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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드라의 불 3
  • 2009-09-11 01:20:56조회 :27948
  • 소설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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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나의 사랑 은아
스텐드 불이 켜지자 어두워던 방이 조금 밝아졌다.
방안이 조금 밝아지자 철호는 다시 침대위에 잠들어있는 은아를 내려다 보았다.
아까는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던 은아의 모습이 뚜렷하게 보였다.
하얀 잠옷속에 하얀색 브레지어와  하얀색 팬티.그리고 그 사이로 언뜻 보이는 분홍색의 살들이 보였다.
철호는 조심스럽게 은아가 누워있는 침대 가장자리에 살며시 앉아 은아의 몸매를 가까이서 감상을 했다.
'아름답다. 엄마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는데. 이런 엄마를 아빠는 매일 밤 마다.....'
철호는 아름다운 자신의 엄마를 아빠가 매일 밤마다 소유를 했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아빠에 대한 강한 질투심이 생겼다.
'아냐, 이젠 엄마는 내 여자야 나만을 위해 옷을 벗고 나만을 위해 다리를 벌려주고 나의 아이를 낳는 내 여자야. 그 누구도 내 여자를 소유 할순 없어. 나 이외에는...'
철호는 잠들어있는 은아의 고운 얼굴을 쳐다보며 강한 소유욕이 생겼다.
철호는 잠들어 있는 은아를 향해 손을뻗었다.
철호의 손이 제일 먼저 간곳은 펑퍼짐하게 둥근 엉덩이 였다.
펑퍼짐한 엉덩이에 손이 닫자 잠옷사이로 따뜻한 온기와 몽실몽실한 살의 느낌이 전해왔다.
철호는 천천히 은아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보았다.
"으~음"
은아가 잠결에 엉덩이쪽에 이상한 느낌이 전해지자 비음을 토하며 몸을 약간 뒤척였다.
철호는 은아가 몸을 뒤척이자 움찔하며 은아의 엉덩이에서 얼른 손을 때어내고 은아를 쳐다보았다.
은아는 잠시뒤척이기만 하고 계속 잠을 자고 있었다.
'휴~! 놀래라'
철호는은아가 계속 잠을 자자 안심을 하고 은아의 잠옷을 벗겨낼 궁리를 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어떻게 벗겨낼지 묘안이 생각 나지않았다.
은아의 잠옷은 단추도 없었고 지퍼도 없었다.
그냥 머리위로 해서 입는 잠옷이였다.
"마루! "
[왜?]
"엄마,잠옷을 어떻게 벗겨내지? 단추도 없고 끈도 없어서 어떻게 벗겨낼 방법이 없는데?"
[후후후..그럼 내가 도와주지]
"어떻게?"
[일단은 침대에서 일어나서 뒤로 조금 물러나 봐!]
철호는 마루가 시키는 데로 침대에서 일어나 뒤로 두 발자국 정도 물러났다.
"다음엔?"
[너의 엄마를 향해 손바닥을 펴고 두 손을 뻗어!]
철호는 마루의지시대로 침대에 누워있는 은아를 향해 손을 펴고 두 손을 뻗었다.
"다음은?"
[내가 주문을 외우는데로 외우다가 마직막부분에서 주먹을 쥐다 펴면 돼]
"알았서"
[옴마사리무.............]
"옴마사리무............."
철호는 마루가 주문을 외우는데로 따라서 주문을 외웠다.
[사하두루진.........마하!]
"사하두루진....마하!"
철호는 마루의 주문이 끝이나자 자신도 마직막 부분을 외치며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
그러자.
쫙,쫙..찌이익-
요란한 옷 찢어지는 소리와 함께 은아의 몸을 감싸고 있던 잠옷이 산산이 찢어지며 사방으로 흩어졌다.
"헉! 아럴수가......"
철호는 자신의 눈앞에 펼쳐지는 상황이 믿어지지 않는 듯 입을 벌리고 멍하니 사방으로 흩어져 떨어지는 은아의 잠옷을 쳐다보았다.
[후후후..놀랐나. 철호! 이런건 맛배기 밖에 안되지.후후후]
마루의 말에 퍼득 정신을 차린 철호는 자신이 한일이 믿어지지 않는 듯 자신의 두 손을 내려다보았다.
"이게 맛배기라고 그럼 이것보다 더 한것도 할수 있단 말야?"
