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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는법

찬신 | 2018.01.25 10:10:50 댓글: 2 조회: 1639 추천: 2
http://bbs.moyiza.com/baby/3542578
▶국어
교재:[한샘국어],[수프로젝트 국어],[국어한권으로 끝내기]
학습방법&경험담:우선 국어는 [한샘국어] 가 좋답니다.
그리고, [국어한권으로 끝내기]나, [수프로젝트 국어] 도 좋습니다.
좀 어렵지만 실력을 다질수가 있어 좋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수프로젝트 국어나, 한샘국어를 추천해주고 싶어요. 한샘국어는 특히, 국어전문 출판사이기 때문에 더욱추천해드리고요. 수프로젝트국어는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그리고, 국어한권으로 끝내기는 굳이 말하자면 많은 문제가 수록되어 풀기 좋아요 .

▶수학
교재:[투탑수학],[개념원리 중학수학],[신사고 파란수학],[하이레벨]
학습방법&경험담:수학은 [투탑수학]과 [개념원리 중학수학] 이 있는데, 만약 쉬운 문제를 풀고싶으시다면 [개념원리 중학수학] 이 좋습니다. 풀이도 되어있고여..
그리고 보통이시다면 [투탑수학] 정도를 푸셔도 괜찮습니다.
실력이 수준급이시다면 [하이레벨] 정도도 권장하고요.
이것도, 저는 사실 개념원리 중학수학이 나을 듯 싶어요.
풀이가 되어있어 싶게 알수 있구여. 그리고, 투탑수학으로 다져주시면 되요.

▶사회
교재:[사회 한 권으로 끝내기],[깜지사회],[수프로젝트 사회]
학습방법&경험담:사회는 [사회 한 권으로 끝내기]나, [깜지사회],[수프로젝트 사회] 가좋은데, 설명은 [깜지사회] 가 더 잘되어 있답니다.*^^*
[수프로젝트사회] 는 문제풀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여기서 자습서+깜지사회를 했는데여.
이렇게 하니까 사실 더욱 더 자기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교과서 한번씩 읽어 보시구여.
출판사(교과서)에 따른 평가문제집두 풀어보시면 괜찮아요.

▶과학
교재:[하이코스 과학],[눈에 보이는 과학],[오투과학]
학습방법&경험담:과학은 [하이코스 과학] 과 [눈에 보이는 과학]이 좋고여 실험과 사진으로 봐선[눈에 보이는 과학] 이 더 많고여, 그리고 좋은문제는 [하이코스 과학] 이 더 많고여,ㅡ,ㅡ
설명이 많으신걸 원하신다면 [투탑과학] 도 권장합니다.
실력이 높으시다면 [오투과학] 도 좋습니다.
그런데, 눈에보이는 과학은 중1만 있거든요^^
그래서 중1이면 적극추천해요. 전, 하이코스 과학을 푸는데요. 사실 과학은 이해와 암기가 같이 되어 있어서 원리를 이해해가며 외워야 되요.
하이코스과학은 실제 출제되었던 문제를 수록해서 좋아요.
그리고, 자습서+평가문제집 한권정도 사셔도 좋아요
단, 교과서에 알맞게 사세요.
저희 학교는 평가문제집 문제를 조금 보고 내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100점 가까이 받으실 수 있어요.

▶영어
교재:[자습서].[평가문제집]
※ 주의 : 자습서,평가문제집은 출판사에 따른 것이어야 합니다.
학습방법&경험담:영어 는 출판사(저같은 경우는 천재교육)이거든요,,
출판사에 알맞는 [영어자습서](출판사에 따른것)와 자습서에 따른 [영어 평가문제집] [출판사[자습서]에 따른것]을 풀면 왠만한 점수 정도는 받을수 있고여..
자습서/교과서 책에 있는 본문과 단어를 모두 외우신다면 거의 만점 가까이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해는 [주니어 리딩튜터] 실력올리는데엔 [man to man]이 좋아요

▶체육
교재:문제집 필요없음[단, 선생님께서 필기해주시는 것은 하나도 빼지 않고 꼼꼼하게 정리하여야 합니다]
학습방법&경험담:체육은 문제집/평가문제집 필요없어요.
선생님들께서 나눠 주신 문제집으로 열심히 외우고 공부하셔야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그리고, 체육 실기시험에선 보통 몸매좋고 운동잘하고, 우람한 체격의 체격 좋은 아이들이 보통 잘하는데요.
만약 그렇지 않으시더라도, 자기가 할 수 있는 힘껏 열심히 하시면 체육선생님 께서 그렇게 노력했던 모습을 봐서라도 점수를 좀 더 줄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노력하는 모습을 체육선생님에게 보여야 합니다.

▶음악
교재:[자습서],[평가문제집]
※ 주의 : 자습서,평가문제집은 출판사에 따른 것이어야 합니다.
학습방법&경험담:음악은 출판사에 따른 [자습서] 한권만 있으면 됩니다.
음악은 보통 자습서안에 평가문제집 겸용이라고 같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음악은 음악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문제 공책에 옮겨 적고 열심히 외우고,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 거두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 실기시험에선 자신감있고 용기있고, 당당하게, 그리고, 크게 부르면 좋은 점수 주실겁니다.

▶미술
교재:필요없음[미술선생님께서 필기해주신것은 꼭 적기]
학습방법&경험담:미술은 문제집/평가문제집 필요없어요.
미술은 미술선생님이 필기해주신 것 적고 외우시면 좋은 점수 받을수 있어요. 그리고, 미술은 다른 실기과목과는 달리 미술실기시험에선 작품을 내야 되죠. 그 때 작품을 늦게내거나, 안내면 절대 안되요.
엄청나게 감점 당하거든요.
그러니, 미술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그리시고, 그림을 미술선생님이 내라고 할 때 그 날짜에 꼭 내세요.
그러면 못해도 중간측에는 꼭 들수 있어요.

