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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홍돼지 | 2017.09.29 14:36:36 댓글: 31 조회: 3777 추천: 1
분류연애·혼인 http://bbs.moyiza.com/family/3468896
3년차 결혼젠제로 만난 남자친구 있습니다 .
사귀는 동안 별탈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참고는 전 30대초반 남친 30대후반)
남친은 항상 힘들때 남친곁을 안 떠나고 지켜봐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내년 결혼하자고 약속까지 한상태구요
남자친구는 저의 부모님 만나본 상태지만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 만나본적 없음....
저도 혼령이 꽉 찬 나인지라
엄마는 : 남자친구 결혼하자는 말 안하더냐? 아들이 30대후반이면
장가보낼려고 엄청 서두를거 같은데. 왜 만나자고 하는말도 없고 ..... 엄마는 솔직히 너무 서운해 맘같아선
헤여지라고 하고싶다... 하지만 너희만 좋다고 하니 어쩔수 없지만... 상견례한다해도 보고싶지 않어 ...'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지만 생각하니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남자친구 어머님 몸이 편찮으시니 나중에 보자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잘만다니시더라구요 동에번쩍 서에 번쩍 )
(참고로 운전하고 40분거리 ....)
남자친구는 어머님이 아프시다는데 말을 더 이상 꺼낼수가 없더라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맘에 들지 않아서인가요?(만나보지도 못했는데 맘에 들고 안들고 어디 있나요 ? )

처음엔 그렇거니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딸가진 부모님도 너무 서운해 하시니깐 신경 쓰이네요

처음부터 시댁이랑 이렇게 정내미 뚝뚝~~~ 둘만 잘살면 된다지만 ..
여러분이라면 어떤 생각 드세요?
추천 (1) 비추 (0)
IP: ♡.221.♡.222
솜사탕520 (♡.40.♡.65) - 2017/09/29 14:54:26

남친한테 결정권있습니다 .

남친이 부모님과 결혼하고싶은 여자가 있다고 말하셧으면 시부모될사람도 미래며느리를 서둘러 만나고싶었을겁니다 .

아니면 님이 뭔가 미래 시부모님한테 잘못한일이있거나 .글상으로 봐서는 그런거 없는것같구요 ...

부모님도 중요하지만 남친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

남친이 찐자 님을 놓히기 아깝고 결혼하고싶다면 멀지도 않는거리인데 서둘로 부모님한테 보여드리지 않을가요 ??

여러가지 생각 하시지 마시고 남친과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세요 ...

30대 넘으면 여자 시간은 황금처럼 아깝습니다 ...

홍돼지 (♡.221.♡.222) - 2017/09/29 15:00:09

남자친구가 말을 꺼냈다가 ... 남친 어머님이 요즘은 몸 상태가 안좋으니 나중에 보는게 어떻냐 하더래요
아픈 엄마보고 계속 만나봐라고 하기도 그래서 2번 말을 꺼냈다가 거절당했다네요
이런말 들을때는 성격대로 확 때려치고 싶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놈이 그놈이 같고 ㅎㅎㅎ
웬만하면 그냥 참고 지내자고 생각하다가도 이건 또 아니다싶기도하고요.... ㅠ

tslove (♡.201.♡.156) - 2017/09/29 15:26:27

그놈이 그놈이라~ㅎㅎ
그부모에 그자식이예여~
여자들 흔희 착각하는 일 중 하나가
남친 혹은 남편은 좋은데 시부모는 !@#$%^다는거~
긍데 알고보면 그부모에 그자식이 대다수라는거~
딱봐도 엄마 핑계되고 상견례를 미루는건데
이런 수작을 님은 부인하고 싶은건지
아님 정말 알아보지 못하는건지 답답하네여~
我要是遇到这种男人,他越不想让我见,我还就越要早点见~
看他父母啥样,基本也就能知道他是什么样的人~

Wwwwwwwwwwwwwww (♡.161.♡.149) - 2017/09/29 15:29:56

남자가 결혼생각 없네요 혹시 남자집에 부모님이 무슨 말못한 떳떳하지 못한 집안일수도 있는데....어머님 만나서 남친이 얼굴팔릴 일이 있나? 아닌이상은 그냥 결혼하기 싫어서예요 대화한번 진지하게 하세요 삼년이나 머했어요?