[물론 나를 너무 뛰엄뛰엄 알고 있군.]
"후후후....좋아..아주 좋아....후후후"
철호는 자신의 손에서 시선을 거두고 침대위의 은아를 내려다 보았다.
잠옷이 갈기갈기 찢겨나갔고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고있는 은아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다.
철호는 다시 침대쪽으로 다가가 가장자리에 걸터 앉아 옆으로 누워있는 은아의 브레지어 후크를 풀고 은아를 살며시 돌려 똑바로 눕혀놓았다.
철호는 똑바로 눕혀진 은아의 브레지어를 은아가 깨어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벗겨냈다.
브레지어가 벗겨지자 뽀얀 피부의 탱탱한 유방이 들어났다.
브레지어에 짖눌려 유방 속에 함몰되어있는 분홍색 유두와 유두륜.
좀전 주방에서 자신이 손가락으로 살살 비틀던 발기하던 유두가 눈에들어오자 철호는 입맛을 다시며 손을 뻗어 한 쪽 유방을 살며시 움켜쥐고 주물러보았다.
물컹한 느낌과 주방에서 느껴던 따뜻함이 다시 손으로 전달되었다.
'아아...엄마의유방..좋다...내가..어릴적에 마음껏 빨았던 유방...좋다'
철호는 어릴적에 자신이 빨아던 유방을 보자 다시 빨고싶은 욕망이 생겼다.
철호는 손으로 주물으고 있던 유방으로 머리를 숙여 혀를 내밀고 함몰되어 있는 유두 위를 혀 끝으로 살살 핥아댔다.
철호의 혀끝으로 은아의 함몰된 유두가 톡톡 튕겨지며 이리저리 움직였다.
"아-흥!간지러워..."
은아는 잠결에 유두에서 간지러운 느낌이 전해지자 상체를 움찔거렸다.
철호는 흠칫히며 혀의 움직임을 멈추고 은아의 동정을 살폈다.
그러나 은아는 잠시 상체를 움찔할뿐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휴~우! 놀래라'
[철호야! 걱정하지말고 너의 마음대로 해도 돼]
"왜?"
[너의 엄마가 잠에서 깨어나도 너를 못 알아 볼테니까. 걱정언해도 돼]
"정말? 그럼 누구를..."
[너의 엄마 눈에는 너가 남편으로 보일꺼야]
"뭐야! 그럼 싫어 내가왜 아빠로 보여야 돼지.난 싫어"
[그럼 "엄마, 오늘 엄마를 내여자로 만들꺼야"하면 너의엄마가"그래 내아들 엄마를 내 여자로 만들어라" 할것 같아 절대로 안된다고 하지. 일단은 너의 엄마를 먹고나서 잘 설득하면 될꺼아냐.안그래?]
"그래도 좀....."
[싫으면 말구!]
철호는 잠시 생각을 했다.
마루의 말도 일이가 있는 말이다.    
멀쩡하게 있는 엄마에게 그런 말을 하면 보나마나 자신은 미친 취급을 받을 것이고 그날이후 엄마를 보기가 민망 할것 같았다.  
말의말대로 일단은 엄마와섹스를 해서 자신이여자로 만든 후 잘 설득하면 될것 같았다.
"좋아!"
철호는 결정을 내리고 좀 전의 애무로 자신이 타액이 묻어 있는 유두로 다시 혀를 내려보내 유두를 살살 굴리기 시작했다.
다시 유두를 굴리자 은아의 함몰되었던 유두가 서서히 발기를 하며 유방속에서 서서히 나왔다.
철호는 애무하는 유방의 유두가 나오자 다른 쪽 유방으로 손을 보내 움켜쥐며 서서히 주물렀다.
철호는 유두가 완전히 나오자 입을 벌려 한 입에 유방을 베어 물고 빨아댔다.
"아-흑..아아아..여보...아아..좋아요"
은아는 잠결에 유방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여오자 손을 들어 유방을 빨고 있는 철호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신음을 했다.
철호는 은아가 잠결에 아빠를 부르자 강한 질투심에 은아의 유방을 세게 빨아댔다.
쭉,쭉,쭉
"아흑..아퍼...여보...살살...아흑.....아아아"
은아는 세찬 유방의 빨림에 유두가 떨어질것 같은 아픔에 팔에 힘을 주며 철호의 머리를 바짝 끌어안았다.
