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8°C / 9°C
맑음 상해 4°C / 9°C
맑음 광주 12°C / 18°C
부분적으로 흐림 연길 -6°C / 1°C
맑음 심천 15°C / 18°C
맑음 소주 4°C / 8°C
맑음 청도 -2°C / 8°C
맑음 대련 1°C / 6°C
부분적으로 흐림 서울 -3°C / 2°C
부분적으로 흐림 평양 -2°C / 3°C
부분적으로 흐림 동경 -1°C / 10°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노가다의 진실20 14 1,922 핸디맨남자
자기멋에 사는 삶30 12 1,045 핸디맨남자
부성애12 10 915 예쁜하루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헐리우드 영화이야기

우부장 | 2018.03.14 23:06:13 댓글: 7 조회: 1040 추천: 14
분류50대 이상 http://bbs.moyiza.com/sympathy/3575410
헐리우드 영화의 제작특징은 미국제일주의에 기초한다.
헐리우드 영화의 돈줄은 유태계 미국인들의 영향권아래있다.
이들은 미국이 강성하고 도덕적이어야 이득을 본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그래서 헐리우드영화는 언제나 미국제일주의적이며 도덕적 미국신사들이 등장한다.
헐리우드 액션영화에서 총잡이가 상대의 등뒤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법은 없다.
등 뒤에서 총구를 겨누기도 하지만 그때는, 헤이 하고 상대를 불러서 돌아볼때 방아쇠를 당긴다.
그리고 쓰러진 사람의 눈을 감겨 주거나 모자를 벗겨서 얼굴을 덮어준다.
절대로 등뒤에서 총을 쏘거나 뒷 담화까지않는 신사적 미국인 이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때 총을 맞고 넘어져 죽어가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가??
절대로 살려줘,라고 말하지 않는다.
비틀비틀 허우적대다가 픅 쓰러져 죽는다.
정당한 패배를 나타내는 것이다.
상대가 패배를 인정하지않는 살인이나 뒷 담화는 공격자만 지져분해진다.
악하거나 지져분한 사회는 항상 어둠속에 숨어셔 상대에게 총을 겨눈다.
헐리우드 액션영화가 주는 교훈은 강자는 비겁하지 않다는것.

한편, 리쳐드기어의 쉘위댄스같이 풍자적인 모습으로 포스트모더니즘을 보여주면서
여유있는 사회를 건설한 건강한 멜로가 있음도 보여준다.



추천 (14) 비추 (0) 선물 (0명)
IP: ♡.70.♡.151
듀푱님듀푱님 (♡.30.♡.227) - 2018/03/15 07:14:27

우부장도 뒤끝이 없는줄 알앗는데..
그런데 일일이 신경쓰고...ㅋ

쌍왕할시간에책봐쌍왕할시간에책봐 (♡.20.♡.131) - 2018/03/15 08:47:55

兵不厌诈 미국이 젤 잘 하고 있는중

휴화산 (♡.50.♡.133) - 2018/03/15 09:27:46

이 공간에서 활동하는 우부장님때문에 우리들의 사이가 좁혀지고 친근해질수있는 계기임에도
님이 당해야하는 불공정하고 부당한 대우을 보면서 참 않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님의 바다같은 마음이 얼마든지 많은 영혼을 담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조선족들을 공격한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인들의 어떤 공간에 분노하러 갔다가
어떤 여자분이 남긴 글을 보고서 조용히 물러나왔습니다.
거기서 맞받아 욕해봤자 우리사이는 벌어만 질것이였고
거기서도 서로의 관계개선을 위해서 애쓰는 동포을 찾아보면 그것으로 되는것이였습니다.

무소뿔 (♡.136.♡.106) - 2018/03/15 10:28:47

우추부레하게 능글능글 징그럽게만 글쓰지 않는다면서야...

뉴런neuron (♡.31.♡.30) - 2018/03/16 11:16:17

음악은 음악게시판으로~~

작업하다 들어가보면 음악이 나와서 민폐돼요~

안채경 (♡.183.♡.138) - 2018/03/17 10:32:42

역시 쨩 인기쟁이 부장님^&^

kimtaitai (♡.136.♡.48) - 2018/04/05 01:13:41

ㅣ잘보고갑니다.

29,604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다가온인연
2009-10-13
0
64209
장백산늑대
2018-12-06
4
661
핸디맨남자
2018-12-06
17
1731
기계사람
2018-12-06
4
969
타조알이
2018-12-06
12
1480
행운잎사귀
2018-12-06
2
541
뉴런neuron
2018-12-06
2
594
고독한산중
2018-12-05
6
503
경찰공무원
2018-12-05
1
718
소금같은
2018-12-05
0
456
미래양
2018-12-05
2
617
고독한산중
2018-12-04
6
816
아기천사
2018-12-04
1
820
소라야
2018-12-04
6
725
뜬돌
2018-12-03
0
545
나눔서생
2018-12-03
3
742
moka1002
2018-12-03
1
465
김빛나래
2018-12-03
1
748
쌍두사
2018-12-03
2
351
고독한산중
2018-12-02
3
652
고독한산중
2018-12-02
2
481
예쁜하루
2018-12-02
1
485
스쳐지나
2018-11-30
2
771
쌍두사
2018-11-30
0
790
로컬푸드
2018-11-30
9
1318
닉넴달기힘드네
2018-11-30
5
601
고독한산중
2018-11-30
5
628
인자한늑대
2018-11-30
2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