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맑음 북경 2°C / 20°C
대체로 맑음 상해 14°C / 21°C
대체로 흐림 광주 21°C / 26°C
맑음 연길 1°C / 15°C
대체로 흐림 심천 22°C / 26°C
대체로 맑음 소주 13°C / 23°C
맑음 청도 6°C / 21°C
맑음 대련 6°C / 20°C
맑음 서울 5°C / 18°C
맑음 평양 3°C / 18°C
대체로 흐림 동경 13°C / 22°C

서울말의 문제점

armor | 2017.12.29 11:30:07 댓글: 15 조회: 5176 추천: 3
http://bbs.moyiza.com/crcndebate/3524302
현대에는 사라져가고 있는 전통적인 서울 의 방언이다. 옛날에 서울은 한강 이북 지역에 있었으니까 경기도 북부 방언의 하위 방언이라 할 수 있었다.

서울 방언은 경기 방언과 별도로 고립된 방언이 아니다. 서울 방언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기 방언과 서울 방언 간의 특성 비교를 통해, 공통적으로 서울 방언은 경기 방언, 특히 경기 북부 방언의 일종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 같다.

다만 서울이 수-백 년 동안 조선의 수도였으니까, 이에 따른 특수한 어휘들(특히 왕실 용어)이 몇몇 생겨서 다른 경기 방언들과 구분되는 고유성이 있었다고 한다.

표준어의 정의는 '1. 교양 있는 사람들이 2. 두루 쓰는 3. 현대 서울말'이기 때문에 서울 사투리하고 표준어는 개념상 서로 다른 말이다.

사투리는 학자들에게 연구의 대상이 되거나 할 뿐, 정책 당국이나 학자들이 표준어처럼 언중들이 쓰는 말의 변화를 반영하고 새로 유입, 창조, 변천되는 어휘를 고려해서 새로 고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현대 서울말에 대해서는 항목 2를 참조. 아래에 서술될 특징 중에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경기도 지역 전통 방언의 특징과 상당히 겹치기도 한다.

구한말 이전의 서울 지역, 그러니까 성저십리 지역 내에서도 차이가 존재했었다. 특히 왕십리 일대 방언이 특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지역의 중인들이나 상인들만의 특유의 말씨로 보이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초기에 격동의 세월을 보내면서 표준어와 표준 문법의 제정이 늦어진 탓에 도태된 전통적인 형태의 서울말이 서울 사투리로 불리게 됐다. 2016년 기준으로 현재 40대 후반의 서울 토박이 시민들은 알아 들을 수도 있고 50대들은 표준어 화자들도 그 차이를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구사하기도 한다. 1980년대까지 방송(뉴스 포함)이나 영화에서도 자주 들어볼 수 있었던 말씨였다.

최신·최후의 서울 사투리 자체는 70%정도가 현대 표준 한국어의 근간이 됐고, 현재 표준어로 사용되고 있다, 20여%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어를 한국식으로 이해한 최신 외래어로 현재 사멸 중이고, 표준어에 채택되지 않은 서울 사투리는 지금은 약 10% 정도 이하만 남아있다고 한다.

원래 서울말이고 표준어였는데도 지방 사투리에 밀려서 사장된 단어는 제3절 24항의 '방언이던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됨에 따라 표준어이던 단어가 안 쓰이게 된 것은, 방언이던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원칙에 의해 서울 사투리로 취급대고 그 방언이든 단어든 표준어가 된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빈자떡 → 빈대떡, 코보 → 코주부, 도야지 → 돼지, 우렁쉥이 → 멍게)


2009년 11월 기준 국내 유수의 시인들이 모여서 서울말, 즉 서울 사투리로 된 구수한(?!) 시를 써볼라고 했지만 실패했다는 뉴스도 나왔었다.

서울 사투리가 쓰이는 대표적인 작품은 그 유명한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 주요섭의 상랑방 손님과 어머니 , 채만식의 태평천하가 있다. 채만식은 전라북도 임피군(현재 군산시), 주요섭은 평안남도 평양부(현 평양직할시), 현진건은 경상북도 대구부(현 대구광역시) 출신이다.

2007년 대학로에 걸린 연극 "죄선형사 홍윤식"도 일제시대 경성부를 배경으로 서울 사투리 말투를 잘 살린 작품이라고 한다. 나레이터인 형사실 사환인 손말희가 구사하는 언어말이다.

조금 더 적나라한 서울 사투리를 듣고 싶으면 북한 자료센터에 가서 남한을 소재로 한 북한 영화를 들으면 된다고 한다. 한국전쟁 이전에 남한에서 북한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서울 사투리를 잘 보존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이들의 말투를 영화 촬영시 참고한 모양이다. 북한 영화에 나오는 남한 (특히 서울) 사람들은 죄다 서울 사투리(...)를 사용한다고 한다. 사실, 한국 영화에서 나오는 북한 사람이 죄다 서북 방언을 쓰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유튜브에서 한국영상자료원 채널에 한국 옛날 영화, 특히 80년대까지의 영화가 서울 사투리를 잘 보존하고 있다.

