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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한국인 위선적 도덕주의 피해자.

기승전ruf | 2018.08.19 22:57:45 댓글: 0 조회: 1157 추천: 0
http://bbs.moyiza.com/crcndebate/3701873
옛날부터 생각인데~

한국은 참 도덕주의를 좋아하는 나라인거 같다

이들은 법치보다 도덕주의를 더 선호한다

물론 한국법치가 많이타락된 부분은 없지않아 있어보인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재벌 정치인들 속에서 오래된 관습으로 퍼지며 법의평등가치가 타락되고 법에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사회가 도적주의로 무장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례를들면 로무현 논두렁 사건처럼,,도덕적 타격을 받아서 결국은 비극을 초래했다

이 도덕적 타격을 준 사람들이 결국은 한때는 로무현을 극력히 사랑했던 그들이였다

또 얼마전 노씨 사건도 거짓말해서 결국은 극단적인 선택했다

근데 이 두 사건을 꼼꼼히 따져보면 로무현은 시계를 받은적이없고,그반면 노씨는 정치자금은 받았으나,개인적으로 일품도 안썻는데 거짓말했다는 리유만으로 도덕적 타격이 물락되서 스스로 또 운명했다

민주주의 대부분 나라에서 정치자금은 사실상 범죄에 해당되지도 않는다

어찌보면 노씨의 죽음은 안타까움이 동반할수 밖에없다

그것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이런 도덕주의는 정치인뿐만 아니라 연애인 학계 심지어 일반인도 적용된다 법위는 아주 넓다고 봐야한다

그자살하는 연예인들도 대부분 결국은 도덕주의 피해자다

그렇다면 도덕주의를 그렇게 선호하는 일반 한국인 이들의 도덕관은 어찌한가? 아마 见仁见智일거다

근데 도덕주의에 목말라있는 사회의 도덕관은 일반적으로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다.

왜냐면 사람들은 자기보다 남한테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기 좋아하기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게 한국인끼리 내투로 끝나면 내가 이런 게시글 쓸 필요는 없다

근데 이들은 그동안 자기들 도덕관을 앞세우기 위해서 추악한 마귀를 조선족한테 뻗었기 때문인거다.

즉 재한조선족을 범죄자로 인반화해서 조선족 이미지를 깍아내렸다

개인내지 소수집단을 사회로 매장시키는 방법은 아주간단하다

즉 첫번째 일부 사건을 가져다 그집단 도덕성을 문너뜰이고 남어지 일은 그냥 무수히 풍자하면 되는거다.

그들은 이런방식으로 있는없는 사실하고 거짓을 뒤섞어 흑색선전한거다

아마 님들이 한국가면 조선족 범죄가 어쩌고 저쩌고.이런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을거다 이게 다 그 낙수효과때문이라 볼수있다

근데 이모든게 사실인가? 사실이면 오늘같이 밑에서 전개된 조선족 마녀사냥 조선족 범죄조작은 없을거다

그러니까 사실보다 과장된 층면이 크다고 봐야된다

근데 이러한 도덕주의가 사회의 변화를 약간이래도 이끌어낼수 있다면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을텐데

조선족은 갈수록 반한감정이 심각하고,,아닐까 다르게 한국에 나쁜놈은 더 나쁘고 좋은사람만 죽게되고 있을뿐이다

한국 재벌은 아직도 법을 농락하고,적폐정치인은 아직도 권력을 휘둘고 있는거다.

도덕주의는 윤리하고 상식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가 될수있지만 그반면 때로는 사회적 약자끼리 수평적 폭력으로 펼쳐질수도 있다.

그러니까 인간사회가 아무리 법치가 타락되도 그를 바꾸는 방향으로 힘을 모으고 투쟁해야한다.법치가 제대로서야 사회정의가 올바르고 비로서 인간이 량심적으로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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