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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분이 본 영화"군함도"

수동이 | 2017.08.07 00:49:03 댓글: 8 조회: 4190 추천: 13
http://bbs.moyiza.com/crcndebate/3433485
"군함도"

2015년,인터넷에서 한국철도에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다가 경부선,경의선을 알게 되였다.
그때까지만해도 경의선은 서울에 한 지하철노선으로 대충 알고 있었을 때다.
1905년에 개통한 서울-부산 구간의 경부(釜)선과 서울-신의주 구간의 경의(義)선,물론 경의선의 대부분은 북한에 있고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기 위한 철도로 개설되였다는 점도 그때 안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KTX가 생겨서 한국경제에 큰 도움이 되여서 일본놈들에게 고맙다 쌍놈들아 라고 생각했을 찰나,그들이 한국인을 강제징용하여 산굴을 파고 산이 무너져 오만가지 귀신을 창출한 그 역사를 자세히나마 관심가지고 보게 되였다.

1905년 을사조약,1910년 일제강점기.
그렇다,1905년 철도는 이미 개설되였는데 강제징용은 멈추지 않았다.
일본이 한반도를 36년동안 통치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한국인(조선인)이 유린당하고 강제징용당한 역사는 훨씬 더 길다.
이시대는 대한제국이기때문에 조선인을 한국인이라고 통칭한다.물론 지금의 남한만의 한국인이라는 작은 의미의 국한성은 배제하기로 한다.조선인,한국인,북한인,조선족 모두 한국인이라고 부를꺼임을 미리 지참하기 바란다.이에 대한 왈가왈부는 정중히 사양하겠다.

36년동안의 강제징용의 역사를 보다가 소름이 끼칠정도로 무서웠었다.한국인을 징용하여 높은 월급을 준다고 사기치고 데려다가 좆나게 일시키고 인력으로 산굴을 파고 터널이 완공되면 터널안에 갇아두어 굶겨죽이거나 자연사하게 하는 일이 다수였다.그래서 지금도 부산일대의 터널을 지나면 귀신이 출몰하여 사건사고가 빈번하다고 한다.그래서 현대화의 한국으로만 알았던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무당과 신령문화와 제사문화다.36년동안 한반도에서 억울하게 죽은 왕령들을 위로하는 그런 문화인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이부분은 오늘의 중점이 아니므로 나중에 별도로 다루기로 하겠다.

1945년,군함도
이때는 일본이 미국과 대적할만한 정도의 전성기이기도 하고 한국인 강제징용의 하이라이트 최고봉이라고 할수 있다.물론 이때는 우리 조선족분들은 2차 강제이민을 통해 북간도 연변땅으로 넘어간 뒤이다.그나마 한반도에서 버텨서 남아있던 한국인들마저 불행의 운명을 면치 못했다.1940년부터 최대규모로 이루어진 강제징용의 죄악의 섬,아쉽게도 2015년 7월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였다.
2015년도에 알게된 역사이지만 그때 밤새면서 그 역사를 읽을면서 조선족인 나는 혼자서 펑펑 흐느끼면서 울었다.
몹시 슬펐다...한국땅에서 조선족으로,중국인 그리고 외국인으로 취급받으면서 살았지만 그때만큼은 조선족도 중국인도 아닌 그냥 한국인이였다.정체성을 흐린다고 그딴소리는 나한테 하지마라.내마음이다.만약 할아버지가 북간도로 가지 않았다면 울 할아버지도 저기에 끌여갔을꺼라는 가상에 소름이 끼쳐서 몇번이나 끊었다가 다시 읽고를 반복했다.다 읽고나서는 마음이 몹시 허탈했고 그뒤 일주일정도는 밥먹을 입맛을 잃었고 밤잠을 많이 설쳤다.아무런 독서도 안하고 누구하고 대화도 잘안하고 그냥 평온한 마음을 되찾기에 애를 썼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2017년에 "군함도"가 영화로 나오기는 꿈에도 생각못했다.소지섭,황정민,송중기,이경영,이정현 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지만 그 영화에는 영웅이 없었다.배우들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역사에는 영웅이 없었고 그 역사를 한편의 영화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방대하여 더 아쉽다.그리고 먹먹하고 소름끼치고 안타깝고 슬프고 협오스럽기까지 한 역사를 한편의 영화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무리수이기도 하다.그걸 다 표현한다면 아마도 많은 한국인들,조선인들,조선족들 모두다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다.어쩌면 갈기갈기 찢어진 민족성,잃어버려야만 했던 나라,그리고 독립할수 없는 독립투사들,그들과 우리의 부족했던 정체성,더 강력하지 못한 신념들을 모두 볼수 있었던거 아닌가?! 현재는 다른가?100년이 지나도 달라진거는 없다.입만 살아서 서로를 욕하고 단점만 명확히 꼬집어서 상처를 주고 항상 똑똑한 민족이라고 자부하고...참 어리석다.이 민족이야 말로.

