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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 일을 어떻게 보나요??

다니엘426 | 2018.06.20 12:14:02 댓글: 70 조회: 1765 추천: 1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658449
다른건 아니고 어제 겪은 일인데 회사 퇴근하고 저녁먹으러 한식점으로 갔어요.지금 사는

곳이 절강성이라서 한식점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구요.저녁 맛있게 먹고 있는데 저의 뒤에

있는 한 테이플에서 한족 청년들이(30대 중반돼보임) 5명(남자 3명 여자 2명)정도 고기도

먹고 술도 마이고 떠들썩하게 먹드라구요.한참 지나서 그중의 한명이 사장님을 부르드라구

요. 사장님이 오니깐 얘들이 하는말이 된장찌개에 자그마한 바퀴벌레가 들어갔다는거에요.

저도 보니깐 숟가락에 바퀴벌레같은 곤충이 묻어있드라구요.그래서 사장님이 얘들한테 고

의적으로 한게 아니니깐 많이 봐달라고 하고 먹은 음식값도 안받겠다고 사양했어요. 음식

값도 제가 볼때 한 300~400원 정도 나오겠드라구요. 근데 얘들이 하는 말이 우리 5명이

다 이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이렇게 그냥 넘어가면 되는가?? 그중의 한 애가 하는 말이 내

여자친구가 지금 임신중인데 이걸 먹고 병이 나면 어찌는가! 마지막에 사장님 보구 돈

만원을 달라는거에요.. 사장님은 치료비는 줄수 있어도 돈 만원을 주기는 좀 어렵다구 하

드라구요... 이렇게 쌍방이 대화가 오구가구 했는데 마지막엔 어떻게 됐는지 저도 밥먹고

나 왔는지라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이 일을 어떻게 보나요?? 만일 여러분들한테 이 일

이 발생했다면 상대방이 돈 만원을 달라면 주겠어요??저도 조선족이라 비록 음식에 벌레

들어간건 잘못한 일이지만 외지에서 조선족이 이런 일을 당하니깐 기분이 좀 짠하고 안 좋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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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aiya (♡.155.♡.42) - 2018/06/20 12:39:02

저는 발레채로 먹겠습니다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2:41:41

댁 처럼 다들 그렇게 착한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오세로 (♡.237.♡.138) - 2018/06/20 12:50:26

천원 갖구 가주겟냐
아님 경찰을 부를꺼다.
요래 갯슴다.
그사람들
상습범일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그 과학수사대 사람들이 죽은 바퀴벌레를
막 해부해보구
정말 김치 찌개를 먹다가 죽엇는지 아님
다른데서 죽음을 당하고 시신이
찌개에 버려진건지
그리고 그 여친이 정말로 임신했는지?
철저히 수사하고 그래고 배생을 할겁니다

ㅋㅋㅋ 잠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봤어요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2:59:07

저도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요즘 중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안좋다 보니깐 한식점에 가서 일부러 소란을 피우는건 아닌지 그런 의심도 좀 들더라구요..그리고 여친이 진짜로 임신했는지 저도 의심이 좀 들었어요. 왜냐하면 임신중이면 술도 먹지 말아야 하는데 술도 얘네들이 좀 했거든요..

전쟁같은삶 (♡.7.♡.7) - 2018/06/20 13:17:23

쩝.. 일단 110

냥이냥 (♡.104.♡.121) - 2018/06/20 13:33:36

너무하네요. 그 손님분들 ㅠㅠ

선량한아저씨 (♡.173.♡.222) - 2018/06/20 14:36:23

명확한 증거 없으면 사장님이 어쩔수 없습니다
경찰은 증인과 증거로 수사를 하니까요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4:40:51

그렇다고 일일이 고객이 원하는대로 다 해줘야 하는가요? 일부러 짜구해도 근거없어면 당해야 되는가요?

선량한아저씨 (♡.173.♡.222) - 2018/06/20 14:46:55

증거 없으면 당할수밖에 없습니다
언제 이세상이 그리 공평하였습니까 ?
비슷한 사례가 많이 발생합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똥낀도넛츠 (♡.198.♡.243) - 2018/06/20 15:11:30

헐~ 남자가 뭔 이런 나약한 소리를 ~~
어쩔수 없는 일이란건 없습니다
누가 말빨이 쎄고 아는게 많으면 이기는겁니더
저 상황에 저는 일전도 배상안할 자신 있습니다.