철호는 은아의 아픔에 아랑곳 하지 않고 양쪽 유방을 번갈아 가며 빨아댔다.
쭉,쭉,쭉
철호는 미친듯히 은아의 유방을 번갈아 빨아대다 은아의 유방에서 머리들었다.
은아의 양쪽 유방은 철호의 타액으로 번들거렸고 유두와 유두륜 주변이 빨갔게 상기되어 있었다.
철호는 은아의 유방을 잠시 쳐다보고는 시선을 은아의 하체쪽으로 옴겼다.
은아의 잘록한 허리는 숨을 쉴때마다 오르락 내리락거리고 있었고 그 중앙에 앙증맞은 배꼽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 배꼽을 지나 약간 불룩하게 솟아오른 하복부에 앙증맞은 흰색 팬티 한장이 은아의 은밀한 부분을 감싸고있었다.
철호는 손을 뻗어 다물어져 있는 다리를 살며시 양쪽으로 벌리고 머리를 약간 숙여 벌어진 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은아의 보지둔덕 을가리고있는 부분은 중년의 풍요로움을 자랑하듯 불룩하게 솟아 있었고 검은 보지털이 희미하게 베어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은아의 보지둔덕을 가리고 있는  작은 팬티는 은아의 수북한 보지털을 가리기에는 부족 한지 팬티라인 부분으로 보지털이 삐죽삐죽 밖으로 삐져나와 있었다.
철호는 은아의 불룩한 보지둔덕에 코를 대고 깊게냄새를 맞아 보았다.
새로 갈아입은 팬티인지 팬티에서는 세탁비누 냄새가 코속으로 들어왔다.
철호는 팬티 냄새를 맞아보고는 골반족 팬티라인에 손을 대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내려오던 팬티는 은아의 엉덩이에 걸려 내려오지 않았다.
철호가 몇번 시도를 했지만 엉덩이에 걸린 팬티는 요지부동이였다.
그러자 은아가 엉덩이를 살작 들어주자 팬티는 단번에 허벅지로 내려왔고 철호는 얼른 팬티를 발목까지 내려 벗겨냈다.
팬티를 벗겨낸 철호는 다시 팬티가 벗겨진 은아의 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헉!"
사진과 비디오로만 보아왔던 여자의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도 중년의 엄마 보지 였다.
울창한 검은 보지털이 하얀 허벅지 피부와 대조를 이루며 철호를 유혹하고 있었다.
검은 보지털 사이로 세로로 갈라져 길게 밑으로 내려간 보지균열.
그 균열사이로 삐죽이 나와있는 소음순.
철호는 숨을 죽이며 손을 뻗어 수북한 보지털을 쓰다듬어 보았다.
철호의 손바닥으로 까칠까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감촉이 전해져 왔다.
"아-하..여보....좋아요..아아아"
은아는 남편이 보지털을 쓰다듬어 주자 살짝 벌어져있던 다리를 양쪽을 넓게 벌려주었다.
철호는 은아가 다리를 벌려주자 보지털에서 손을 치우고 더 벌어진 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은아가 다리를 벌려주자 보지균열이 살며시 벌어지며 분홍색 보지속살이 검은보지털과 대조를 이루며 선명하게 철호의 눈에 들어왔다.
"아-하...여보 ...어서...."
은아는 남편의 애무를 재촉하는 달뜬 신음소리를 냈다.
철호는 침대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벌어진 은아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무릅을 끓고 앉아 살짝 벌어진 보지균열 사이로 얼굴을 대고 은아의 보지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가까이에서 본 은아의 보지균열에는 반짝이는 것이 있었다.
철호는 손가락으로 반짝이는 것을 만져보았다.
물기였다. 약간은 끈적이는 투명한 물기였다.
철호는 손가락 끝에 묻어있는 물기를 냄새를 맞아보고 입으로 가져가 맛을 보았다.
약간은 시큼한 맛이 났지만 맛있었다.
아니 엄마의 보지에서 나온 것이라  맛잇는 것 같았다.
철호는 그 물기를 먹자 갑자기 갈증이 느껴졌고 그 물기를 마시고 싶어졌다.  
철호는 손가락으로 살짝 벌어진 보지균열을 양쪽으로 벌려보았다.