▶도덕
교재:[도덕자습서],[도덕 평가문제집]
학습방법&경험담:도덕은 [도덕자습서]와[도덕평가문제집]을 사서 풀어보시면 좋은 성과 거두실 수 있습니다.
먼저 학교에서 한 내용을 도덕자습서로 다져 주시구요.
시험기간이 되면 자습서를 통해 외우고 본 것을 생각하며, 도덕평가문제집을 푸시면 좋은 점수 받을수 있습니다.
도덕은 이왕이면 두산동아에서 나온 도덕자습서와 디딤돌에서 나온 도덕 평가문제집이 제일 좋습니다.

▶기술*가정
교재:[자습서],[평가문제집]
학습방법&경험담:기술*가정 은 [자습서/평가문제집] 그리 필요가 많이 있진 않은대요.
한 권 사두셔도 괜찮아요.
기술*가정은 기술/가정 선생님께서 필기해 주신 것을 노트에 받아 적고 그것을 외우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거기서 실제 시험을 쳐 본다고 생각하시고 평가문제집을 풀어보세요.
그럼 정말 좋은 점수 받을수 있어요.

▶한문
교재:[자습서].[평가문제집]
학습방법&경험담:한문은 출판사에 따른 [한문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한 권씩만 있으면 되요.
정말로 한문선생님들은 한문 자습서에 있는 문제를 다 배껴 내더라구요.
어쩔땐 번호만 바꿔서 내구요.
그러니깐, 적중률 높은 자습서를 한번 풀어보시고, 거기서 더 보충한다는 생각으로 평가문제집을 풀어보세요.
그럼 정말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어요.

▶컴퓨터
교재:[컴퓨터 자습서]
학습방법&경험담:컴퓨터는 [컴퓨터 자습서] 한권만 있으면 되요.
먼저 교과서 한번 읽어보시구요.
그리고, 자습서를 보충자료로 활용해서 벤치마킹 하시면 되요.
벤치마킹은 훑어 본다는 뜻이에요.
컴퓨터는 읽고 외우면 원하는 점수 받기 쉬워요.

▶암기과목
교재:[내신급소],[국영수 비밀노트],[암기과목 비밀노트],[대한민국 암기짱]
학습방법&경험담:암기과목은 [내신급소]로 탄탄히 다져주세요.
그리고, [국영수 비밀노트]+[암기과목 비밀노트]나, [대한민국 암기짱]을 읽고 외워두세요.
그러면 암기과목에서 세어 나가는 점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주의 : 자습서는 학교출판사에 맞게 사두셔야 해요.



* 조언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음이 중요합니다.

또,(단,) 좋은 문제집만 있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의 노력이 뒷 따라야 된답니다.

열심히 하시구요.

문제집만 많이 사서 탑을 쌓아 놓지 마시고, 열심히 푸셔야 해요.

복습,예습 열심히 하구요.

교과서도 열심히 읽으신다면 내신 고득점(높은 점수)를 얻을수 있어요

꼭 열심히 하셔서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던 좋은 결과(성적) 얻으시길 바랍니다..

베스트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ㆀ

많이 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구여 학습방법은 밑에 있습니다.
아주 깁니다. 그래도 꼭 읽으셔야 시험에 도움이 되어 잘 치실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2주만에 10점오르는 법"등의 책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1. one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

1.자신을 채찍하는 문구가 필요하다
2.책상위는 깨끗하게
3.공부방의 색깔은 달라야 한다
(공부방의 벽지의색깔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녹색"이나 "푸른색"이 좋다)
(벽지 무늬나 그림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것을 택한다
(공부방에 녹색식물이 있으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
4.공부방의 조명
(1차적으로 방안 전체 조명을 약하게 하고 2차적으로 책상위를 밝게하는
2중 조명이 좋음)
5.tv시청은 평균을 10점 낮춘다
(초등학생은 평균 3점을 낮추고 중학생은 6.3 낮추고 고등학생은 8~10점을 낮춘다)
(학원에 가서 오르는성적보다 tv와의 결별로 오르는 평균이 오르는게 크다
6.공부방의 알맞은온도
(공부방의 온도는 20도 내외가 적당하다)
(공부방은 자주 환기를 시켜주어야한다.신선한 공기가 방안 가득할 떄
두되 활동이 왕성하여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7.음악
(대중음악은 정신을 혼란하게 하여 안된다.반면 클래식은 마음은 편한하게
가라앉혀 주므로 잘된다)
8.아침식사
(아침식사를 하면 집중력이 매우 높아진다->아침을 안먹은 사람보다)


HIGH LIGHT

9.시험기간에 온종일 공부할수있는 3박자
(책상->전통밥상->방바닥을 이동하면서 공부한다)
(보통 1시간 정보 공부를 한 후에 이동하게 되겠지만,집중력이 떨어지고
쫌 쑤시면 그때 이동해서 공부하면 된다
(책상을 주로 이용하고 밥상이나 방바닥은 부분적으로 이용한다


10.식사는 안타깝게
(배부르게 식사하면 졸립다.산소가 많은 신선한 피가 두뇌로 가지않고
위장으로 가기 떄문이다.)
(식사는 배부르다는 느낌이 오기전 80%에서 멈춰야 한다)

2.two

1. 충실한 수업시간

어떤 과목이든 간에, 수업 시간에 충실히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모르는 것이 있다면, 교무실에 쫓아가서 질문하세요. 그리고 이해할 때까지 설명을 듣습니다. 처음에는 ㅡ 좀, 쪽도 팔리고, 너무 유난스럽게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서 꺼려지기도 하지만, 금새 실력이 늘게 됩니다. 아 참, 질문할 때 중요한 점 한 가지. 자신이 먼저 충분히 생각해 본 후에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생각의 폭이 넓어지게 되거든요.