선량한아저씨 (♡.173.♡.222) - 2018/06/20 15:33:36

나약한 소리 하는거 아니라 저는 경찰 입장에서 말한겁니다
경찰은 증인과 증거로 수사 합니다
식당사장님이 증거 제출 하면 승산 있느거고
증거 제출못하면 손님이 고의적으로 넣어도 손님이 이깁니다
경찰은 말빨이 쎄고 안쎼고 떠나고 증거 잇고 없고 따집니다
또다시 말하지만 이세상은 너무 공평한거 아닙니다

똥낀도넛츠 (♡.198.♡.155) - 2018/06/20 15:44:36

ㅎㅎ경찰이요?
경찰앞에서도 누가 말빨이 쎄게 그 증거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我也经常跟警察打交道,从来没输过。
我可以先告他 영업방지죄 +.诬陷罪 +명의훼손죄

선량한아저씨 (♡.173.♡.222) - 2018/06/20 15:59:17

네네네 나는 중국사람이지만 중국에 대해 몰라서
다만 나는 증인 증거가 유호 한것만 압니다

기계사람 (♡.38.♡.122) - 2018/06/20 15:05:59

"중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안좋다 보니깐 한식점에 가서 일부러 소란을 피우는건 아닌지 "
----이런 가능성이 충분히 컬 듯..
정부서 너무 한국 나쁘다식으로 선전해서 잔뜩 배운 사람들도 착각해서, 판단을 충분히 잘못하는 마당인데, 일부 소질 나쁜 서민층은 충분히 이런 짓거리들 할사람 많죠........
북경에 조선족이 모여사는 왕징지역에 이미 조선족식당들 줄도산식으로 문 닫았음.....사드사태 이후로....

쫑긋쫑긋 (♡.104.♡.235) - 2018/06/20 18:00:57

그래서 문닫은게 아니고 집세땜에 조선족 한국인이 다 다른 곳으로 가서 사람이 줄어드니 당연히 문닫게 된거에요..

기계사람 (♡.38.♡.122) - 2018/06/21 12:58:40

문 열고 있을 때도, 거의 절반이상이 한족고객이겠죠...어디 조선족이 아무리 가봐야 집세 나오겠습까..ㅋㅋ

봄봄란란 (♡.120.♡.136) - 2018/06/20 15:07:01

在外面吃饭会经常遇到这种事的。掉颗牙的碗啊食物里有头发啊等等,反正我是直接挑出来还会继续吃。估计这帮人就是故意找茬的,有啥办法呢,忍一忍呗。打起来总是饭店老板吃亏的,一万肯定是不能给的呀,不行打110呗

똥낀도넛츠 (♡.198.♡.243) - 2018/06/20 15:27:54

밥값 안받는건 까지는 오케이, 손심이 적당한 선에서의 태도표시면 협상할수 있는데
만원이나 내놓으라 敲诈식으로 나오는 상대방 한테는 절대 客气하면 안됩니다
그보다 몇배 더 강하게 나와야 됩니다
적반하장으로 상대방 잘못으로 몰아붙이든지..아님 상대방을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군다든지
对于不讲道理的人我也可以不讲道理
이런 험악한 세상 살려면 가끔은 드살이 쎄야됩니다
물론 좋은 사람이 더 많긴 하지만 ㅋㅋㅋ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6:27:34

저두 밥값안받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돈을 만원이나 내놓으라하는건 좀 아닌것 같애요..근데 음식때문에 빚어진 일이라 우리도 당당하게 나올수 없고 기가 죽은 상태라 어쩔바를 모르겠드라구요

조금더가까이 (♡.38.♡.67) - 2018/06/20 16:30:26

돈달라는건 범죄인듯...
지가 병나거나 문제샹겼을때
병원비나 진단서로
받아내야지...
먼저 달라는건 쵸짜 비슷함...
마누라 죽었음 만원갖고 되나?

똥낀도넛츠 (♡.198.♡.155) - 2018/06/20 16:57:28

남의 주머니에서 돈 밝아내기 어디 그리 쉬운가?
난 내 주머니 돈 절대 순순히 안 내놓지므 ㅋㅋㅋ
그게 바퀴벌레든 머리카락이든 돌째기든..
저도 전번에 남의 식당가서 宫保鸡丁을 시켰는데
한입 먹자마자 바퀴벌레가 기름에 튀긴채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바퀴벌레 있다고 보여주고 그냥 괸찮다고 돈 않주고 조용히 나왔음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6:34:41

나느 바퀴벌레 들간거 사장님이 먹으면
돈 안받을수 있슴다...

