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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서도 쓸쓸한 퇴근길~

어디있나 | 2017.10.20 01:06:45 댓글: 10 조회: 1986 추천: 6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480925
오늘 하루도 잘버티고 퇴금한 자신에게 술이라도 한잔 먹이고 싶고 혼자서 그술마시면서 일할때 이생각 저생각도 하고 어느덧 생각을 하다보니 소주한병이 벌써 다 마셧네...몸 풀고 마시고 싶지만 내일 또 나가서 안나오는 웃음에 상대하기 싫은 사람에 ...어쩔수 없이 잔을 내려놓고 집으로 향하죠 내일에는 오늘보다 더좋을거고 다음 달에는 이번달 보다 더 편할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추천 (6) 비추 (0)
IP: ♡.36.♡.4
어둠가르는별빛 (♡.12.♡.34) - 2017/10/20 02:54:23

님처럼 일이라도 한다면,잊는데 더 도움이 될수도 잇겠지만,

저같은 경우엔 요즘 밥맛도 다 잃고,모든 의욕을 잃었습니다.ㅠㅠㅠㅠ

일이라도 하면 더 나을거얘요.

힘내세요!

xiaoyaoyun (♡.208.♡.212) - 2017/10/20 06:50:15

힘내쇼

화룡투도 (♡.95.♡.246) - 2017/10/20 14:32:53

주인장, 지내온 사람으로 한가지 건의 할게....
모든거 피동적으로(물론 나약한 나로서 어쩔 수도 없었지만) 받아들이면 사람이 엄청 힘들어지오.
억지로 웃음을 짓는 다 했는 데 당신 심리가 뻔히 보이요.

속담에 미운 개 떡하나 더준다고 정신 가다듬고 꼬리잡힐 일 없도록 더 노력해야 하오.
그래서 내가 힘들지 않으려면 대인관계를 취미로 생각하고
모든일을 피동적으로 하지말고 주동적으로 해보오.
어차피 매일 얼굴 맞대고 있을 사람들이라면....
상황이 확 변화될거요.

P범이 (♡.91.♡.250) - 2017/10/20 16:30:08

30대의 길은 외로운길...
어느덧 혼술은 습관이 돼버린길...
공감...

luna12 (♡.229.♡.200) - 2017/10/21 09:40:37

하는일이 잇다는것만으로 위로가 되죠

참행운 (♡.234.♡.200) - 2017/10/21 12:51:30

加油!!!

사랑와우정 (♡.208.♡.49) - 2017/10/21 21:06:33

힘내세요

dindin22 (♡.50.♡.12) - 2017/10/22 16:21:19

본인만 그런거 아니고... 다들 그렇게 살고있어요....표현안하는것뿐이죠

호빵 (♡.62.♡.4) - 2017/11/03 16:14:09

家家都有难念的经,님은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거예요!!!

리화찾아요 (♡.42.♡.74) - 2017/11/15 02:06:20

지금은 혼밥 혼술이 인기인가봅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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