또, 수업 시간에 충실히 들으라고 하니까 막 죽어라고 빽빽하게 필기를 하면서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물론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기를 하는 바람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을 놓친다면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죽어라고 필기하다가 '야, 방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냐?' 묻는 식이죠.

물론 아예 필기를 안하고 수업 듣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자게 되거든요. 즉, 적당하게 ㅡ 간간히 필기하면서 수업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귀로는 설명을 듣고 손은 손대로 필기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됩니다.^^

2. 한번에 해치우는 것은 금물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과서 시험범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ㅡ 다보고, 그다음 문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쭉 푸는 겁니다. 그건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시험 범위는 2~3단원이 들어가는데, 그렇게 하다보면 앞단원 내용을 잊어먹습니다.

공부하기 전에 공부할 내용을 나눕니다. 소단원으로 나눠도 좋고, 내용상으로 나눠도 좋습니다. 나눈 부분 한 파트를 교과서를 공부하고, 그다음 문제집을 보고 그 부분을 풉니다. 그리고 다음 파트를 다시 교과서를 보고 공부하고, 다음 부분의 문제집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3. 매일 꾸준히

제 친구 중에 중학교 2학년 때에는 평균 87점정도에서 맴돌다가 중학교 3학년 첫 시험 때 95점대로 한번에 뛰어오른 녀석이 있었습니다(엄청 놀랬었죠).

비결은 바로 꾸준히 공부한 것에 있었죠(중학교 3학년 때에는 같이 공부했었기에 잘 압니다).

학교 주변에 도서관이 있었기에, 학교가 끝나자마자 같이 도서관으로 향했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저녁먹고, 11시까지 쭉 공부하는 거죠. 물론, 공부가 안 될 땐 대여실로 내려가 책도 읽고, 공원도 산책하기도 하구요.

시험 한 달 전 정도부터 그렇게 했었는데, 그랬더니 시험까지 1~2주 정도를 남겨놓고 전과목 시험 공부가 그럭저럭 끝나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시험 공부를 다시 한 번 쭉 해봤었죠. 즉, 시험 치기까지 시험 공부를 2번을 한 겁니다. 그렇게 했을 때, 대략 10등 안팎을 유지할 수 있었죠.

그리고 요즘은 시험 치기 전에 대략 3~4번 가량 반복하고 시험을 보는데, 그랬더니 2등 정도까지 나오더군요.(1등과 평균 0.05점차)

4. 과목별 공부방법

[국어]

국어는 그야말로 수업시간의 집중도와 자신의 원래 언어실력의 영향이 크게 미치는 과목입니다. (자신의 언어실력이란, 독서, 글쓰기, 말하기 등을 통해 길러지는 능력이죠)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들을 주의해서 들으세요. 형광펜 같은 것으로 가볍게 줄쳐 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교과서를 읽으면서 수업 시간에 들었던 선생님 말씀을 떠올려보세요. 그 다음, 학교에서 진도를 나간 만큼 문제집을 풉니다. 매일 꾸준히 한다면 하루에 20~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풀고 난 후엔, 왜 틀렸는지 해답지를 보면서 체크하고(또한 틀린 문제는 확실하게 표시해둡니다), 해답지를 보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교과서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보며 생각합니다. 그러고도 이해가 안된다면 선생님을 찾아갑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친구들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것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선생님만큼 확실히 알지는 않으니까요. 오히려 그 아이가 잘못 이해한 것을 설명해 줄수도 있기에, 선생님께 질문을 직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교 10위권 아이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선생님께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약 2~3주 전부터 다른 국어 문제집을 하나 더 사서 풉니다. 부지런히 푼다면 시험 전에 평소 풀던 문제집 외에 1~2권을 더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바로 전날엔 교과서를 한번 쭉 읽고, 틀린 문제들을 한번씩 다 풀어봅니다.

[수학]

대략 문제집 세 권 가량을 학교 진도에 맞춰 계속 풀어나갑니다. 물론 개념같은 건 수업시간에 다 정리하고 이해하셔야 하구요. 이해가 안되면 선생님께 질문해서 확실하게 수업시간에 다져놓고, 집에와서는 학교 진도에 맞춰 세 권을 동시에 풉니다.

그리고 시험 2주전 정도부터는 얇은 수학 문제집있죠? 그걸 가볍게 한 번 쫙 풀어주시고, 바로 전날에는 틀린 문제들만 골라서 한 번 더 쫙 풀어줍니다(물론 교과서도!).

[영어]

중학교 영어 교과서 정도면, 다 외울 수 있습니다. 다 외우세요. 다 외우는 것이 힘들다면, 해석되지 않는 문장들만 이라도 외우세요. 교과서 단어, 숙어들은 필수적으로 외워야 합니다.

자습서가 있으실 겁니다. 자습서에 보면 문장들마다의 문법이 나옵니다. 단기간에 내신을 올리고 싶다면, 그 문법들을 꼼꼼히 따지면서 보세요.

문장을 외우고, 문법들을 꼼꼼히 따지면서 보면 내신은 비교적 빨리 오릅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고등학교에 가면 쉽게 무너져 버립니다.(대표적 케이스가, 바로 접니다.)