이건 머 조선족 한족 따질게 아니구
만원 받구드 병이 생길수도 있는데 ... 임신까지 했다므 민감해서 더 달라고 할거 같음! 생각만 해드 메스꺼븜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6:39:55

음식때문에 병이 생긴건 사장님이 책임지실 의무가 있어요.하지만 병두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사장님한테 돈을 달라는건 좀 강도성이 있다구 봐요.그리구 그 여자가 진짜로 임신인지 아닌지 그것두 확인해봐야 하구요.. 임신상태라면 응당 술도 절제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6:54:03

음식점을 하면 영업해서 돈을 버니 깨끗하게 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님 말대로라면 임신이면 바퀴벌레 들간 음식 먹으면 안되고 임신 아니면 바퀴벌레 들간 음식 먹어도 된다는 말인가요??그건 말이 안되잖아요.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7:05:21

아니,제가 어디 그런 귀썀 맞을 철부지없는 소리를 했나요??제가 쓴 글을 똑바루 보고 똑바루 이해하세요. 임신이든 아니든 음식에 벌레가 들어간건 잘못된건 사실이에요.하지만 그걸 미끼로 사장님하테 돈까지 만원 요구했다는건 과분하다고 봐요..만약 모든것이 확인된 상태에서 돈을 요구했다면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분하다는 얘기에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7:15:19

그럼 그 여자가 임신인지 아닌지는 왜 꼭 확인을 해야 되나요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7:26:44

고객이 그렇게 강하게 나오면 우리도 강하게 나와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요즘 세월에 나약한 자는 항상 당할수밖에 없어요...사장님입장에서 보면 이미 많이 양보한겁니다..음식값도 안 받고 ,병들면 치료비까지 대주겠다고 한겁니다..하지만 돈 만원까지 달라는거는 이미 사장님의 참을수 있는 한도를 넘어선겁니다..사실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것이 확인되기전에 사장님한테 돈을 만원이든 십만이든 달랄 권리가 없다구 전 봅니다..그리구 그 사건이 확실히 식당의 잘못으로 인한건지,아니면 걔네들이 일부러 짜구 한것인지 그것도 모르구요..여자 임신사실뿐만아니라 모든것을 다 철저히 조사하구 일을 처리해야 된다구 전 봐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7:32:34

네 저는 사장님 입장이라면 돈 주겠습니다.
생각이 서로 다른가 봅니다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7:36:06

만약 그럼 고객이 돈 만원 아니라 십만 달라구 해두 주겠습니까?? 댁같은 분은 마음이 너그러워 좋긴 좋네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7:37:38

이 이야기에서 더 불궈서 말하지 말죠 ㅎㅎ그럼 첨부터 다시 적어야 돼서 귀찮습니다.

적어도 저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할수 있는 전제하에서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7:17:11

저는 아래글에 말했듯이 그 벌레가 그 사람들이 집어넣지 않았다는 전제하에서 한 말이구요,
고객입장에서 한 말입니다.

섹시고양이 (♡.45.♡.139) - 2018/06/20 20:18:51

쫑긋쫑긋님
요즘 세상은 영업하거나 장사할려면 손님요구를 무턱대고 만족시키는 아니라고 생각함다!
내 생각에도 이 사람들이 돈 만원을 달라 할 때는 짜고 들엇을 가능성이 큼다 ㅡ
식당 몇일 해야 순이익 만원 나오갯슴가? ㅎㅎ흐
이렇게 한번 돈 줫다고 소문이 나면 그 동네 날날이들이 이튿날부터 와서 짜고들고 돈 더 많이 요구 할수도 있어요. ㅡㅡ
그러면 이 가게는 문 닫아야 할거고, 진짜 벌레가 들어갓다 하면 사죄하고 밥값까지 안받을수는 잇잖아요 . 난 이런 경우 그냥 먹지도 않고 돈도 안내고 걍 나와버리겟슴당!
사람이 하는 일이 실수할수도 잇잖아요? 임신햇다 해도 그렇지, 그 바퀴벌레땜에 사고 낫거나 혹은 병에 걸렷다 할 땐 그때 가서 소송 걸라고 하면 되죠. ㅎㅎㅎ
암튼 뒤심이 든든하지 않으면 장사하기도 힘든 세월인 같슴당!
공장 꾸리는 지인들은 외상으로 줬는데 빚을 받지 못해 소송 걸고 날리 피운다네요!
작은 장사도 해보니까 경쟁자가 나타나서 신고해서 상품사진이 온데간데 없고 경고까지 받고 햇어요!
첨이라 그런 상품은 그렇게 팔면 안되는걸 모르고 빨리 처리하려다가 ㅠㅠㅠ ㅋㅋ

