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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와 고려의 유래 그리고 조선반도역사

김산 | 2018.10.09 13:20:43 댓글: 0 조회: 60 추천: 0
분류역사 http://bbs.moyiza.com/crcnhistory/3736195
고구려는 삼국시기 중국동북지방과 조선반도 등 지역을 지배했던 막강한 유목민족의 국가이다
고구려는 본래 명칭은 구려이다 아마도 굴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된거 같다 굴은 현대에서는 동굴을 가리키겟지만 고대조선어에서 집이나 땅 등 지배구역을 의미하는것으로 쓰였다 하여 고대중국인들이 옛고구려사람을 만났을때 이땅이 누구의 땅이요 하니 고구려사람들은 나의 굴이요 라고 대답했던것을 그대로 적은것이 구려이고 이것이 후에 고구려가 되었다

고려는 고구려에서 왔다 고려 왕건이 나라를 창건할때 이 지방의 옛 국호가 구려이니 구려라고 하면 어떻겠냐 하여 그시기의 발음으로 조금 고쳐 고려라고 했던것이다

고구려의 주몽은 두목이란 뜻이다 고대중국인들이 고구려의 왕이 누구냐 하였는데 고구려인들은 우리에게 두목으로 불리우는 사람이 있다 고 알려준것을 그대로 한자발음으로 적은것이 주몽이다 옛발음에는 주와 두를 구분할수 없었다
또 두목이란 단어는 사기에 실릴만큼 오래된 단어이다

옛날에 사람이 처음 생겨났을 우매한 무리인지라 무리중 다툼이 있으면 여기저기 도망쳐서 흩어져 살았다
지금의 동물세계를 봐도 그러하다 영역의 먹거리가 제한이 되어 있으니 힘센 넘이 차지를 하고 약한 넘은 굴복하거나 아니면 쫓기워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 중원(지금의 중국 하남성일대)은 예로부터 사람이라는 동물이 살기에 알맞았다 물자원이 풍부하고 과일과 식자재가 많았으며 사람이 많이 모여있었고 개발이 어느정도 되어있었으며 범과 사자 등 야수 행적이 적었다.

중원에 모인 사람들중 우두머리가 생겨나고 마음에 안드는 자를 죽이거나 방출한다 이시기 중원에서 나온 무리가 있었으니 지금의 동북지방으로 이주하거나 남으로 이주하는 자들이 생겼다 그러나 수가 적었기에 개척이 안된 동북이나 장강중하류이남 지역을 다스리는 영장류로 성장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중원은 사람이 많이 모인 우세에 의하여 최우선으로 원시부족사회를 넘어 노예사회에 진입한다 중국역사에서 이를 하조라고 이름.

하조는 수백년간 존속하다가 상조에 의해 교체된다 상조는 서울이 은이라 은조라고도 한다
하조는 원시사회가 노예사회로 교체되면서 과도기를 거친 왕과 백성이 모두 노예사회에 적응이 안된 상태라면 상조는 완연히 노예왕조의 고봉이라고 할수 있다 상조시기에 세련된 문자가 나왔고 통일된 도량형이 있었으며 화폐가 발달되었고 문화적삶과 왕조의 례절 등이 출연하고 확고해진다.

이시기 중원의 황하일대인 하남 산동 산서 섬서 하북 강소 호남 일부가 개발이 되며 은조의 영역은 전에 없는 확장을 이룬다 은조는 왕조의 예절과 충성이라는 개념을 확립하며 문자로 기록과 전파를 한다 그러던 은조는 타락하여 주조에 의해 멸망된다
이에 기자라는 은조의 귀족이 있었으니 주조의 통치를 거부하고 은조의 문명을 품고 지금의 동북방향으로 멀리 떠난다
기자는 동으로 만든 칼과 무기가 있었고 투석기가 있었으며 명령에 무조건 복종을 하는 노예 수천명과 가신 수백명을 거느렸으니 동북의 어중이떠중이 석기시대의 원시부족들은 그냥 항복이나 도망밖에 없다 기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끝내 상조의 땅과 비슷한 기후의 곳을 찾았으니 그게 바로 지금의 한국 서울시 부근이다

지금 한국의 서울시 한강이 아무런 이유없이 漢강이라고 불려지는 아니라 기자의 무리가 옛땅을 그리워 하여 강을 한강이라고 불렀던것 이외에도 한국의 많은 지역명들을 중국에서 찾아볼수 있는데 불리워진 역사가 오랠수록 근원이 불확실할수록 기자가 상조의 옛땅에서 모두 똑같은 지명을 찾아낼수가 있다

은조는 문자가 있었고 언어(말)도 있었다 기자의 백성들은 은조의 언어를 썼다 중원언어와 조선반도언어는 여기서부터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중국의 시경을 보면 많은 언어들이 깔끔하지 못하고 뒤에 조선언어와 같은 끝맺음을 볼수 있다 불과 백년전까지만도 지호자야 같은 의사표현에 거의 쓸데없는 것들이 난무했다. 현재는 깔끔히 정리된 상태.