내신을 관리하면서 남는 시간 틈틈히 ㅡ 성문 기초영어(혹은 맨투맨)와 독해집을 풉니다. 앞 분의 어느 분이 쓰신 걸 보니 문법서보다 독해집을 주로 풀라고 하셨는데요, 짧은 문장은 괜찮지만, 복잡한 문장은 그런 방법이 잘 통하지 않습니다. 문법이 어느 정도 깔려야 복잡한 문장이 해석이 됩니다. 물론 문법만 할 경우엔 독해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하루에 5개 정도의 독해지문을 풀어주세요.(5쪽이 아니라 지문 5개입니다.^^)

그리고 독해 지문의 모든 단어를 외울 필요 없구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 단어를 찝어서 외워줍니다. 단어를 외우는 방식은 단어 하나만 외우는 게 아니라 그 '구절'을 외워줍니다. absorb를 외운다면, I'm absorbed in my work. 이런 식의 짧은 문장, 아니면 구절로요. 너무 긴 문장은 힘드니까요.
단어를 문장으로 외우라는 이유는, 독해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단어는 한번 외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봐줍니다. 가령 아침에 한 번 외우고, 저녁에 다시 보고, 그 다음날 아침에 보고, 암기력이 아무리 떨어지는 사람이라도 그런 식으로 여러번 보면, 완전히 외우고, 거의 잊어먹지 않습니다.

또, 영어 듣기는 하루에 20분 이상씩은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듣기 문제집의 수준은 듣기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이 대충 해석할 수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과학]

과학은 사회와는 달리 이해와 암기가 종합적으로 섞인 과목입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죠. 하지만, 한번 감잡으면 과학은 쉽게 풀립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합니다. 물론 교과서를 읽다보면, '이게 뭔소리지?'하는 부분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찾아갑니다. 친구들에게 질문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만 설명을 해주지만, 선생님을 찾아가면, 그 외에 기초적으로 필요한 부분도 부가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금새 실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국어와 마찬가지로 진도에 맞춰 문제집을 풉니다.

과학 문제집은 확실히 마스터만 할 수 있다면 그다지 많이 풀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라도 확실히 '마스터'한다는 겁니다. 양보다는 '질'인거죠.(하지만 영, 헷갈린다면 한 권 더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국사와 사회]

흐름을 이해하며 공부합니다. 미리 집에서 그날 공부할 부분에 해당하는 교과서 부분을 읽어두고 수업을 들으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를 읽으면서 대충, 아, 이러이러해서 이런 사건들이 일어난거구나, 순서가 이렇게 되는구나,를 가볍게 짚고 넘어가면 됩니다. 어, 왜 이런거지? 라는 의문이 떠오르는 곳은 표시를 해두고, 수업시간에 그 부분에 집중해서 듣습니다. 수업 시간에 설명을 안 해주신다면, 조용히 손을 들고 질문합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왠만한 내용들은 다 외웁니다(예습 후에 듣는 것이게 많이 외워집니다). 수업 시간에 많게는 70~80%까지는 외울 수 있습니다(이런 능력은 하면 할 수록 늘어납니다).

국사와 사회는 매일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구요, 그냥 주말에 몰아서(-_-;) 주말 분량으로 복습해주세요. 문제집도 꼬박꼬박 풀어주시구요.(대략 1~2권 정도)

[도덕과 기술가정]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듣고, 교과서를 많이 읽습니다. 약 10번 가까이 읽고 문제집을 하나 풀어줍니다.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연결해서 외웁니다. 예를 들자면 ... 물을 정화하는 과정을 들까요? 무조건 침전, 여과 ㅡ 이렇게 외우지 말고, 물을 잔잔히 흐르게 하면 찌꺼기들이 가라않는다, 그 상태에서 여과를 시키면 좀더 수월하다. 이런 식으로요.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만, 습관이 들면 나중엔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이런 방법을 익히기에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중학교 때 습관을 들이세요.

도덕의 경우 생활과 관련되는 것이 많습니다. 생활의 모습과 관련지어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짓기가 어려운 부분은 그냥 외웁니다.

약 시험 1~2주 전 정도가 되면 위의 방법 대로 한 번 공부해줍니다.(물론 평소에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평소에는 이렇게 자세히 할 필요는 없고, 그냥 배우는 그때그때 교과서 한 두번 읽어주고 중요한 부분 체크해 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때 안 외워지는 부분, 어려운 부분, 헷갈리는 부분을 노트에 적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날 다시 공부합니다. 이 때에도 안 외워지는 부분, 어려운 부분, 헷갈리는 부분을 노트에 적습니다. 자세하게 적을 필요도 없구요, 예를 들어 북한에 집단주의 사상에 대해서 적는다고 한다면 북한-집단주의 이런 식으로, 자신만 알아볼 수 있게 단어 나열식으로 적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험 직전(시험 사이 쉬는 시간 있죠?)에 한 번 쫙 봐줍니다.^^

5. 친구관계

어떻게 보면 친구라는 존재는 공부에 방해가 되는 존재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가치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반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펴보면, 공부에 대해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못해도 한 두명 정도는 찾아볼 수 있답니다. 그 아이들과 친해지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공부에 도움이 되지요.

공부에 도움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공부때문에 친구 관계를 단절하려 한다면, 처음에는 성적도 오르고, 좋아보일지 몰라도 나중에 힘들어질 때, 공부의 슬럼프에 빠질 때, 정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ㅡ 그 때 정말 힘들게 된답니다.