쫑긋쫑긋 (♡.120.♡.7) - 2018/06/20 21:42:10

네 섹고님 맞는 말이긴 한데요. 저는 사장이 밥에서 벌레 나올수도 있다, 사람 하는 일이 실수도 할수 있다는 괘씸해서 더 뭐라할거 같다는 말입니다.

영업을 하던 사업을 하던 자신이 하던 일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수 있는 능력과 책임감도 있어야 된다고 봐요

섹시고양이 (♡.45.♡.139) - 2018/06/20 22:19:42

네, 쫑긋쫑긋님은 따뜻한 분이어서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남한테 페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으로 얘기하신 같은데 또 아래 똥킷님 얘기처럼 막무가내인 손님한테는 양보가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악질분자들한테 기회를 줘서 안되고 아무리 세상이 혼란하다 해도 중국도 인젠 법이 강하고 CCTV다 있어서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 못할 경우엔 법적조치를 하면 되거던요. ㅎㅎ 법도 사람이 만든거라서 무작정 따르기만 하면 손실보는 시대입니다. 지혜롭게 손실 안보게끔 만단의 대책을 하고 맞서 싸워야 이깁니다.
그리고 입으로만 폭력으로는 얼마던지 할수 있고 진짜 폭력을 가햇다 할 경우 그 어떤 은밀한 조취도 다 발켜져잇게 됫어요. 그니까 죽을 각오 하고 니 죽고 내 죽고 덤비면 될듯해요. ㅡㅡ
세상에는 가진것이 많은 사람들이
죽는걸 더 무서워 하니깐 폭력은 되도록 피해야 본인한테 유리합니다~ ㅎㅎㅎ

섹시고양이 (♡.45.♡.139) - 2018/06/20 23:09:01

아 또 한가지 때려놓고 배상할 만큼만 자산이 있으면 죽지 않게끔 패놓으면 됩니다!
다음 돈으로 해결하면 끝임다 ~
여긴 사람 죽여도 사형에 처하지 않으니까. 캬캬 ㅡ

쫑긋쫑긋 (♡.120.♡.7) - 2018/06/20 23:25:25

음...
이런건 말하긴 쉬워도 직접 당하면 돈으로 해결하는게 낫다고 생각될거에요. 拿钱消灾라 하자나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23:35:42

To 섹고님: 내가 실수?? ㅎㅎ실수 한거 없어요. 맘에 미리 대답을 정해놓고 다른 대답을 못하게 하는거가 잘못된거져..

편견없이 읽으면 제가 그냥 예를 들었다고 읽어질거에요..ㅎㅎ

모이자 앱이 통지는 바로 떠서 좋은데 어디에 썻는지는 찾아봐야 돼서 불편하네욬ㅋ좋은 저녁 되세요 아래에 댓글 안돼서 여기에 남김요.

조금더가까이 (♡.38.♡.67) - 2018/06/20 16:40:35

지금 바퀴발레를
고의로 넣었을수도 있다
이런 상황이라
아직 진실은 누구도 모름 ㅋㅋ

다니엘426 (♡.115.♡.124) - 2018/06/20 16:42:18

그렇죠,요즘세상이 워낙 각박하고 무서운 세상이라....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6:51:50

내 뜻은 바퀴벌레가 진짜 들갓다는 전제하에서

조금더가까이 (♡.38.♡.67) - 2018/06/20 16:53:51

ㅠㅠ 사장이라고 칠때
어떻게 할거냐 물어본건데요 ㅠㅠ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6:55:23

아 그렇군요 난 그런데 우에 댓글은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서 썻는데...
내가 사장이라면 만원이 많다고 생각되면 어느정도 감안해서 드릴거 같아요.

조금더가까이 (♡.38.♡.67) - 2018/06/20 16:57:17

알겠슴다 ㅋㅋ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6:58:17

내가 이런일 겪어봐서
몇년 지난 지금도 그 음식에 파리가 생각나요.
메스꺼븜
그 음식점은 전국에 많이 널렸지만
그뒤로 다시 안감 지금 생각해도 께름직함...