이게 실화냐?!
이 역사를 안믿는 사람도 있다.이 역사를 이렇게 공개하면 일본이 부끄러워 할줄 아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일본속담에 "남의 불행은 꿀맛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남의 불량을 꿀맛처럼 즐기는 민족도 있다.족바리처럼
아버지는 어릴때 나를 항상 그렇게 교육했다."맞은 사람은 발편 잠을 잘수 있어도 때린 사람은 발편 잠을 못잔다"라고...
그래서 아버지는 나한테 무력을 가르치지 않고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했다.전형적인 죠센징의 사고방식이다.
일본놈한테 그렇게 당하고도 일본을 좋아하는 한국인도 있다.

"국가가 먼저냐?민족이 먼저냐?" "한국인이냐?조선족이냐?"
"방법론이냐?실리냐?" "역사냐? 현실이냐?
"뭐가 중한디?"도대체 뭐가 중요하냐구 자문하고 싶다.이렇게 중요한 역사가 전제조건에서 빠져있다.
군함도.군함처럼 생긴 작은 인공섬.하시마섬.인간이 만든 지옥.
나가사키에서 남서쪽 18.5킬로미터,석탄이 발견되여 지하 1000미터이상 채굴.1500만톤의 어마어마한 석탄량.
영화뿐만아닌 실화자료로 공부하여 한국인,조선민족이라면 이정도의 역사는 알고 침뱉기를 했으면 한다.

내가 조선족임에도 불구하고 제목에 조선족분이라고 한것은 꼭 어떤사람들은 한국인을 지칭할때 한국분이라 하고 조선족을 지칭할때는 그냥 조선족이라 하기에 특별히 조선족분이라고 한것이다.한국말 어법에 맞지 않아 오해를 살수 있겠지만 이제는 똑같이 분이라고 존칭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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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힘들다 (♡.108.♡.49) - 2017/08/07 05:56:27

일본의 만행이 저거 뿐이겠습니까?강제 징용되 총알받이 되신분들 월급 많이 준다고 꼬셔서 위안부로 만든 할머니들 문화재 일본으로 다량으로 가져가고 독도의 강치들 싹잡아 버리고 역사 날조하고..근데 희안한게 제가50가까이 살았지만 주위에 일본 좋아하는 사람들 없는데 친일파는 도대체 어디에 서식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아마 정치권이나 기업 회장머 이런사람들이 주류겠죠?일반 국민들은 다 이를 갈고 있습니다,아무쪼록 생정권에서는 저런 적폐들을 모두 청산해 주길 소시민들은 바랍니다..

GTDRAGON (♡.104.♡.124) - 2017/08/07 06:30:39

독립군 토벌하고 혈서싸바친 일본군장교가 한국의 대통령 한국의 신으로 되고 서울대 고려대등 한국대학에는 일제 협조한 친일파동상이 즐비해 애들부터 노인네까지 친일파들을 세세대대 추모하게 하고 ,, 나라최고규격영웅모시는 현충원이란곳은 쪽바리앞잡이 친일파들이나 잠들어 영웅이 되고 ,,

1948년 한국건립한 사람은 절대대부분 일본군장교출신이다 ,, 그들이 한국의 모든 권력 교육 재부 언론까지 잡고 그들은 60년대도 한국내에서 한국의 명의로 독립투사색출해 사형시키고 ,, 그래서 한국인의 가치관 역사관도 친일파가치관 역사관 그대로다 그래서 친일파는 한국의 기반이자 영혼이자 뿌리인거다 ,, 한국의 역사교과서는 기본상 그런 역적친일파들을 정당화하고 영웅화하는 내용들이다

반면 연변과 동북에는 항일렬사비가 즐비하고 조선족은 말 그대로 항일투사후손이다 ,, 지금까지 한국과의 모든 갈등도 전부 이런 배경부터 시작된다 ,, 이걸 인정안하면 몇년 토론해봤자 또 문제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 지난 10몇년간은 그걸 증명했다 ,, 지금까지 조선족이 한국에서 겪은 그런 더러운 조우뒤에는 그런 한국사회의 뼈속까지 스며든 친일파가치관 역사관이 한국사회를 지배때문이다