수업시간에 확실하게 집중해서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즐겁게 떠들고, 그리고 하루에 한 번 정도(점심시간 끝나갈 무렵이라던가), 슬쩍 교실에서 빠져나와 교무실에 선생님께 질문거리를 들고 가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하다보면,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6.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 찾기

자신에게 100% 맞는 듯한 공부방법을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냥, 일단 사회 과목을 공부했다 칩시다. 여러번 시험 공부를 하면서, 그래도 그나마 잘 외워지는 방법이 있지 않나요? 팍팍 외워지는 방법은 아니더라도, 그나마 그 중 나은 방법이요. 그게 바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랍니다. 한 번에 팍팍 외워지는 방법은, '그나마 그 중 나았던 방법'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발전된 형태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공부방법을 좀 더 나은 것으로 교체해 나갑니다. 한 번에 공부방법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 드문드문 뜯어고쳐 가며 하는거죠.

그런 식으로 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7. 수행평가

미술같은 실기 평가는 대략 실기 마감일 2~3일 정도에 완성을 하고, 아이들 몰래 선생님께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여쭤보세요. 어디를 손 보는 것이 좋을지. 그런 식으로 하다보면 선생님도 '이 아이가 노력하는 아이구나'라고 눈여겨 보게 되고, 자연히 점수가 올라가게 됩니다.

음악이나 체육은, 솔직히 연습과 악발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기가 끝난 후, 난 최선을 다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만족할 만한 점수입니다.

보고서 같은 수행평가는, 작성하면 작성할 수록 작성 요령이 생겨납니다. 자신만의 노하우가 되는거죠. 다른 사람에게는 잘 적용되지 않는.^^ 물론, 어디까지 항상 '최선을 다해서 수행평가를 만들때'에, 노하우는 생겨납니다.

특히, 보고서를 만들 때는, 단순히 자료만을 모을 것이 아니라, 그 자료에 대해 깊이 생각해봅니다. 가령, 산업 혁명에 대해 조사한다면, 산업 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들도 생각해보고, 여차하면 잘 정리해 보고서에 슬쩍 끼워넣는거죠.

3. three

☆우선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해야 겠죠?

★공부를 하고 싶게 하는 방법

1. 공부를 해야 하는 나만의 이유를 만들어 보세요.
2. 공부방법과 시간을 자기 스타일대로 스스로 정해 보세요.
3. 관심이나 흥미 있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4. 재미있는 과목과 재미없는 과목을 번갈아 해 보세요.
5. 꼭 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줄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6. 마라톤 선함수들은 늘 저 언덕까지만 넘자는 심정으로 달립니다.
큰 과제는 잘게 쪼개서 작은 과제부터 시작해 보세요.
7. 작은 과제라도 해냈을 때, 스스로를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그러면 다음 과제를 하기 쉬워집니다.
8.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자주 상상해 보세요.
우등생이 되었다고 상상해 보면 공부하고 싶어집니다.
9. 같이 공부하면서 자극도 되고 도움도 줄수 있는
친구나 선배를 찾아보세요.


☆공부 효과가 있어 야 겠죠?


★효과 만점 10가지


1.무조건 암기하려 하지말고 이게 왜 이럴까 질문해 보세요.

2.배운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도 요령입니다. 「기억을 잘하는 방법」을 참조하세요.

3.컴퓨터나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세요. 단, 과도한 게임은 No!

4.가까운 곳에서 공부를 도와줄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5.배운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보세요.

6.그림과 소리를 이용한 시청각 교재를 적극 활용하세요.

7.좋아하거나 잘하는 스포츠를 선정하여 공부와 병행하세요.

8.재미있는 게임과 관련시켜 학습하세요.

9.빠른 시간에 정확하게 핵심을 짚어낼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10.그밖에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만들어 보세요.

4.four

공부 잘하는 법
머리를 거뜬하게 하려면

시험에 성공하는 공부방법
노트 정리와 작성요령

과학 공부 방법
사회 과목의 학습 방법

암기과목을 공부하는 법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성적이 계속 떨어져요
세계사 학습법

수학 공부방법
국어 공부방법




공부 잘하는 법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 성적 향상에는 노력외에 별다른 성적은 늘 바닥인 학생이 있다. 공부를 게을리 해서 성적이 하위권이라면 이는 당연한 결과지만 만약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자신의 학습 방법이 효과적인지 한번쯤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독서는 속독, 메모, 정독, 암기, 복습의 5단계
학습량 기준해 계획표 구체적으로
노트필기는 항목분류, 색구분 효과적
집중 잘되는 시간대 최대한 활용해야

1. 효과적인 독서법
크게 5단계이다. 우선 교과서를 목차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 읽는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와도 그냥 넘어 간다. 책을 속독한 뒤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종이에 메모해 본다
다음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정독 단계. 호기심이 일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는다. 주요 개념을 파악하고 읽다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반드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확인한다. 보통 이정도만 해도 책 한 권을 완전히 숙독한 상태다.
다음은 시험을 대비하기위한 암기과정. 큰 흐름을 머리속으로 그린 뒤 그 내용을 도식으로 정리하고 주요 내용이나 개념을 암기한다.
마지막으로 복습. 교과서에 밑줄쳐진 부분을 다시 한번 일고 암기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이 과정을 충실히 하면 기억이 2배이상 오래 지속된다.

