kg를 주시더라구요.

분명히 엄청 힘들게 앉아서 쉬는 시간도 없었고,바빠서 친구도 하나둘 다 떨어져나가고..
그랬는데,애석하게도 왜 살만 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이런게 아니라는걸 3년만에야 깨닳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가게를 다른분한테 넘겨버리고,하나 둘 내가 하고 싶은것들을 정리하면서
이제야 진정으로 예쁘거나 멋있거나를 실천하기 시작하게되었네요...

모이자 30대의 여성분들과 일,사랑,생활,뷰티 같이 공감하고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우선 오늘은 일에 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직장을 다니던,아니면 스스로 창업을 하던 본질은 돈을 주는 사람(사장님이나 바이어가 되겠죠)에게
자신의 유형자산이나 무형자산을 파는거라고 생각되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자신을 파는거잖아요?팔거면 같은값이면 외관상 보기 좋은게 좋은거 아닐가요?
두번째는 자기일에 무조건 최선을 다해야 후회 없을거 같아요.
세번째는 나를 사는 사람을 꺼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음~~그래서 결론은,첫째는 무조건 이뻐져야 하고,둘째는 일을 많이 하고 불평을 적게 부리고,
세번째는,돈을 봐서라도 어느정도 타협할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20대일때는 사장님한테 막 게기고,과격한말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요..ㅎㅎㅎ

시간나는대로 종종와서 흔적 남길게요~

추천 (3) 비추 (0)
IP: ♡.237.♡.117
달콤한꿀 (♡.161.♡.72) - 2017/10/12 20:12:48

앞으로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섹시고양이 (♡.205.♡.18) - 2017/10/13 12:55:20

음~~그래서 결론은,첫째는 무조건 이뻐져야 하고,둘째는 일을 많이 하고 불평을 적게 부리고,
세번째는,돈을 봐서라도 어느정도 타협할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거 너무 공감되는 말입다. ㅎㅎ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으니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다

여우미go (♡.128.♡.179) - 2017/10/14 08:39:58

面膜一天一扶
皮肤科每月去3次
每天去健身房健美^+^
以上是基本要做的吧。
女人就像一本书封面不够吸引、男人都懒得去翻!
两人聊得再投入、见面之后外貌决定一切。
外在决定2人在一起、内在决定2人在一起多久!!!

하이하잇 (♡.208.♡.55) - 2017/10/16 17:39:46

격공합니다

김의룡 (♡.246.♡.114) - 2017/10/26 10:14:47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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