보지균열이 벌어자 살짝 보였던 분홍색 보지속살이 들어났다.
음핵표피속에 숨어있는 음핵이 보였고, 그 밑으로 오줌이나오는 요도구가 자리하고 있었고 그 밑에는 검은 동굴같이 깊히를 알 수 없는 보지구멍이 타원형으로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리고 타원형으로 벌리고 잇는 보지구멍에서 그 물기가 조금씩 밖으로 베어 나오고 있었다.
철호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본능적으로 그 보지구멍으로 입을 갖다대고 혀를 내밀어 보지균열을 따라 보지속살을 핥아 댔다.
은아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철호의 입 주위에 쓰렸다.
"아-흑...여보..아흑..아아아..좋아...아아아"
은아는 철호의 혀가 음핵을 자극하자 허리를 들썩이며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움켜쥐며 애무했다.
철호는 은아의 음핵을 자극하다 혀를 밑으로 내려 보지구멍에 대고 혀를 꼿꼿히 세우고 보지구멍을 콕콕 찔러댔다.
"아흑...아아아...여보...아아아"
철호가 보지구멍을 찔러대자 보지구멍에선 조금씩 나오던 보짓물이 점점 양이 많아지며 밖으로 꾸역꾸역 토해냈다.
철호는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나오자 아기가 엄마 젖을 빨 듯 보짓물을 빨아먹었다.
쭈-욱,쭈-욱
"아흑...아아아..여보...아아아아몰라....너무..좋아..아아아"
은아는 보지구멍에서 전해져오는 짜릿한 쾌감에 다리를 부르르 떨며 허벅지를 오무려 철호의 머리를 조였다.
철호는 은아의 보짓물을 다 빨아먹을듯히 세차게 보짓물을 빨아먹었다.
한참을 은아의 보짓물을 빨아먹던 철호는 보지둔덕에서 머리를 들고 은아의 보지둔덕을 내려다보았다.
은아의 보지둔덕은 철호의 타액과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 보지털들이 서로 엉켜 붙어 보지둔덕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철호는 은아의 그런 보지둔덕을 쳐다보고 자신의 옷을 모두벗었다.
그런데 철호의 자지를 보라!
마루의 거대한 자지 못지않게 거대한 자지였다.
심줄이 툭툭 불거져 나와잇으며 용맹하게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었다.
철호는 한손으로 은아의 보지균열을 벌려 보지구멍이 보이게 해 놓고 한 손으로는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내려 귀두부분을 벌어진 보지구멍에 맞추고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보지구멍안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서서히 은아의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가는 자지는 보지구멍을 벌리며 들어갔다.  
"아아아...여보...너무...커....아앙..전과...달라...아아아"
은안는 자신의 보지구멍을 찢을듯히 벌리고 들어오는 자지가 전에 자신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던 남편것과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자 다리를 M자형으로 벌려 주었다.
보짓물과 유부녀의 보지구멍이라도 철호의 거대한 자지가 들어가기에는 은아의 보지구멍이 좁은듯 철호의 자지는 버급게 들어가고 있었다.
철호는 은아의 보지구멍으로 자지가 잘 들어가지 않자 넣다,뺐다를 반복하며 점점 깊숙히 은아의 보지구멍안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아-흑...아앙...아퍼..여보..아퍼....아아아..그래도...좋아...아아"
철호는 자신의자지가 반즘 들어가자 잠시 멈추었다가 한번에 자지를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퍽,!
은아의 보지구멍을 헤치고 한번에 들어간 철호의 자지는 좁은 자궁 구멍을 뚫고 자궁속까지 자지를 집어넣었다.
"아흑...으으으...아퍼..으으으.여보..아아아"
은아는 자궁속까지 뚫고들어온 철호의 자지에 얼굴을 찡그리며 침대시트를 움켜쥐었다. 
"아아...엄마의 보지안이 이렇게 포근하다니...아아아..좋다..."
철호는 자궁속까지 들어간 자신의 자지로 전해지는 은아의 보지구멍안의 따뜻한 느낌을 잠시 음미하며 가만히 있었다.