2. 학습 계획표 짜기
[아침 9시-11시 공부, 11시-오후 1시 점심 및 휴식. 오후 1시-4시 공부....]. 이와 같은 학습 계획표는 실패할 확률이 99%이다. 학습 계획표는 공부 · 휴식 등으로 막연하게 짤 것이 아니라 학습량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 학습 계획표를 세우려면 큰 계획이 서야 한다. 우선 무슨 과목을 어떤 교재로 몇 시간 동안 공부할것인지 정한다. 예를 들어 300쪽 분량의 수학 문제집을 1달 동안 풀기로 결정했다면 '하루에 10쪽씩 공부한다'는 30일 계획을 세우고 학습 계획표도 '아침 9시-11시까지는 수학 문제집 20쪽-29쪽을 푼다'식으로 짠다. 욕심만 앞서서무리한 학습 계획표를 짜면 <실천하기 어렵다. 만약 계획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수정계획표를 세운다.

3. 노트필기법
노트필기의 목적은 자신이 적어 놓은 것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복습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글씨를 잘 쓰느냐 못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 노트필기는 들여쓰기를 잘해야 한다. 큰1번이 있고 작은 1번이 있고 더 작은 1번이 있다. 서로 다른 1번을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잘 분류해 눈에 잘 띄게 줄을 맞춰 적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잘못한다. 노트필기는 수업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는 생각으로 노트필기를 하면 수업집중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선생님이 판서한 것은 검정색, 자신이 보충한 것은 파란색, 또 중요한 것은 빨간색 등으로 색을 쓰는 것도 좋다. 그러나 색깔이 4개 이상일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다.

4. 집중력 향상법
우선 집중이 되지 않는 이유를 따져봐야 한다. TV나 라디오 때문에 주변이너무 소란스럽다면 스위치를 끄거나 다른 조용한 곳으로 옮긴다. 개방된 공간보다는 폐쇄된 공간이 집중이 잘된다. 또 개인마다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가 있는데 이 시간을 학습에 최대한 잘 활용한다. 잡념이 생기면 간단한 맨손체조를 하거나 세면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좋다. 학습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것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 단원까지만 공부하고 쉬어야겠다'는 식으로 자기보상을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책상에는 만화책이나 연예인 사진같이 공부에 방해되는 물건을 두지 않고 학습 준비물은 한번에 완전히 챙겨 한번 앉은 책상에서 자주 들락날락하지 않는다. 마음의 고민 등 심리적인 영향으로 집중이 어려운 경우는 달리 해결 방법이 없다. 부모나 교사들과 터놓고 이야기해서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다.







시험에 성공하는 공부방법

시험준비의 첫 단계는 시험시간표가 발표된 뒤 공부해야 할 과목 수와 어려운 정도에 따라 공부시간을 배분하는 것이다. 만일 영어가 어려울 경우 이틀 정도를 영어에 할애하고 나머지 과목은 하루씩 배정하는 등 자신의 수준을 고려해 공부 시간표를 짠다. 또한 교과서의 기본 내용을 정리하고 빠진 필기 내용을 보충하는 등 공부하기전에 필요한 자료들을 준비해둔다.
두번째 단계는 정리한 내용을 보면서 핵심을 암기하고, 문제집을 풀어보고, 더 나아가서는 본인이 예상문제를 내어 풀어보도록 하는 것이다. 공부를 할 때에는 먼저 중요한 개념을 정리한 뒤 그에 따르는 세세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예상문제를 만들 때에는 친구들과 서로 문제를 내고 답하는 방법도 좋다. 또한 이때 자신에게 취약한 과목이나 내용을 체크하여 보충을 한다.
세번째 단계에서는 시험 전날과 당일을 위해 정리했던 내용과 문제집을 풀면서 틀린 문제와 예상문제, 핵심개념을 다시 훑어보고 암기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계획을 세워 시험을 준비하면 교과내용을 2-3번 반복할 수 있는 반면, 2-3주의 시간이 필요하다. '벼락치기'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렇게 해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으므로 충실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자.

시험을 치를 때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을 잘 봐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보다는 '내가 공부한 만큼 시험을 보겠다'는 마음가짐이, '도저히 모르겠다'고 포기하기보다 우선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생각해 보는 것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보통 시험이 끝나면 '아, 드디어 끝이다'라는 해방감에 젖어 시험지를 팽개치고 다시는 보지 않거나 버리는 학생들이 많다. 그러나 시험지를 잘 활용하는 것도 훌륭한 학습방법의 하나임을 강조하고 싶다.
특히 1학기말고사나 학년말 시험을 준비할 경우에는 이전에 배웠던 모든 학습 내용을 한꺼번에 복습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때 지난 시험지를 보며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시험지 정리 및 오답정리에는 4단계의 순서가 있다. 1단계에서는 시험지에 날짜와 시험종류(중간고사.기말고사 등), 시험범위를 기입한다.2단계에서는 정답을 적고, 3단계에는 틀린 문제를 확인하여 틀린 원인에 따라 각각 다른 표시를 한다.
예를 들어 실수로 틀렸으면(문제를 잘못 읽었거나, 다른 내용과 혼동된 경우 등) 'v'로, 몰랐던 내용이면 '<>'로 표시하는 등 자기만 알아볼 수 있는 것으로 체크해둔다. 이때 모르는 내용이지만 추측으로 맞았을 경우, 자신의 찍는 솜씨와 운에 감사하며 다시 보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 반드시 표시를 해두고 왜 정답인지를 확인하고 넘어가야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자신있게 답을 쓸 수 있다.
마지막 4단계에는 틀린 문제와 관련되는 내용이나 교과서와 참고서의 페이지를 적어 다음에 시험지를 다시 볼 때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한다. 그래야 나중에 시험지를 공부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음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시험지를 버리지 말고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그러면 점수와 등수 확인에 집착해서 쉽게 좌절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학습 수준과 부진한 부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다음 시험에 자신감 있게 대처할 수 있다.
마산의 성지여자고등학교 지리교사 김상태 ( http://210.222.187.2/sangtae/)







머리를 거뜬하게 하려면

(1) 심호흡을 할 것

우리의 뇌는 그 무게가 체중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작은 기관이지만 산소의 소비량에 있어서는 전체의 20%에 이른다. 따라서, 어느 정도라도 산소의 부족 상태가 일어나면 비록 당사자는 의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머리는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두뇌력의 향상을 바라고 있다면 적어도 한 시간마다 심호흡을 5번 정도 되풀이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하면 머리가 어지러워 실신하는 일도 있으니 요주의.