탈북을 하고 한국에 살고 있는 새터민들은 위에서 보는 영상처럼 "서울말은 부드러운 말"로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북한 정부의 수뇌부가 많이 살고 있는 평양직할시에서는 억센 말투가 아니라 서울말처럼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전통적인 서울 방언은 특히 모음에서 현대 서울 방언과 미묘한 차이가 존재한다. 한국 어느 지역도 마찬가지다.부산 고딩잡고 말시켜봐라. 또박 또박.사투리가 아닌 표준어로 대답할것이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서울말은 표준어가 아니다 서울말 역시 고유의 사투리 방식에서 변화돼 온것일 뿐이고 니가 지금 인식하고 있는 서울표준어에도 상당한 사투리가 응용돼 있다

내가 여기서 왜 이런글을 올리냐는 생각과 근거가 없이 막무가내로 무식하게 서울말이 표준어다 라고 외쳐대지 말고 서울말이 표준화를 주장할려면 그 유래와 변화해온 현재 서울말의 아닌 한국 고딩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에 기초한 표준어를 지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그 한국국어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배운 기초와는 크게 차이거 없을 정도로 똑같다. 다시 배울 필요도 없고 자신의 표현과 억양 차이일 뿐이다. 표현을 정확하고 부드럽게 하면 .그게 표준어가되는것이다.!!


추천 (3) 비추 (0) 선물 (0명)
IP: ♡.174.♡.234
드론 (♡.208.♡.41) - 2017/12/31 10:11:34

표준어라는 것은 영구불멸인 것이 아니라 변화와 발전을 하죠.현대 한국어는 서울 경기 지역의 방언을 모태로 하여 다듬고 규범화하여 만들어 진 것이지요.모든 경기 서울 지역 주민들이 모두 아나운서들처럼 표준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이 지역 문화인들이 구사하는 말이 가장 표준 한국어에 근접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죠. 기실 북조선의 영화와 남한의 80년대까지 영화나 방송,텔레비에서 나오는 말은 거이 같아 구별이 안될 정도죠. 현재 북조선의 방송,텔레비에서 아나운서들이 말하는 전투적인 말투가 곧 평양 사람들이 일상에서 쓰는 말투는 아니란 겁니다. 기실 서울 경기말과 평양말은 억양 구사등 면에서 매우 비슷해요.서울 사람들이 듣기에는 오히려 경상도나 전라도 지역 사투리보다 평양말이 더 이질감이 적고 듣기 편하다고 해요.다만 해방후 남북이 갈라지면서 일부 표현 등에서 다르게 쓰다보니 지금 외래어나 준말 등에서 알아못먹는 경우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서울말과 더 근사하죠.때문에 평양사람들이 탈북해서 남한에 내려온후 일부 외래어 그리고 억양을 살짝 고치면 기본상 서울말과 거이 같은 말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전라도나 경상도 말은 비단 억양뿐만아니라 발음,표현 구사에서 서울말과 상당히 이질적인 것들이 많죠.

armor (♡.174.♡.234) - 2017/12/31 12:22:25

서울의 고유를 찾을려면 토종서울인들을 찾아야 겠죠? 그 사람들의 어법 토대로 표준어화를 시도해야겠죠? 님이 말하는 서울말 중에도 남아있는 서울 방언이 적지 않다는걸 한국인들은 잘 알겁니다. 제 주장은 서울말은 표준어가 아니고 그 기준으로 표준화를 주장할 필요가 없다 이말입니다. 이계시글의 의도를 이해할려면 밑에 [moyi형제들]이 사람이 계시글 가서 보세요 .

드론 (♡.208.♡.41) - 2017/12/31 13:28:44

표준말을 정하려면 표본군체가 있어야 합니다.한국 표준말의 표본은 서울 경기지역 말이지요.그렇다고 서울 경기지역의 모든 말이 다 표준말인 것은 아니죠.현재 중국 중앙방송텔레비에서 쓰는 방송원들의 푸퉁화의 표본은 河北省承德市滦平县金沟屯镇이라고 합니다. 이곳사람들은 노인이나 애들이나 일상에서 하는 말이 푸퉁화와 같다고 하죠.