똥낀도넛츠 (♡.198.♡.155) - 2018/06/20 17:05:43

식당은 물론 위생을 깨끗하게 해야죠
근데 바퀴 벌레 라는건 내가 깨끗하다고 해도 다른집에서 건너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건 주인이 못볼수도 있구요
님 변태기질이 있나봅니다 사장보고 다시 먹으라 해서 먹으면 돈 안받는다구요?
님 같은 손님 내한테 걸려봐 ~ 문닫아 걸어놓구 싸대기 둬매 갈기고
外伤없이 内伤나게 때려놓고 증거 소멸하고 가만 안나둘걸요 ㅎㅎㅎ

쫑긋쫑긋 (♡.120.♡.7) - 2018/06/20 17:06:52

님이야 말로 다른 이야기, 다른 감정을 나한테 퍼붓는게 변태 같네요 ㅎ
그럼 그런걸 먹은 고객 입장에선 시장이 어느 정도 주는거 갖고 꺼져라?? ㅎ좋은 마인드네요

조금더가까이 (♡.38.♡.67) - 2018/06/20 16:47:20

근데 임신해도 술마시는
여자들 있음 ㅋㅋㅋ
이해불가지만 세상이 넓다보니 ㅎㅎ

똥낀도넛츠 (♡.198.♡.155) - 2018/06/20 16:58:46

저는 배 뚱뚱해서 담배피는 여자도 몇이 봤어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0 23:34:19

To 섹고님: 내가 실수?? ㅎㅎ실수 한거 없어요. 맘에 미리 대답을 정해놓고 다른 대답을 못하게 하는거가 잘못된거져..

편견없이 읽으면 제가 그냥 예를 들었다고 읽어질거에요..ㅎㅎ

모이자 앱이 통지는 바로 떠서 좋은데 어디에 썻는지는 찾아봐야 돼서 불편하네욬ㅋ

섹시고양이 (♡.45.♡.139) - 2018/06/21 06:49:38

내가 댓글 달 때 읽어본 느낌 얘기할게요.
난 님에 대해 편견이 없어요!
가끔 내 글에도 들려준적도 있고 또 저 두 분은 잘 몰라요.

단 첨에 님이 다니엘님과 쟁론할 때 대화를 보고
쫑긋쫑긋님이 글 내용을 잘 읽어안보고 얘기한다는 생각이 들엇구요.

또 다른 하나는 똥킷님하고 쟁론이 붙은 원인중에 한나는 님이 식당주인이 그 바퀴벌레 들간걸 먹으면
돈을 받지 않는다 햇나요? ㅎㅎㅎ 지금 가게운영중인 똥킷님은 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고 발칵 화를 내셨나?ㅎㅎ 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이렇게 이해되던데 아니면 오지랖넓게 중간에 또 끼어들어서 미안하게 됫네요.^^

나도 놀면서 말썽도 일으키고 또 휘말려들때 있어서 누구를 지적할 염체는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수고하세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1 07:29:47

네 맞아요 저분이 그말때문에 나랑 걸구든건 맞는데요, 제가 누가 가게 운영하는지 알게 뭔가요? 그냥 이 글쓴분이 어떻게 보냐구 글을 올렸기에 내 생각을 적었을뿐인데

저분이 내 글에 대한 댓글 내용 안봤나요? 변태에, 나같은 사람 만나면 가둬놓고 때린다잖아요? ㅋㅋ 이게 가게 하는 사람이 할 소리인가요?? 난 그 댓글에서부터 웃겨갖고 뭐라 한거구요.

똥낀도넛츠 (♡.198.♡.243) - 2018/06/21 10:21:12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느라 고생이 많구나
나는 잘 자고 이제 일어났다

난 화난것도 없고 식당주인이라서 발칵한것도 아니고
그냥 인간으로서의 그런 모욕적인 단어를 내뱉는 니가 눈꼴사나웠던거 뿐이다
말하는게 항상 푼수대기 없더라
바퀴벌레 한 열마리 담긴 된장국을 한사발 퍼다달래? 니 마셔라
니 그걸 마시면 내 돈줄게

똑같은 말을 닌데 돌려주마
느껴바라

산중이 말을 응용하자면 넌 명태두드리듯 패야된다

쫑긋쫑긋 (♡.120.♡.7) - 2018/06/21 11:57:11

언제부터 나만 여겨밧다니???
니 더 할일 없어 보인다 ㅎ
앱으로 하니 자주 들여다 본다뿐..