(2) 큰 소리로 노래부를 것

공부로 피로해진 머리를 빨리 회복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욕구불만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것도 일종의 심호흡법이므로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산소의 보충도 강화되고 크게 숨쉬는 습관이 길러짐으로써 자연히 두뇌력이 강화된다.

(3) 감각을 이용할 것

갓난 아기의 두뇌력을 발달시키는 것은 청각, 촉각, 시각 따위의 다섯가지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비롯된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방법이 바로 감각 이용법이다. 만약 당신이 청각 우위형 두뇌의 소유자라면 소리를 내면서 영어를 공부하면 좋다. 또 촉각 우위형이거나 시각 우위형의 두뇌를 가졌다면 노트에 글자를 쓰면서 외는 학습법을 쓴다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수학처럼 추리가 필요한 과목도 시각적 방법을 쓰면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진척시킬 수가 있다.

(4) 자연의 리듬을 따라

24시간의 생리적 밤낮의 리듬에서 본다면, 인간은 새와 같이 전형적인 주행성 동물이다. 따라서 아침 8시쯤부터 심신활동을 자극하는 부신홀몬이나 자율신경계의 긴장이 자동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오전중의 학습효과는 저녁 때부터 야간에 걸친 생리적 휴식기에 비해 50∼100%나 높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학습은 낮시간을 중심으로 하고 심야에는 잠을 자는 것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요령이기도 하다. 사람은 신체상으로는 23일, 감정상으로는 28일, 지성은 33일이 한 주기가 된다고 한다. 이것이 이른바 인간 주기율이라는 것. 고교시대로 접어들면 지성주기의 파동도 뚜렷하게 발달되므로 그 절정기에는 추리나 분석으로써 해결되는 수학이나 과학 계통의 공부를 하고 저조기에는 어학이나 사회과목 따위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 시간 배정이 된다.

(5) 커피를 마시지 말 것

만성 피로는 언제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일으킴으로써 초조감에 따른 두뇌력의 저하를 가져오게 한다. 만성 피로를 해결하는 방법은, 그 날의 피로는 정신적인 것이나 육체적인 것을 가릴 것 없이 반드시 그 날 안에 풀도록 한다. 다음날은 아침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공부를 한다. 흔히 밤 늦도록 공부하려고 커피같은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잘못된 것이다. 커피는 그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의 약리작용으로 뇌세포를 자극, 그 활동을 일시적으로는 활발하게 해 준다. 그러나 학습이란 단 하루만의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따라서,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료 따위의 일시적인 흥분제에 의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당신의 깊은 잠을 방해하게 되어 결국은 만성적인 피로로부터 다시 슬럼프로 이끌어 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만일, 야간에 일시적인 정신 긴장이 꼭 필요할 때에는 얼굴, 특히 그 중에서도 눈을 찬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

(6) 짧은 단식을 할 것

단식은, 어른들의 능력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지만 한창 발육기에 있는 학생들이 이런 본격적인 단식을 한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수험공부에 쫓기고 있을 때의 토요일 저녁쯤의 한 끼 정도를 굶어보는 단식은 머리를 쉬게하고 위장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과식은 위장의 힘을 약화시킴으로써 자율신경의 활동이 저하되고 두뇌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 (이화여고 학습자료실에서 인용) -







노트 정리와 작성요령

* 노트 정리
예습 - 수업 - 복습으로 이어지는 종합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 방법은 어떤 것이 좋을까? 수험생들은 노트를 단지 수업 시간에 필기하고 복습 시간에 한 번 훑어보는데 그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더욱이 예습을 할 때 노트를 활용해서 공부하는 예는 드물다. 그러나 학습의 강도를 좀더 높이고 효과를 더 얻기 위해서는 예습-수업-복습으로 이어지는 종합적인 노트 정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것은 예습을 할 때 학습 내용이 자신의 힘으로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던가, 수업 중에 이해한 것은 무엇인가 또 복습할 때 내용 정리는 어떻게 했던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유형의 노트는 나중에 노트를 기준으로 총복습을 할 때에도 편리하고 또한 수시로 중간에 자신의 학습 이해도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도 유익한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예습 수업 복습 내용을 펜의 색을 구별해서 기입한다면 더 좋은 학습 효과를 노릴 수 있고 암기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다. 그러므로 펜의 색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지나치게 빽빽한 노트 필기는 보는 사람에게 피곤함을 준다. 좁은 공간에 너무 많은 내용을 적어 놓으면 나중에 공부할 때 알아보기에도 힘이 들고 공부할 마음도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험생들은 노트 필기를 할 때에 되도록 공간을 여유 있게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강의 내용을 충분히 보충 설명하듯 적을 수 있다. 또 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률적으로 쓰면 보기에도 불편하고 학습 효과에도 큰 도움이 안된다. 요령 있는 사람은 어디에 어떤 내용을 쓰고 무엇을 어떻게 배치할 가를 분명하게 생각해서 노트 작성을 한다.