그리고 서울말이 표준어냐 아니냐는 어떤 각도에서 말하냐에 따라 그렇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학술적으로 엄격히 따진다면 서울사람들이 하는 말이 곧 현대 표준한국어라고 할수 없겠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울 사람들이 하는 말이 거이 표준말과 같으니 습관적으로 서울말을 표준말이라고 하는 거죠.

armor (♡.174.♡.234) - 2017/12/31 13:32:59

한국어 학술자료와 .서울말의 유래를 찾아보시고 정확한 주장을 해야죠.서울말은 100%표준어가 아닙니다.
표준화를 주장할려면 정확한 우리말의 표준을 기준으로 주장해야죠 .서울말속에도 서울방언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드론 (♡.208.♡.41) - 2017/12/31 14:05:41

서울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해방전 그리고 50~60년대 서울말과 현재의 서울말은 분명 다르며 지금의 서울말은 과거와 말이 진화되어 있다는 거죠.

armor (♡.174.♡.234) - 2017/12/31 18:13:35

기존에 서울 토박이 분들의 말과 표현능력.언어를 갖고 서울말이라고 정의를 해야죠 서울도 서울 방언이 엄연히 존재했고요.연세가 좀 되는 토박이 서울분들이 하시는 말투가 정확한 서울말이라고 합니다.

현재도 님들이 주장하는 서울말이 표준어라는 그속에도 단어혹은 뜻이 방언을 인용하는것이 많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가 그것을 과연 우리말의 표준어로 받아들이냐 아니냐가 문제겠죠? 단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우리의 기본을 버리면서까지 받아들이는건 멍청한 뻘짓거리라 이말입니다. 필요하면 개인적으로 적응하고 안되면 돈주고 배우는건 자유지만. ..연변말을 버리자..이런 주장과 선동은.이건 참...저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이기도 그렇고 이해하기도 불가입니다...우리의 방언도 지켜야잖아요 이 넓은 중국땅에서...유일한 우리의 언어인데..지킬 가치가 없습니까?

현재의 서울은 토박이분들이 외지에서 온 인구보다 현저하게 적다고 하네요 .그럼 제 주장은 현재의 서울말이 한국어의 표준어로 정의 되는것이 아니고 한국 국어 토대로 표준어가 성립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중국 연변도 마찬가지고요

제말은 서울말과 한국의 표준어를 헷갈리시면 안된다 이말입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과거에 서울말은 그럼 걍 씹어먹어도 된다 이말입니까? 아닐거 아닙니까? 지역마다 고유의 방언은 항상 지켜오고 있잖아요 어느 지역이던.정확한 우리 언어인지도 모르고 그냥 이쁘고 부드럽게 귀에 감긴다고 우리 저거 표준어로 하자! 일단 우리 연변도 저거 갖다가 가르치고 고유의 연변언어는 버리자 .이건 말이 안되죠 ㅎㅎ . 얼마나 웃긴 주장입니까?...단 서울말의 표준어를 주장하실때는 .서울말에 다량 함유된 콩글리쉬도 받아들여야 될것입니다.배우는건 써먹을려고 배우잖아요.영어권 주민도 못알아듣는 콩글리쉬....전 싫네요 ㅎ

nihilism (♡.246.♡.148) - 2018/01/14 12:08:27

同意합니다.

은화수 (♡.157.♡.76) - 2018/01/27 20:05:08

전통을 제대로 잇지 못했을뿐만아니라 오히려 전통을 위반한 비효률적이고 비과학적인 서울말에 대해 료해가 좀 부족하신가봐요

드론 (♡.208.♡.41) - 2017/12/31 10:20:19

재미있는건 반도에서 동북쪽의 함경도 사람들과 동남쪽의 경상도 사람들이 서울말을 따라하기 가장 힘들어 한다는 사실이죠.특히 남자들같은 경우에 더 하죠.함경도 사투리나 경상도 사투리는 말 높이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억양에 성조가 있을 뿐만아니라 표현 구사에서 서울말과 틀리다보니 부드럽고 평온하게 말하는 서울말 따라하기 상당히 힘들어 하죠. 탈북자들도 보면 특히 함경도 쪽에서 탈북한 사람들이 서울말 따라하기 어려워 하죠.특히 이미 성인이 되여 탈북한 남성은 평생가도 서울말이 안되죠.

드론 (♡.208.♡.41) - 2017/12/31 10:27:46

유튜브로 탈북자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함경도쪽 탈북자들 하는 말은 연변 말투와 완전 같아요. 물론 극히 일부 북조선에서 새로 생겨난 표현을 빼곤 토배기말은 똑 같더군요. 심지어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 계실때 자주 듣던 말이지만 지금은 잘 쓰지 않은 말들을 들을 때면 아차 우리도 쓰는 말인데 또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던 말이였는데 하군 하죠.

