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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등에 생긴 흉터땜에 맘 아프네요

쿤촘 | 2018.05.07 15:44:17 댓글: 4 조회: 816 추천: 1
http://bbs.moyiza.com/baby/3618451
저희 조카가 지금 10개월 넘었습니다,,
언니가 돈벌어서 온집식구 먹여살려야 하니
조카를 보는 아줌마를 두명 구했습니다,
애보는 아줌마 한명만 애 보면 힘들어하고 지친다고 둘이서 애를 보면
엇바꾸어서 쉬메쉬메 애를 보면 잘 봐줄거라 믿었지,
결코 돈이 남아돌아서 아줌마 두명 구한게 아닙니다,

조카애가 9개월때 넘어지면서 눈등에 크게 찢어졌어요,
애가 숨넘어가게 우니깐,,,그당시 애 봐주던 아줌마가
첫마디에 "자기가 애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다치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할줄 알았는데"천만에

그냥 애가 자기절로 넘어져서 다친거랍니다,,
딱 말하는티가 절대 자기가 그런게 아니란걸 강조하는뜻으로,,,
애가 혼자서 놀다가 다칠가봐 아줌마를 둘이나 구해서 애를 돌보는데
눈등에 찢어질 정도로 다칠때까지 아줌마는 멀 했담가?

돈을 편하게 벌어서 받아먹을생각하니 애가 다치는게 아니겠어요?
휴 지금 한달 넘어서 찢어진 상처가 아물었는데 흉터가 남았어요,
이모로써 그 눈등을 보면 정말 가슴아파요,,뼈가 있는 부분도 아니고
눈알을 다쳤는지 감히 언니하고 물어도 못봤어요,언니도 가슴아파할게 뻔하니깐요...

진짜 남들은 흉터 없이 애들 예쁘게 잘 키우던만
첫돐생일을 세기도 전에 애 눈에 찢어진 흉터가 생기니 정말 맘이 심란하고
가슴아픕니다,,남들처럼 곱게 애를 키우고 싶은데 왜 맘처럼 안되는지,,,

돈벌어야 먹고살고 돈 안벌고 그냥 언니가 애를 보면,,남편이 혼자 가정경제
부담하기엔 한없이 모자라고,,정말 생각할수록 분합니다,

추천 (1) 비추 (0)
IP: ♡.65.♡.13
코스모스Q (♡.241.♡.214) - 2018/05/07 18:23:39

아줌마를 둘씩 쓰는집은 또 처음보네요 차라리 돈 좀 더주고 한명쓰는게 애한테 더 좋은거에요 둘이서 수다 떠느라 애다친줄도 모르고 ㅠㅠ 그냥 방바닥에 부딪쳐서 찢어안집니다 놀이감지같은게 뭐가 있었을거에요 9개월이면 막 뛰여다니고 그럴나이는 아니라서 큰사고가 없어야 정상입니다 이제 막 뛰고 그러면 사고가 더 많을겁니다 그런데 그건 어쩔수없어요 성장과정이니깐요 ㅋㅋ

엘로우 (♡.50.♡.22) - 2018/05/07 21:27:32

아이들이 크면서 많이 다쳐요.
보모가 아니라 부모가 직접 봐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눈을 한시도 안 떼고 집중해서 보면야 그렇대 큰 상처는 피면할수도 있지만 보모한테 그런걸 기대하는게 아니죠 .
아이들 상처는 그래도 흉터가 많이 안 나더라구요.
우린 선인장오일 발라주면 좋던데요

nada77 (♡.214.♡.35) - 2018/05/08 09:51:19

남편혼자 급여로는 먹고 살기 부족하고 언니혼자 급여로는 그나마 조금 낫다면 아빠가 집에서 애보는걸 권장합니다.
얼굴모르는 보모를 2명씩 쓰느니 남자가 어케 애보지?이런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친아빠가 보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내 새끼니까 저 피 한방울 안섞인 남보다는 낫을듯하네요.

아인맘 (♡.64.♡.55) - 2018/05/11 01:52:15

아기라서 피부가 약한 지금부터라도 흉터 없애주는 연고같은걸 사서 부지런히 발라주면 나중에 커서 너무 흉하진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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