* 노트 작성 요령
① 수업 내용 이외에 예습 복습 설명 등은 수험생 자신이 직접 문장을 만들어서 적는다. 여기서 수험생은 문장을 가능한 간결한 문체로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게 쓰되, 내용을 확실하게 적는다. 불확실한 해석이나 설명은 학습에 혼란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복되는 내용이나 조사 등은 생략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특히 예습 복습 시에 학습 요점이나 중요 사항을 다룬 형식으로 자주 써 보는 것은 주관식 문제에 대한 대비책이 된다. 그러므로 예습에서 의문 내용을 문제화시키고 복습에서 답해 보는 연습을 많이 하도록 한다.

② 단지 글자만 널려 있는 노트를 한번보고 금방 그 내용을 기억해 내는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따라서 마치 사진을 들여다보면 옛날 기억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듯 노트에도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필기한 날의 날짜, 요일, 날씨, 선생님의 질문과 급우들의 대답 내용 등이 바로 기억 재생 장치(?)라고나 할까. 심지어는 어떤 학생은 선생님이 수업 내용 이외의 지나가는 말로 들려준 이야기까지 정리해서 적어 놓기도 한다. 이 모두가 수업 시간에 학습한 내용들을 쉽게 기억해 내기 위한 노력들이다.

③ 노트를 깨끗이 사용한다고 틀린 글씨나 내용을 지우개나 수정액 등으로 지우고 다시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일종의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때에는 틀린 부분들에 대해서 재빨리 선을 그어 지우고 그 밑에 다시 쓰는 방법을 취해 시간을 절약하도록 하는 게 효과적이다. 특히 예습에서 공부했던 것과 수업 시간에 다시 풀 것의 답이 서로 다를 경우, 예습 내용의 답을 고치되 그 흔적을 남겨 두도록 한다. 이는 다음에 복습할 때 자신의 예습 내용이 왜 틀렸는가를 분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④ 문장으로 모든 내용을 다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복잡한 관계, 시대의 흐름 등은 단순히 말로 나타낼 것이 아니라 그림, 도표, 연표 등을 사용해서 나타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는 그림과 표를 복사하여 노트에 오려 붙이는 방법도 좋다. (예: 사회 과목의 지도, 국사 과목의 연표. 생물 과목의 그림 등) 또 길을 갈 때 교통 안내 표지판을 이용하는 것처럼 노트 정리에도 장황한 해설보다는 단순한 기호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자주 나오는 지시나 주의 사항을 기호로 표시해 두면 후에 복습할 때에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⑤ 노트 필기에서 중요한 부분이나 내용 등을 다른 색을 사용해서 쓰거나 밑줄을 그어 놓으면 다른 부분보다 훨씬 눈에 잘 뛰므로 생각해 내기 쉽다. 특히 형광펜을 칠해 놓으면 그 부분에 대한 인상은 더욱 강해진다. 그러나 너무 다양한 색 혹은 많은 부분을 형광펜이나 다른 색 펜으로 강조해 놓으면 학습에 혼란만 일으키고 오히려 역효과를 주기도 한다. 보통 노트로 공부하다 보면 덜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밑줄을 그은 경우가 생긴다. 그러면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구분이 모호해진다. 따라서, 형광펜이나 다른 색으로 밑줄을 그을 때에는 수업 중에 강조되었거나 정말 중요해서 반드시 암기해야 할 내용인 경우에만 혼란스럽지 않게 깔끔하게 줄을 친다.

한편, 노트는 수험생 자신이 매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딱딱하게 쓰면 간혹 지겨울 때가 있다. 이런 느낌을 줄이려면 혼란스럽지 않은 범위 내에서 노트를 재미있게 꾸며 볼 필요가 있다. 내용 중간 중간에 삽화나 만화 등을 그려 넣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학기 초반에는 그런 대로 많은 학생들이 성의껏 노트 필기를 해 둔다. 그러나 학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과제물 준비하랴 시험 준비하랴 바쁘다 보면 한 두 장 밀리게 되고 그러면 차츰 노트 필기에 소홀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결국에는 예습, 복습을 친구 노트 복사물이나 해설이 많이 되어 있는 참고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러므로 노트 필기는 마음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 자세로 끈기 있게 지속시키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잘 정리된 노트 자체보다도 그것의 활용이다.- (이화여고 학습자료실에서 인용) -






과학 공부방법

1. 과학 교과서를 읽는 방법을 배워라.

어려운 내용의 교과서를 읽을 때에는 다른 책과 같은 방법으로 읽기 보다는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서 읽어야 합니다. 과학과 같은 교과서를 읽을 때에는 계획을 잘 세우고 정신을 집중해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읽어야 합니다.

① 생소한 용어와 어휘를 먼저 배워야 해요. 이러한 어휘들은 개념을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기 때문이죠. 위에서 선생님이 '과학에서도 암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것과 통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② 내용이 어떤 식으로 제시되어 있는지를 보세요. 교과서에는 이론을 먼저 제시하고, 그 다음 예를 제시하고, 보기를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요약을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가 알기 쉽게 읽을 내용의 구조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처음부터 꼼꼼히 읽었는데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보기 문제를 먼저 찬찬히 읽어보고, 그 다음 이론이나 공식을 이해하는 순서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③ 한 문장을 완전히 이해한 후에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제대로 과학을 공부하고자 한다면 모든 용어의 뜻을 소화시키고, 모든 공식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모든 예와 보기들을 직접 풀어볼 줄 알아야 합니다.

④ 공식이나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