고객이 바퀴벌레 먹은건 모욕이 안되고 식당주인이 먹어라면 모욕이니? 니나 인간되고 남을 요구해 ㅋㅋ어이 없어 웃음만 나와

니 언제 자든 언제 깨나둔 관심 없으니 자꾸 관계없는 말으 하지 말고 이 일만 말해라.

말쌈 하겟으면 남의 글에서 그러지 말구 새로 글 올려라
奉陪. 이글에 대한 댓글은 여기까지...

똥낀도넛츠 (♡.115.♡.233) - 2018/06/21 12:09:29

못생긴게 웃지말라 .
내는 글 쓸새는 없다
한가한 니가 쓰라 내가 추천이랑 댓글이랑 팍팍 달아줄개
내 지금 밥먹고 오후 잠 한잠 자야된다
혼자 놀아라 응

쫑긋쫑긋 (♡.120.♡.7) - 2018/06/21 12:11:45

왜 도리로 못말하겠으므 자꾸 다른 말 하니..ㅋㅋ

정신병원 스케줄대로 잘 지키네.
병원 의사 자라니?? 그램 잘 자구..약도 꼭꼭 챙겨먹어...아프지 말고, 제정상으로 빨리 돌아왔음 좋겟어

나도 귀찮아서 따로 글 올리긴 싫어. 여기까지고, 통지떠도 무시할거야..굿바이 똥낀씨

똥낀도넛츠 (♡.115.♡.233) - 2018/06/21 12:37:44

마무리 하겠다는게 자꾸 대꾸질 하니?
납작 엎드려 시부리지 말라
내 이제 밥 다 먹었다
니하고 도리 말해서 니가 알아먹니 머?
모이자에 노는 사람들 널 비롯해서 다 정신병자다 몰랐니? 난 몇년전부터 알았는데 ..
내가 인간이고 아니고는 상대방이 인간인지 아닌지에 따라 캐릭터가 여러가지로
오르락 내리락 변신할수 있거든

응 엽산이랑 비타민 챙겨먹고 집에 가서 잘란다
담에 또 보자

쫑긋쫑긋 (♡.120.♡.7) - 2018/06/21 07:30:50

다니엘님과의 쟁론은 제가 잘 안읽어본게 맞아요. 가게주인 입장에서 쓴거 아니고 저는 보는이 3자 입장에서 썼어요

쫑긋쫑긋 (♡.120.♡.7) - 2018/06/21 07:32:32

저는 인터넷이 이런 저런 생각 쓰는 곳이라 섹고님처럼 이렇게 본인 생각을 적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취뉴비그만하자 (♡.20.♡.131) - 2018/06/21 09:06:26

한족들이 원래 바퀴벌레같은 사람들이 많은데.. 동족으 보니까 격분했구만.

너의여자 (♡.157.♡.57) - 2018/06/21 09:53:34

저도 광동에 있으면서 重庆小面 먹으러 갔다가 면에서 바퀴벌레가 나온적 있었어요.하도 저는 운이 좋아서 면마로 저의 면을 신랑하고 바꿔 먹었는데 신랑이 바뀌를 씹었죠.그 사람들도 뭐 고의러 그런거 아니기에 그저 그 면만 면비로 하고 나왔어요.님의 글을 보고 제가 만약 사장이라면 그 사람들과 더 말할 필요없고 경찰에 신고 할거예요.나라에는 법이 있으니깐 법대로 해야죠.그리고 그중의 한 여성분이 임신이라고 했는데 만약 배가 불룩 안 나왔다면 확실히 임신했는지도 병원에 가서 검사해야 할거 같아요.왜냐 하면 그 사람들이 돈을 많이 뜯어 내려고 거짖말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이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뷰티불미너 (♡.91.♡.227) - 2018/06/21 12:08:30

업주가 먼저 신고하믄 우선 가게이미지에 무지 안좋음!
진심으로 사과는 하되 무리한 요구는 물론 거절해야겠지요.
신고는 손님이 하게끔! ㅋ
경찰은 신고해도 보통 이런 작은일은 별로 상관안함,
그냥 적당한 선에서 협상하라고 할것임!
보통 이런 일에 경찰은 쌍방의 태도를 더 중요시함!