"아아아...좋다...엄마..아아아..엄마 보지안이 이렇게 좋은 줄 몰라서요..아아아"
"아흑...여보...내 보지는 당신거예요..아아아아..저두...좋아요...당신..자지가  내 보지안을 꽉 채우고 있었요....아아아"
철호는 상체를 숙여 은아의가슴에 자신의 가슴을 붙이고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퍽,퍽,퍽
뿌적,뿌적,뿌적
"아흑...여보..아아아..좋아...전과 달라...아아아..여보..더더...아아아"
"엄마..아아..좋아..아아아 보지안이...좋아..헉헉헉..."
"아흑...저두..좋아요...여보..아아아..당신..그 전과 비교도 않되요..아아아아"
철호는 은아가 부친인 진수와하는 것 보다 더 좋다고하자 기분이 좋아지며 더욱 빨리 은아의보지구멍을 쑤셔댔다.
퍽,퍽,퍽
뿌적,뿌적,뿌적
"아-윽..아아아..여보...좋아...아-흑..아아아...죽어..아아아"
"헉헉헉..아아아...엄마...아아아..좋아....아아아"
철호는 미친듯히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퍽,퍽,퍽,퍽
뿌적,뿌적,뿌적
"아아아..여보...죽어...아아아좋아..아아아아흑...앙아"
"헉허거헉,,아아아아"
한참을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던 철호는 은아의 보지구멍안에 들어가있는 자지가 절정의 순간이 온 것을 느끼고 더욱 빨리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철호로써는 난생 처음 여자와 섹스를 해보는 관계로 그리 오랜 시간을 섹스를 할 수가 없었다.
퍽,퍽,퍽,퍽
뿌적,뿌적,뿌적
"아흑..아아아아좋아..아아아"
"아아아...나온다....아아아.."
"아아아..안돼...좀...더..안돼..아아아"
"아아아아...헉!"
철호는 은아의 보지구멍안에 들어가있는 자지가 팽창을 하자 보지구멍안 깊숙히 집어넣고 은아의 자궁속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었다.
"아흑..아앙..안돼..아아아아"
은아는 아쉬운듯 철호의 몸을 사지로 감싸 안으로 부르르 몸을 떨었다.
철호는 은아의 자궁속에 한방울의 정액가지 모두 쏟아 붓고 잠시 은아의 몸위에 업드려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잠시 방안에는 적막감이 흘렀다.
잠시동안 철호의 몸을 감싸안고 있던 은아의 사지가 스르륵 풀리며 침대위에 널부러졌다.
철호는 은아가 사지를 풀자 상체를 세워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열열한 섹스로 붉게 상기된 은아의 얼굴이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철호는 살짝 벌어진 은아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어 키스를 하며 벌어진 입술사이로 혀를 집어넣고 은아의 입안을 혀로 핥았다.
은아도 지신의 입안으로 혀가 들어오자 그 혀를 혀로 받아들이며 입안에 들어온 혀를 빨아주었다.
"으음~"
"으음~"
철호는 은아와 키스를 하며 손으로 은아의 유방을 움켜쥐고 주물러댔다.
"흐흡...."
철호가 유방을 주무르자 은아의 막힌 입 사이로 달뜬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은아와 진한 키스를 나누던 철호는 은아의 보지구머안에 아직도 들어가 있는 자지가 다시 서서히 발기를 하자 엉덩이를 살살 돌리며 발기를 도왔다.
철호의 의지대로 자지는  은아의 보지구멍안을 가득 채우며 다시 발기를 했고 은아의 입에서 자신의 입술을 때어내고 상체를 세워 은아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상체를 다시 숙이고 엉덩이를 움직여 은아의 보지구멍을 다시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퍽,퍽
뿌적,뿌적,뿌적
"아흑..아아아또...아아아좋아...여보...아아아아"
"헉헉헉..아아..엄마..아아아"
또 다시 안방에는 은아와 철호의 더거운 숨소리와 살들이 부딪치는 소리가 우려 펴지기 시작했다.
처음 사정을 한 후 다시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는 철호는 처음과 다르게 쾌 오랜 시간을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두 사람의 섹스가 끝난 것은 5시가 되어서야 끝이났고 철호는 은아의 자궁속에 네번이나 정액을 쏟아 부었다.
 
은아는 개운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지난밤에 남편과 열정적인 섹스를 하는 꿈을 꾼 은아는 그 꿈을 생각하자 부끄러운 생각에 얼굴을 살짝 붉게혔다.
'아이! 부끄러워..어떻게 그런 꿈을 꿀수있 담..후후후..응?'
