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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들었던 노래말

나나 | 2017.10.16 16:38:37 댓글: 0 조회: 1419 추천: 1
분류문화 http://bbs.moyiza.com/crcnhistory/3477958
어렸을적에 저희 이모 할머니가 불러줬던 노래인데 일부 가사들이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해방초기 신 사상을 접하려는 며느리와 봉건사상을 갇고 유지하는 시어머니사이 모순을 표현한 노래인데
혹시 이노래 아시는분 있을까요 ?

어만님에 어만님에
오늘저녁 구락부에
여자청이 열린다니

잠간동안 허락하여
이야기도 들을삼아
예의범절도 알겸삼

아강아강 내며느라
너의집안 나의집안
그런집안 아니란다

(여기 두줄 가사 기억안남)
다리정강이 분질러질라

에공에공 이내신세
(무엇?)같은 이내몸이
(여기 한줄 가사 기억안남, 무엇이 되고마네 이랬던것 같기도 하고...)

어렸을적에 들은 노래인데... 이모할머니 살아계실때 잘 배워둬야 했었는데
후에 커서 나다니다보니 결국 돌아가실때까지 찾아뵙지 못해서 기억하고 있는 가사가 띄염띄염인데...
기억나는 가사라도 적어두면 혹시 아실분 계실런지 올려봤습니다.

이모할머니가 이런 잼있는 노래 많이 알고 계셨는데 이게 한국노래인지 연변노래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때 기록안해둔게 이제와서 많이 유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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