그리고 함경도 사투리와 한국의 영동지역(강릉,정선) 사투리가 비슷한데가 많더라구요. 역양도 비슷하고 단어 술어에서도 닮은 데가 많더군요. 야야 하는 것도 닮았고 이랬소 저랬소 투로 말하는 것도 닮았죠.그래서 그런지 함경도쪽 탈북자들은 자기를 강원도에서 왔다고 속이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물론 일부 함경도 말투를 쓰는 조선족들고 강원도사람으로 속이는 경가 있었다고 하죠. 강원도사투리와 함경도 사투리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말: 도투막질,불기,거두매,외,우티,우무룩하다,엥기다,옹노,여북하면,얘쓱하다(얘쌕하다),앵간히,아께(아까ㅣ) 쌔미(쌈),싸우(사위),실하다,수태(아주 많다) .... 이외도 많아요.

armor (♡.174.♡.234) - 2017/12/31 12:26:48

연변이야 함경도 방언이 넘어 온것이니까요.다를리가 없죠 물론 극 소부분 표현의 차이는있을수 있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구사하던 방언이니까요 .뭐가 다를리가 있겠습니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그건 님이 이상한것이 되겠죠? 님이 말하는 그 사투리들을 우리가 연변에서 돈주고 학교에서 배운것입니까? ㅎㅎ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렇습니까?
함경도쪽 사람이 아무리 강원도에서 왔다고 속여도 .억양의 차이는 무시못합니다.분명 차이가있는것이고요 그게 또한 정상인것이고요


그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인간이 있기 때문에 이 계시글을 올린것입니다.

드론 (♡.208.♡.41) - 2017/12/31 13:17:39

물론 강원도 사투리와 함경도 사투리는 똑 같지 않겠죠. 하지만 기타 사투리에 비하면 명사 술어 억양 면에서 상대적으로 근사한 면이 많은건 사실이죠.그리고 한국 강원도에서도 소수의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젊은 세대들은 강원도 사투리를 거이 안쓴다고 하죠.

북조선이 함경도사람이나 연변말을 하는 사람들이 서울말을 따라하면 서울사람들 듣기엔 강원도 사투리 비스무리하게 들리나봐요.이만갑에서 강원도 출신 개그맨이 나와서 탈북자들 말투가 자기 엄마가 하는 강원도 강릉 동해 사투리와 너무 흡사하다고 하는걸 보았거든요.

armor (♡.174.♡.234) - 2017/12/31 13:34:14

그러니까 이런 언쟁은 의미없는것이고요 . 정확한 표현에 대한 주장이 필요한것입니다.제가 물은 물음에 답변해보세요.
당신도 조선족이라면 .연변에서 돈주고 학교에서 사투리를 배우셨나요? 위에 2.3부를올렸는데 다 지워져서 .......

허로 (♡.27.♡.114) - 2018/01/15 09:20:18

저도 예전에 조선말의 표준은 서울말이라고 한적이 있는데 그 것은 주요하게 그 어태나 억양을 기준한 것입니다.
중국말의 표준도 료녕성 동부 지방의 말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였는데 그것 역시 어태나 억양을 위주한 것이지 그 지방의 방언까지 기준으로 한것은 아닙니다.
물론 표준어의 단어나 그 구성은 나라에서 규정한 기준으로 하여야 겠죠.
어느 지방이나 방언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걸 토론에 붙히는 건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은화수 (♡.136.♡.67) - 2018/01/27 20:01:55

백년전 근대부터 친일파가 건립한 대한제국과 일제투항후 그 같은 친일파가 건립한 지금 대한민국까지
조선반도의 지금까지 모든 분야를 개판으로 만든 친일파들,, 언어서울말까지 비과학적인 두음법칙에다 황당에 가까운 왜래어잡탕까지

조선족은 조선족언어대로만 나가면 된다고 봅니다

10,517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무우
2009-08-22
0
20659
lshh
2018-10-22
1
290
기승전ruf
2018-10-21
0
475
homz
2018-10-03
1
493
기승전ruf
2018-08-19
0
1381
스쳐지나
2018-07-15
4
3895
기승전ruf
2018-07-13
6
4991
리니지대장
2018-07-07
4
3232
스쳐지나
2018-07-01
0
2204
스쳐지나
2018-06-30
2
2300
조신하게
2018-06-19
8
2143
기승전ruf
2018-06-17
0
3955
갈레
2018-06-10
3
5337
김삿갓
2018-04-27
1
2601
바러다물류
2018-03-09
7
6204
moyi형제들
2018-03-04
4
4053
armor
2017-12-29
3
5176
기승전ruf
2017-12-25
1
3559
기승전ruf
2017-12-25
6
5087
moyi형제들
2017-12-25
3
3166
기승전ruf
2017-12-23
13
4947
기승전ruf
2017-12-23
5
3784
우리는
2017-12-19
11
3052
기승전ruf
2017-12-18
19
7031
딥마인드
2017-11-05
10
5132
와다당
2017-11-02
3
3558
안녕하셔유
2017-10-30
22
6064
와다당
2017-10-21
22
8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