은아는 부끄러운 생각에 몸을 움직이다 무엇인가 허전하는 느낌에 자신의 몸을 덮고있는 침대 시트를 살짝 들추고 시트안을 들여다보았다.
"어머! 분명히 어제 잠옷을 입고 잦는데....?"
살짝 들추어진 시트안에 자신이 알몸으로 누워있는 것을 안 은아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느끼는것 이지만 자신의 옆에 누군가 잠들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 머리를 옆으로 천천히 돌려 쳐다보았다.
'헉! 누가...?'
은아는 자신을 향해 등을 돌리고 잠들어 있는 사람이 보였다. 
그것도남자였다.
'설마? 어제밤의 꿈이 현실.....?'
은아는 불길한 예감에 침대시트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자신의 보지둔덕을 쓰다듬어 보았다.
그 불길한 예감이 맞기라도한 듯 은아의 보지털들은 무엇인가가 묻어 그대로 굳은듯 서로 엉켜 붙어 있었다.
'헉! 그 꿈이 정말...아아'
은아는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심정이 들었다.
어제 낮에는 욕실에서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에게 강간을 당하고 어제 밤에는 알 수 없는 낮선 남자에게 또 다시 강간을 당하는 일을 격게 되것이였다.
'아앙..여보..흑흑..'
은아의 눈에서는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 내렸다.
가만히 침대에 누워 눈물을 흘리던 은아의 귀에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옆에서 들여왔다.
"으~음..냠냠...엄마..으...음"
옆의 낮선 남자가 잠꼬대를 하며 몸을 뒤척이며 은아쪽으로 돌아 누웠다.
'헉!...엄....마...그럼...설마...'
은아는 반신반의 하며 옆에 누워있는 낮선 남자를 쳐다보았다.
'헉! 철호가....어떻게...철호가 이방에서 잠을...아아아..설마...그럴리가...'
은아는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낮선 남자가 자신의 아들 철호라는 것을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지난 밤에 자신과 격렬한 섹스를 한 것이 꿈도,남편도 아닌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이럴수가..아니야..이건 꿈이야.. 맞아 이건 악몽이야'
은아는 지금 자신의 앞에 펼쳐진 이 모든 사실을 악몽으로 돌리고 싶었다.
은아는 놀란 가슴을 쓸어 안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꿈이기를 바라면서.....
그러나 은아의그런 바람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으~음..엄마..."
옆에 잠들어있던 철호가 잠꼬대를 하며 손을 뻗어 은아의 유방을 움켜쥐며 손가락으로 유두를 잡아 살살 비틀며 애무를 하는 것 이였다.
'흐윽...아아...하느님..어떻게 이런일이..아아'
은아는 자신의 기대를 무참하게 깨버린 철호의 손을 매몰차게 지신의 유방에서 뿌리쳤다.
"앗! 아아..엄마..."
매몰찬 은아의 뿌리침에 잠을 깬 철호는 눈을 감고있는 은아를 쳐다보았다.
은아는 철호의 부르는 소리에 감고있던 눈을 뜨고 침대시트로 상체를 가리며 일어나 앉았다.
철호는 은아가 일어나자 자신도 상체를 일으켜 세워 은아를 마주보고 앉았다.
"철호야! 너하고 나는 어떤 사이지?"
"네? "
은아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철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은아를 멍하니 쳐다보았다.
"너가 나에게는 무엇이 되는 냔 말이다?"
"그거야...나에 엄마죠"
"그래. 나는 너의 엄마다.널 낳은 엄마야.그런데 너 지난 밤에 엄마에게 무슨 짓을 했지?"
"어제 밤에요...그거야......"
철호는 은아의 냉냉한 말투에 기가 죽어 고개를 숙이며 은아의 말에 재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철호야! 기 죽을것 없어 지금부터 강하게 밀어붙혀야 돼]
그때 마루의 목소리가 들여왔다.
철호도 속으로 마루에게 말을 걸었다.
'마루! 어떻게 하면 좋지?'
[지금부터 너의 엄마와 기 싸움이야, 여기서 니가 얼렁뚱땅 넘어가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 절대 지지 말고 강하게 밀어 붙혀. 알았지?]
'그래도 될까?'
[괜찮다니까. 강하게 말어붙혀.어서!]