중국에서 이런일은 最怕告到卫生或食药部门!
내가 사는곳은 위생허가증대신에
食品经营许可로 ,
즉 위생국이 아닌 식품약품검사부문에서 이런 문제 관할,
다른곳은 모르겠음!
글케되면 아마 당분간 영업정지될수도 ㅋㅋ
그렇기때문에 이런일이 발생시 최대한 자세를 낮춰 사과할것!
손님이 무리한 요구를 하며 길길이 날뛰어도
요구를 거절은 안되 손님과 개기는검 금물!
엽업집조나 세무등록증 없이 장사하는 업주는 더 조심해야할것!

집밥에서도 가끔 머리카락 나옴 ㅋ
심하면 파리나 벌레도 나오겠지믄요 ㅋ

너의여자 (♡.157.♡.57) - 2018/06/21 15:01:22

듣고 보니 님의 판단이 정확한거 같습니다.저는 그저 그 사람들이 너무 한거 같아서 님처럼 아주 이성적인 생각을 못했군요.ㅎㅎ

다니엘426 (♡.115.♡.126) - 2018/06/21 15:10:54

그럼 댁말대루 손님이 만원 달라면 줘야 된다는 뜻인가요? 아무리 사과해도 손님이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돈을 달라구하면 줘야 된다는 말씀이네요???

뷰티불미너 (♡.91.♡.227) - 2018/06/21 15:19:45

엥? 주긴 멀 줘요 ㅋ
무리한 요구는 거절해야된다 했는데욤.
다만 손님하고 개겨서 일을
더 크게 만드는건 막아야한다는건데 ㅋ
승부를 가리는건 무의미,
일단은 손님정서를 안착시키자는 말!
그래도 손님이 화를 못이겨서 신고하면 어쩔수 없지만!
좌간 업주가 먼저 신고하는건 아니란말이예요!
영업방지하고 물품을 까부시고 하면 몰라도 ㅋ

손님이 만약에라도 위생이나 식약부문까지 고발하면
진짜 손해보는건 누군데?
사업자나 세금등록없이 영업하는 식당도 많은데
공상, 세무까지 다 신고해버리면 어쩔기요?
그런 无赖손님하고 같이 흥분할 일이 아님 ㅋ

다니엘426 (♡.115.♡.126) - 2018/06/21 15:46:56

안착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햇지만 손님들이 돈 받아야 그 자리를 떠날것같은 분위기였어요..밥값도 안받겠다,치료비도 대주겠다 하는데 요놈 손님들이 끝까지 버티고 있는거에요...시간이 오라면 이건 영업방지죄로 걸리는거잖아요?? 참 이럴땐 답답합니다..

뷰티불미너 (♡.91.♡.227) - 2018/06/21 16:06:51

답답하지요.
그지만 돈 만원은 물론 어림도 없지요
그래도 손님이 사람을 때리거나
물품을 까부시거나
다른 손님 식사까지 방해하면 몰라도
업주가 나서서 신고하는거 아님

보통 혼자 길길이 날뛰다 마는데
끽해바짜 110에 신고 这个真没用!
법률을 잘 알아서 懂得钻法律空子하거나
뒷빽이 아주 든든하거나는 딴 문제고

비교적 人性且이성적인 대처법은
혹시나 상대가 머하는 사람인지는 모르니
먼저 신고해서 상대방을 더 激怒하는
일은 절대 막아야해요
신고까지 먼저 해서
손님이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치어올라
갈때까지 가보자하면 결국 손해는 누군데!

다니엘426 (♡.115.♡.126) - 2018/06/21 16:38:32

ㅎㅎ.그럼 손님이 너무 과분한 행동을 하지않는이상 갈때까지 가보자는 이뜻이군요..물론 손님이 스스로 포기하고 조용히 떠나면 좋겠지만요.

기계사람 (♡.38.♡.122) - 2018/06/21 16:14:27

모이자에서 배우는 점도 많네요..
이런 상황에선 뷰티님처럼 처사하면 될듯.... 이렇게 한수 배우고 갑니다..
ㅋㅋ

뷰티불미너 (♡.90.♡.221) - 2018/06/21 21:09:57

您在延边生活是否安康呀?ㅎ

허옥자 (♡.12.♡.21) - 2018/06/22 12:19:48

벌레를 일주러 넣고 돈뜯는 날라리들도 많아요.110 불러 정당한 결과를 합의봐야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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