수동이 (♡.96.♡.197) - 2017/08/07 08:47:14

GTDRAGON 님 말이 대부분 다 맞습니다.하지만 군함도를 떠올려 이 글을 쓴 취지는 각자의 편협했던 가치관을 좁히고저 쓴 글입니다.저도 조선족으로서 항일투사 아니 독립투사의 후손임을 의심치 않습니다.한국인들도 인정합니다.친일파만 빼고.
조선족분들 한국에서 더러운 경험을 한중수교후 26년을 꾸준히 해왔고 바뀔 시도가 보이지 않아 한국인을 미워할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한국역사를 알면알수록 1910년부터 1950년의 역사.그리고 1960년부터 1990년의 역사를 자세히 봤을때 저의 생각은 달라졌어요.특히 박정희시절과 전두환시절을 겪은 한국민중의 생활과 민주화항쟁을 봤을때 한국의 제가 알았던 반짝반짝 빛나는 적대국이 아니라 불쌍하고 가련하기 짝이 없는 그런 형제와 같은 나라였어요.북한보다 더 못살고 운동화 하나 없고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꿀꿀이죽을 나눠먹었어요.한국에서 지금도 제일 많이 먹었던 음식 순대국밥과 삼겹살구이,순대국밥은 순대에 돼지내장을 넣어서 만든 국밥,삼겹살은 양돈운동으로 목살과 등심만 일본놈들 수출해가서 남은걸 국민들이 먹는 음식.

한국의 70년대80년대를 빼고 한국을 얘기하면 중국의 70년대80년대를 빼고 개혁개방을 얘기하는거나 다름없어요.
우리 조선족분들도 중학교부터 일본어를 배웠잖아요,나는 내가 왜 일본어를 배워야 하는지도 몰랐고 수업시간은 일본의 좋은것만 배웠어요.심지어 독립운동에 대해서 언급도 안했어요.한어교과서에서 배온 중국항일전쟁 그게 일본에 대한 전부였어요.실질적으로 조선인으로서 어떻게 일본에게 유린당하고 지배당하고 독립운동하고 또 왜 한국과 북한이 생겼으며 북간도 연변자치구는 왜 생겼는지 누구도 정확히 얘기해준적이 없어요.중국사,세계사에서 스쳐지나가는 짧은 한두마디 그게 전부였어요.
그러나 한국에 와서 알게 된 한국근대사야말고 복잡하고 되얽힌 민족의 근원이라는걸 알았어요.
중국은 문화대혁명을 거쳐서 친일파와 외국놈들은 모조리 내쫓았죠.한국은 그런 독립된 정권이 아니라 군사통제권마저 잃어버린 나라입니다.다시말하면 국가주권이 없는 나라죠.할아버지때 잃어버린 나라,우리는 박정희가 주권을 찾은줄로 알고있었는데 그것마저 아니란말이죠.현충원에는 친일파,연합군들이 잠들어 있겠지만 한국인과 중국인,북한인도 잠들어 있어요.정문에 연합군동상이 거슬려도 말입니다.

GTDRAGON (♡.33.♡.211) - 2017/08/07 09:32:33

저도 님의 대부분글은 동감이고 님의 취지도 알겠지만
친일파가치관 한국인이 모이자까지 와서 과거 너무 왜곡하기에 거기에 반박한겁니다

님이 말하는 박정희는 바로 쪽빠리보다 혹독하게 독립군 토벌하고 혈서써바쳐 일제에 충성한 일본군장교이고 한국에서 대통령도 모자래 한국에서 반신반인으로 불립니다

그런 혹독한 친일파가 한국건립하고 그런 친일파가 한국인의 가치관 역사관 형성해줬기에 한국의 극 소수의 현명한 사람을 빼고는 대부분 조선족의 항일투쟁사 모릅니다 ,, 인정은 더구나 안합니다 ,, 조선족과의 모든 갈등도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조선족의 지금까지 한국에서의 그 많은 더러운 조우뒤에는 그런 친닐파계열이 보입니다 ,, 현충원에서는 그런 일본군장교 친일파들이 최고영웅대접받고있습니다

GTDRAGON (♡.104.♡.109) - 2017/08/07 14:02:01

그리고 현대일본교류와 일제시대 친일파는 구분해야 합니다 ,, 세상에서 일본어든 중국어든 영어든 다른나라언어든 전부 배우는데 그걸 문제삼는게 말이 됩니까 ?? 괜찮으세요 ?? 