'알았서'
철호는 고개를 번쩍 쳐들고 은아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래요! 지난밤에 엄마를 내 여자로 만들었서요. 더 자세히 말할까요. 엄마의 보지안에 내 자지를 넣고 엄마의 자궁속에 내 정액을 넣어서요.그러면 안돼나요?"
"뭐!..어떻게...그런..말을...니가......"
은아는 철호의 충격적인 말에 얼굴이 하얀게 변하며 할말을 잊고 말을 더듬었다.
설마 철호가 이렇게 나올주는 은아는 미쳐몰랐다.
"왜요? 어제 밤에는 나의 자지가 엄마 보지를 꽉 채워준다고 좋다고 하더니 지금은 마음이 변했나요.엄마!"
철호는 마직막 "엄마"는 말에 힘을 주며 말했다.
"이이이이....."
은아는 침대시트를 잡고있던 손중 하나를 번쩍 들어 철호의 뺨을 때리려 했다.
그러나 철호의 행동이 더 빨라 뺨을 때리려는 은아의 손을 잡았다.
"흐흐흐..엄마.어제 밤에는 좋아 죽을것 같더니 지금은 마음이 변했나요. 지금 맨정신에 나의 우람한 자지 맛좀 볼래요. 그럼 생각이 달라질텐대.은아!"
철호는 은아의 이름을 부르며 은아가 가리고있는 침대시트를 확 잡아당겨 벗겨냈다. 
한쪽 손이 철호에게 잡힌 은아는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침대시트를 철호에게 빼았겼다.
침대시트가 벗겨지자 다시 은아의 알몸이 들어났다.
은아는 순간적으로 자신으 알몸이 들어나자  본능적으로 몸을 웅크렸다.
"무슨 짓이야.이러지마.철호야"
철호는 은아의 잡고있던 손을 풀어주며 무릅을 끓으채 일어나 자신의 자지를 잡고 은아의 앞에 흔들어보였다.  
"이게 어제 엄마의 보지 안으로 들락거리며 엄마를 행복하게 해준거야. 자 봐."
은아는 자신의 앞에 풀이 죽은채 흔들거리는 철호의 자지를 보고 눈을 감았다. 
"안돼.그러지마.철호야."
"왜.안 쳐다보지 어제는 계속 쑤셔달라고 애원 할때는 언제고, 자 보라구 이 우람한 자지를 보라구"
"그러지마.재발..흑흑흑..."
은아는 철호의 충격적인 말과 행동에 참고있던 울음을 터틀렸다.
철호는 울고있는 은아를 쳐다보자 측은한 생각이 들면서 묘한 충동이 느껴졌다.
몸을 웅크리고 울고있는 은아의 모습은 한마디로 묘한 자극을 주고있었다.
웅크리고있는 다리사아로 두툼한 보지둔덕이 보였고 다리사이로 삐져나와 있는 유방이 보였다.
그런 은아의 모습을 보자 풀이죽어 있던 철호의 자지가 서서히 발기를 했다.
철호는 자신의 자지가 발기를 하자 웅크리고 있는 은아쪽으로 서서히 다가갔다.
은아는 울고있다가 자신의 쪽으로 거친 숨을쉬며 철호가 다가오는 것을 느껴지자 머리를 들고 철호를 쳐다보았다.
"헉! 무슨 짓을 하려고..."
머리를 철호의 하체 정 가운데 우람하게 발기한 거대한 자지를하고 철호가 서서히 다가오자 은아는 불안한 생각이 들며 뒤로 차츰 물러나며 철호를 쳐다보았다.
"후후후..겁낼것 없어요.엄마!. 어제 밤 처럼 황홀하게 만들어 드릴께요. 일루 오세요"
"안돼! 그러지마..안돼..악!" 
은아는 불길한 생각이 맞자 침대에서 일어나 안방문을 열고 거실로 도망을 쳤다.
철호는 은아의 갑자스겁 밖으로 도망치자 자신도 얼른 침대에서 일어나 달아나는 은아의 뒤를 따라갔다.
행동은 은아가 빨라지만 뒤쫓아가는 철호의 행동이 더 빨라서 은아는 거실 쇼파가있는 곳에서 철호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어디가세요.엄마"
"안돼.놔! 제발.나를 놓아 줘"
"그렇게는 안돼죠. 내가 황홀하게 만들어 들릴께요.이리오세요"
철호는 거칠게 은아를 쇼파 등받이에 업어 놓았다.