시경의 역사는 동주이전 시기로 추리된다 그렇다면 은조시기의 중국어는 시경보다도 깔끔?하지 못하고 군더더기? 가 있을것으로 추측이 된다 조선언어는 토 접사등이 발달이 되었다(군더더기들이 남아서 발전하는 쪽으로 발전) 중국언어는 토를 없애고 순서를 정리하는 쪽으로 발전... 이게 중국어와 조선어의 발전의 진실이다... 즉 모두 상조에서 출발했으며 두문명의 연계가 하도 멀어서 각자가 각자의 발전의 길을 걸은것...

지금도 한자와 조선어에서 맥락을 찾아볼수 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시함에 있어서 독창이라고 하지만 연원을 알아보면 중국의 한자에서 비롯된 것이다 훈민정음은 왼쪽은 형태이고 오른쪽은 음이 있으며 윗쪽은 형태이고 아랫쪽은 음이 있게 배열한다 한자도 형상이 대체로 왼쪽 오른쪽에 흔히 음이 있게 배열되며 윗쪽에 모자를 쓰고 아랫쪽에 음이 있는 문자도 심심치 않게 많다 또 백년전까지만도 음만을 표현한 간략자들이 있었다.
세종대왕은 고대한자보다 무려 수천년후의 인걸이라 음을 연구하여 더욱 과학적으로 배치한것이다

하나 들자면 지금의 한자는 받침음이 적은데 고대한자는 받침음이 무진장으로 있었다... 이것은 너무 세월이 많이 흘러서 중국의 광동지역이나 멀리 떨어진 곳에 가야 한두개씩 주어담을 정도이다

지금의 중국 보통말은 완전히 서구의 국제언어체계를 본따 발음을 정리한것으로 언어통일에는 유리하지만 역사의 진면모를 없앤 발음.

잡담제하고 기자는 기자대로 수십년인가 수백년인가 존속 하다 끝났지만 그당시 고조선반도는 우매한지 (원시사회와 노예사회 혼돈상태로 거북등껍데기같은 것에 기록이 남아있을 가능성은 있다) 기록이 남지 않이한다 기록이 남은것은 고구려신라백제 삼국시기부터이다 삼국의 백성들은 은조의 문화를 따라서 상투를 틀었다 중국의 중원문명도 진조시기까지 비슷한 상투를 틀었다(병마용) 또 한복을 보면 어딘가 중국의 고대복장과 닮아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더욱더 닮아있었다. 참고로 당조와 한조의 복장
중국의 한서에는 조선정복이 나와있다 그러나 조선반도는 그당시 기자가 수천명 정도를 데리고 와서 개척을 한 상태라 서울일대와 평양일대만 개척이 되고 그외는 여기저기 둥지를 틀어 원시부족였으니 정복은 하나마나였다
한조가 멸망이 되자 개척한 농사지을 땅이 손바닥만한 조선반도일대에 관리파견은 사치 그시기 중원은 분란을 거듭하면서 서로 좋은 땅을 차지하려고 혈안이 되어 싸운다.

고구려는 동북지방에서 기자의 문화를 받아들이 유목민족(기자가 지정한 땅에서 조농사를 짓지 않고 살길을 찾아 동북으로 다시 회괴), 때문에 경제발전이 빨랐고 청동기술이 발전 되었으며 군사력이 강했다 고구려 시조 주몽은 말을 다루고 활을 잘쏘기로 유명.

한조가 멸망하자 한조의 땅이 었던 요녕성과 조선반도로 향하는 도로(지금으로 말하면 고속철도)를 점령하였으며 조선반도를 내려다보는 새로운 막강한 통치자로 군림 그례로 광개토왕

고구려는 뛰어난 기마술에 의거하여 수시로 백제와 신라를 괴롭혔으며 나중에 신라 당조에 의해 멸망

고구려가 망한후 신라 농경이 주된 생산수단인지라 동북의 유목민족을 정리할 능력이 안되며 당조는 중국의 땅도 아직 개척이 안된 상태에서 동북개발까지는 무리 (참고로 명조의 작가가 쓴 수호전에서도 산동성에 범이 뛰어놀았다고 한다 리규가 범 다섯마리를 한번에 때려잡은 이야기 참고.)

고구려가 남긴 땅을 분할한것이 고려 거란 말갈이다 고려는 나중에 조선에 의해 멸망되엇다고 하지만 조선은 고려의 동북의 옛땅을 포기하고 반도에 안착. 후금에 의하여 고구려의 옛땅이 통일되며 후금은 후에 청으로 중국을 통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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