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혹시 아이키우는 아빠들췬없슴다

Nezotago | 2018.04.25 22:36:15 댓글: 11 조회: 1130 추천: 1
http://bbs.moyiza.com/baby/3609387
아이의기저귀떼는방법 아이가 건간하게 잘키우는 노하우같은거요 엄마췬은좀본것같은디 혹시아빠췬 없나해서요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천 (1) 비추 (0)
IP: ♡.49.♡.28
쯔완쟈 (♡.137.♡.16) - 2018/04/25 22:45:09

저도 얘 아빠지만, 전문가는 아닙니다.그냥 저의 생각 얘기 할게요 .
귀저기 떼는건 너무 급해 안 해도 돼요. 아이들 마다 다 다릅니다.
빨리 되는 아이도 잇고 늦은 아이도 잇고.
다른 아이들이 빠르다고 너무 안 그러셔도 됩니다 .
하지만 연습은 꾸준히 시키다보면, 언젠가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을 사세요. 한국책 <애기 대통령>이라고 있는데요.
이 책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한국에서 직접 주문하면 바로 택배로 연길까지 옵니다.
그 책속에서 많은걸 가르쳐줍니다. 아이들은 그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그럽니다

Nezotago (♡.49.♡.28) - 2018/04/25 22:49:53

답변 감사합니다 끄덕...도움이되네요..그책을 사야겟슴다..

벨리타 (♡.111.♡.36) - 2018/04/25 23:57:15

글쓴분 아내분은 참 행복하겟네요

남편분이 이렇게 육아에 동참 하려고 노력하시니

부러워요~

Nezotago (♡.49.♡.28) - 2018/04/26 01:12:40

부러워할꺼 없어요 이혼남이에요

미래양 (♡.231.♡.96) - 2018/04/26 04:45:35

짜개바지입히재므 완전벗게노쿠 쉬하라구 요강통에 가르키메 연슴하면 한달이면 떼요

미래양 (♡.231.♡.96) - 2018/04/26 04:45:35

짜개바지입히재므 완전벗게노쿠 쉬하라구 요강통에 가르키메 연슴하면 한달이면 떼요

디올시아 (♡.22.♡.42) - 2018/04/26 08:43:18

22개월만에 기저기 뗐는데 다른 언니가 소변을 보는걸 보고 따라배울려고 합데다.22개월 쯤 되면 소변을 본다는거에 대해서 인식을 가지는거 같습니다.

디올시아 (♡.22.♡.42) - 2018/04/26 09:09:05

애기 키우는것에 있어서 조언이 필요하시면 쪽지로 워이씬 알려주세요. 그래도 아빠치곤 제가 애기에 관하여 아는게 많을거 갔습니다.

커피향2003 (♡.27.♡.121) - 2018/04/26 10:05:05

ㅋㅋ..우리도 애아빠가 애를 거의 키우다 싶이 했어요...기저기는 억지로 뗄 필요 없어요
우리도 첨엔 뗄라고 시도하다가 애아빠가 엄청 번거러워 해서..그냥 쭉 차고 있엇는데..
거의 3돐되니까 애가 자기절로 알아서 않하든데요..
밤 기저기도 같이 한방에 뗏는데믄요,,애들이 크면 알아서 다 되는걸 가지고 억지로 할 필요 없어요...
좀 늦게 떼든 일찍 떼든 크게 상관없어요..울애는 소학교인데 반에서 나이도 젤 어려도 공부도 너무 잘해요.
그러고 아빠랑 큰 애들 정서상 情商이랑 더 높다고 하든데..일단 우리집 경우는 아빠가 애 눈높이에 맞춰
같이 놀아주드라구요..몸개그도 해가면서..즐겁게 크면 심적으로도 건강하고 잘 커요..참고하세요..

스마일5 (♡.114.♡.49) - 2018/04/26 11:56:09

한돌지나면 변기랑 친해지되록해요
여름이되면 낮에 기저기를 하지않도록하고 변기에서 쉬할수있게
연습을 많이하면 저절로 변기에 앉아서 해요
클수록 기저기를 하니깐 자주 바꿔줘도 엉뎅이가 발진이와서..
24개월 지나면 애들도 기저기 안할라해요 밤기저기는 두돌지나서
떼기 시작하면 좋을거같아요
여름에 기저기 떼기 좋아요

강남성형88 (♡.74.♡.53) - 2018/05/04 10:06:17

좋은 아빠인거 같아요,,,

28,182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bus511
2012-05-08
1
18691
bus511
2012-03-08
1
18633
여자인엄마
2018-06-22
1
1065
벨리타
2018-06-21
0
455
사랑의힘2020
2018-06-19
0
518
현우원우맘
2018-05-28
2
1153
펩시
2018-05-25
1
1031
추억그리움
2018-05-21
0
1122
솜사탕520
2018-05-15
0
767
강남성형88
2018-05-15
0
507
고구마말랭이
2018-05-14
2
866
솜사탕520
2018-05-10
1
1258
쿤촘
2018-05-07
1
930
Nezotago
2018-04-25
1
1130
쯔완쟈
2018-04-26
1
816
돈벼락맞을래
2018-04-23
3
1175
coffe411
2018-04-19
0
1216
xx00
2018-04-12
0
896
라벤더향
2018-04-12
0
869
돌싱31
2018-04-08
0
877
vicky1
2018-04-07
0
1114
coffee라떼
2018-04-03
0
516
고구마말랭이
2018-04-01
2
903
xx00
2018-03-30
1
936
jinmei0313
2018-03-29
0
644
jinmei0313
2018-03-25
0
1144
냥냥고냥이
2018-03-15
0
727
판도라의상자
2018-03-10
0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