그리고 자신의 다리를 얼른 은아의 오무려짐 다리사이로 집어넣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놓고 자리를 잡았다.
은아는 쇼파 등받이에 "ㄱ"모양으로 업어지며 몸을 뒤 틀며 반항을 했지만 철호의 힘을당할 수는 없었다.
"안돼..그러지마...제발...철호야..아아아"
"흐흐흐..조금만 기다리세요.조금있으면 더 해달라고 안달이 날테니까"
철호는 은아의 다리사이에 자리잡자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엉덩이 사이로 불룩하게 솟아오른 보지둔덕의 보지균열을 따라 자지를 위,아래 움직이다 항문 바로 밑에위치한 보지구멍에 자지를 대고 한번에 보지구멍 안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보짓물로 젖어있지 않은 은아의 보지구멍안은 메말라 있었서 빡빡하게 보지구멍을 벌리며 안으로 들어갔다.
"아악...아퍼...안돼..아퍼...그만..아아아"
젖어있지도 않은 보지구멍 안으로 철호의 거대한 자지가 한번에 밀고 들어오자 은아는 보지구멍 안에서
극심한 고통이 전해오자 비명을 지르며 머리를 흔들었다.
"아흑....아퍼...아아아..그만...제발...아아아"
철호는 고통스러워 하는 은아를 내려다보며 서서히 보지구멍안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움직이며 보지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뻐-억.뻐-억
젖어있지 않은 은아의 보지구멍에서는 뻑뻑한 소리를내며 철호의 자지가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아악...아퍼...움직이지마..아퍼....철호야.아아아....아퍼..."
젖어있지도 않은 보지구멍을 철호가 쑤셔대자 질벽에 심한 자극을 주며 은아를 더욱 고통스럽게 했다.
뻑,뻑,뻑
"아흑..아아...아퍼....아아아"
철호는 앞뒤로 계속 은아의보지구멍을 쑤셔대며 지신이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출렁이는 은아의 유방으로 손을 뻗어 움켜쥐며 주물었다.
철호가 계속 은아의보지구멍을 쑤셔대자 은아의 보지구멍에서 서서히 보짓물을 배출을 하며 보지구멍 쑤시는 것을 원할하게 도와주었다.
뻑,뻑,뻑,뻑
뿌적,뿌적,뿌적
"이흑...아아아...안돼...그만..아아아아"
"헉허거헉..엄마...좋치..아아아..역시 엄마 보지는 따뜻해..아아아"
"ㅇ아아..안돼...아아아아..그만.....아아아아아으..."
은아는 자신의 보지구멍에서 서서히 짜릿한 쾌감이 번져나오자 강하게 부정을 하지만 은아의 몸은 서서히 달구어져 갔다.
은아의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베어나오자 철호의 보지구멍을 쑤시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며 거칠게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퍽
'아흑....아아아아..으으으....안돼..아아아아..."
"헉헉헉..앙으으으..엄마..좋아..아아아아"
털호는 세웠던 상체를 은아의 등뒤에 붙히고 더욱 빨리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며 출렁이는 유방을 주물렀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퍽
"아아앙...좋아..아아아아...더...으응..아아아아"
"아아아...엄마...아아아아..으으으으"
한참을 은아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던 철호의 자지에서 절정의 신호가 느껴지자 철호는 더욱 빨리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퍽,퍽,퍽,퍽
"아아아...좋아...아아아...죽어...아아아아.."
"아아아...헉헉헉..아아아..나온다...아아아...엄마...아아아"
"아흑..아아아아...죽어.....그만,,아아아아"
"아아아아..으으으...헉!...ㅡ으으으"
"아아아,,,좋아..아아아 ,...죽어..아악!.....으으으"
철호는 은아의 보지구멍안의 자지가 팽창을 하자 은아의 자궁속에 자지를 집어넣고 뜨거운 정액을 자궁속에 쏟아 부었다.
은아는 자궁속에 뜨거운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자 다리에 힘이 빠지며 스르륵 거실 바닥으로 쓰려졌다.
철호도 은아가거실 바닥에 스러지자 은아를 끌어안으며 같이 바닥에 쓰러지며 은아의 자궁속에 한방울의 정액까지 모두 쏟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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