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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그대라는이유 | 2018.06.22 00:52:30 댓글: 10 조회: 1193 추천: 9
분류30대 공감 http://bbs.moyiza.com/sympathy/3659834
예전엔…
부모님께 원하는거…
머든지 맘대로 사시라고…

바쁘단 핑계로…
돈만 원없이 보내주고…
그게 최고 효도인줄 알았다…

그리고 나는 할만큼 했다고…
항상 당당하게 예기했었는데…
요즘 어느 순간 갑자기 느꼇는데…


그게 가장 간단하고 쉬운 효도인것 같다…





추천 (9) 비추 (0) 선물 (0명)
IP: ♡.62.♡.112
미래양 (♡.231.♡.96) - 2018/06/22 01:06:28

자주얼굴보여주고 잘사는거보여주고 저나자주하고 나도요즘 느끼는게만아서 왜케 가슴이 먹먹한지

쿤촘 (♡.65.♡.211) - 2018/06/22 02:03:27

잘먹고 잘사는게 효도입니다.
거기에다 부모님 자주 만나주고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더없는 효도이고 잘 사는겁니다..

섹시고양이 (♡.125.♡.117) - 2018/06/22 06:47:33

년세 든 분들은 돈보다 사람 그리워합니다~
나도 그래서 올해부터는 될수록 시간이 되면
고향에 다니려고 생각햇는데

앞을봐요 (♡.69.♡.38) - 2018/06/22 07:19:12

가시처럼 마음을 찌르는군요.
살아계실때 잘하자!
이 글 본김에 전화라도 한번 더 해야겠습니다.

카멜레온꽃카멜레온꽃 (♡.239.♡.66) - 2018/06/22 08:47:05

돈으로 보탬을 줄수 있지만
같이 할수 없음에 가슴 아파하는 사람 있고
함께 같이 할수는 있는데
돈이 부족해서 가슴 아파하는 사람도 있고
...

사랑은 다 줄수 없어서 가슴 아픈것 ...

야명주 (♡.27.♡.3) - 2018/06/22 09:04:42

돈이 없음 못사는 세상.그래도 자주 통화하고 근황을 부모님께 들려드리는게 더 좋은데요

resilience (♡.33.♡.113) - 2018/06/22 12:22:51

곁에서 부모님 돌봐드리는것이 제일 큰 효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돈은 벌어야하고.. 부모님 곁에서 돌봐주기도 싶고..
둘다 효도는 힘들것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만해도 엄청난 효도라고 봅니다.

가시나무521 (♡.5.♡.33) - 2018/06/23 23:50:37

년세 많으니 부모님들은 자꾸 자식들 곁에두고 싶어하드라구요.상황이 그렇게 맘처럼 대주나요.ㅠㅠ

별달구름 (♡.74.♡.53) - 2018/06/24 09:19:55

시간 내서 같이 식사하고 내가 즐겁게 잘 사는 모습 보여주면 그게 효도인듯 합니다,
여유돈이 남으면 가족선물 사고 휴가때 될수록 가족이랑 시간보내고,,,
효도는 해도해도 끝이없는데 살기바쁘다고 전화드린지 얼굴 뵌지도 오라네요,,

벼랑우에새 (♡.161.♡.182) - 2018/06/26 08:19:56

내가 지금 하는걸 사람들은 효도라고 하지만 난 정말이지 자유로이 날고 싶습니다,
그래서 화를 낼때가 많고 은근히 우울하고 슬플때가 많은데,..
어쩌면 새처럼 한번 둥지를 떠나서는 그저 잘살아가고 있기만 해도 효도가 아닐가 합니다.
구경 어느게 옳은지, 어떤게 잘하는건지 묘연하고 막연한 시기이지요...
그래도 님에게는 이젠 부모님곁에 가주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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