그걸 문제삼다가는 몇천년 중국한자를 천년 사용한 일본은 중국의 속국에다 노예국이 됩니다 

그리고 중국의 한간 친일파청산은 문화대혁명이 아니라 50년대입니다 ,, 50년대는 세상에서 자기나라안의 역적을 씨마르도록 청산하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친일파들이 한국의 영웅으로 되고 모든권력잡고 국가기관 교과서 언론을 통해 남조선족의 영웅으로 됩니다

형힘들다 (♡.108.♡.49) - 2017/08/07 13:04:51

GTDRAGON 이분보면 태극기 집회에 참가하는 말안통하는 노인네들하고 똑같아요..님 말이 다틀린건 아니예요..박정희 친일파고 일제때 장교했어요..그리고 쿠테타로 정권잡고 총칼로 국민들 억압하고 언론장악하고 못된놈 맞아요..전 철들고 나서 박정희 무지 싫어하고 일본 무지 싫어해요..제가 언제 일본 찬양이라도 했나요?왜 친일파로 사람 몰고 악다구니를 쓰시는지 이해를 못하것네요..이승만도 처음엔 친일파들 모조리 제거하려 했지만 사실 걔네가 없으면 군대도 경찰력도 안돌아가는 상황이라 썻었던걸로 알고 있어요.슬픈 현실이죠..저희 자랄땐 반공교육을 하도 받아서 북한을 비롯해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 중국 베트남 다 안좋게 교육 받고 자랐어요..아마 그 영향으로 조선족분들한테도 많은 실망을 안겨준것도 분명 있습니다,세상이 인식이 하루아침에 바뀌기엔 어려울겁니다,하지만 한국 사회에 진출해 있는 많은 조선족분들이 바꿔나가고 많은 한국인들이 의식이 조금씩이라도 바뀌고 있어요,하여간 요 몇칠 모이자보고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저 혼자힘으로 한국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바꿀수는 없겠지요,저도 진짜 싫어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옛날부터 나와 다르면 무시하고 배타하고 편가르는 그런 습성입니다,그것때문에 나라가 백성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아시나요?조선족분들하고의 갈등은 갈등도 아닙니다,심지어는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경상도 전라도가 서로 만날 물어뜯고 싸우고 하니 요즘은 좀 덜하지만 80년90년대만 해도 프로야구팀이 상대 지역가서 이기면 버스불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또 종교문제로 기독교 불교 뻑하면 지지고 볶고 싸우고 지긋지긋합니다..ㅜㅜ이 모든게 나이든 세대들이 그런 환경과 교육을 받고 자라서 의식을 못바꿔요..이해해달라고도 창피해서 말못하겠어요.하지만 젊은층들이 잘하고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일베하는 젊은놈들 빼고요..어디에나 항상 엉덩이 뿔난놈들은 있기 마련이죠..GTDRAGON님 너무 욕만 하지 마시고요 사실을 너무 부풀리지도 마시길 바랍니다.추해 보입니다..ㅜㅜ

GTDRAGON (♡.136.♡.171) - 2017/08/07 13:11:54

입 비뚤어져도 말 바로 해라 ,, 박정희는 독립군 토벌하고 혈서써바치고 한국의 신으로 된 사람이다 친일파라는 단어자체가 한국이 자기가 자기에 대한 면죄부같은 단어다 ,, 사실은 매국노다
승만이 친일파제거 ?? 웃기냐 ?? 승만이는 완전친일파 아니여도 80프로 친일파다
그리고 위안부동원해바치고 독립군토벌하고 혈서써바친 친일파들이 전부 한국의 권력잡고 한국내각을 이루고 한국을 건립하고

니들은 그걸 정당화하려 해서 그렇지 너네 사정따위는 관심없다 ,, 너네같은거하고 물고뜯을 가치 뭐있냐 ??
니가 남나라사이트와서 친일파정당화하는게 아니냐 ??

현대일본 찬양하던 말던 친일파여부와 아무 상관없다 ,, 한국사회가 그런 친일파가치관이니깐 너도 무의식으로 그런 친일파가치관 역사관이라는거다 ,, 그리도 말귀 못알아듣고 글 못알아보냐 ??

여제n궁 (♡.10.♡.184) - 2017/09/01 14:08:58

연변은 자치주 65주년 불꽃행사 축제분위기인데 한국 은 뭐가 축제있나 ,매일 흉기난사 티비보면 희한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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