일이삼사오육칠 (♡.36.♡.131) - 2017/09/29 15:33:32

일층 님의 말씀이 옳다고 봅니다.
남친 어머니가 어찌는게 아니라 남친이 시기를 결정하는거겠지요.

웟애버 (♡.104.♡.205) - 2017/09/29 15:47:50

그 놈이 그놈이 아닐수도 잇음다 ㅎㅎ 확 갈라지자 해보쇼 남자가 기다렷다는듯 오케하면... 답이 이미 나왓음다 ㅎㅎ

코테츠 (♡.90.♡.171) - 2017/09/29 16:28:01

아프다고 못만난다는건 남친이 말한거뿐 .. 정말 시어머니가 말한건지 누가알아요.
남자가 정말 결혼할 맘만 잇으면 언제든지 만날수 잇는 자리만듭니다.
꼭 집에서 봐야 되는것도 아니고 ..

겨울왕국 (♡.96.♡.127) - 2017/09/29 16:34:47

이건 좀 이상한데 ... 남친 어머니 혹시 전렴되는 병이 있는가 ...

http (♡.96.♡.40) - 2017/09/29 17:20:34

그게 왜 남친 어머니 문제임까, 님 남친 문제이지.
이래서 둘 사이에 부모님세대가 삐치면 없던 모순도 생기는겁니다.
그 남자는 님이랑 결혼할 생각은 있어요?

홍돼지 (♡.221.♡.222) - 2017/09/30 09:20:17

남친이 먼저 내년에 결혼하자 했구요...둘 사이에 아무 문제 없는데
시어머니 될지는 모르지지만 생각하면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저입장에서 먼저 만나자 하면 자존심이 상하구요.
만나고 싶지 않다는 시엄마 굳이 만날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

huipu (♡.101.♡.116) - 2017/09/29 17:45:26

진짜 이남자랑 결혼할맘 백퍼 잇나요?
결혼할 마음 있다면 나중이라도 기다려서 만나보면 되고
나이많다고 결혼 하고안하고가 문젭니까? 결혼할 상대가 중요하지

아마 진짜 어디 아파서 미룰수도 있고
남자가 결혼할 맘은 있는데 말못할 사정이 있거나(이남자 돌싱 아님?애가 있다든지,의심은 해볼수 있음)
결혼할 마음 없다고까지는 판단이 안가네요
어쨋거나 이부분에선 잘 물어보시고
삼십대촌반이 뭔 혼기 꽉찻다고 궁시렁대는지
결혼이 평생문제인데 삼십년 사겻어도 아닌건 아니져
그래서 집고 넘어갈건 넘어가세요,

그리고!
미래 시엄니 만나뵈면 어떤분인지 꼭 잘 판단하세요,
어디아픈지? 아프면 며느리가 어디까지 해줄수 잇는지?
둘만 좋다고 결혼하면 절때 안되여 ,

배꼽이 (♡.17.♡.215) - 2017/09/29 19:35:31

혹시 남친과 결혼을 늦게 하자고 서로 합의 본건지 아님 남친이 결혼하자는 얘기를 여태까지 하지 않든가요 ? 나이를 떠나서 교제한지 3년이면 결혼은 안했더라도 양가 부모님은 만나뵙지 않나요? 남친 어머니가 몸이 편찮다면 예비 며느리 될 처자를 더 만나보고 싶어하고 아들 장가를 하루빨리 보내고 싶어하는게 부모 심정이 아닐까 싶은데요.

화이트블루 (♡.71.♡.93) - 2017/09/30 08:29:04

님 남친 결혼하고 싶은생각 없엇어 핑계같음! 삼심대후반이고 연애삼년? 지금 여자가 얼마귀한데 아직 배부른소리를? 진지하게 대화나눠보야함다. 나랑 니 진짜 결혼하고싶냐고? 어머님 어디 많이 아프셔? 병문안 갈까? 이상황에서 또 구질구질한 모습나오면 맘 접어야할것같음. 애들 소굽놀이도 아니고 어따대고 남의 청춘 낭비하고 핑계인지! 님도 마음이 엄청 갈팡질팡 한거같아보이지만 처음부터 아쉽고 대우못받으면 아에 본인집안이 대수롭지 않고 쉽게 봅니다. 남자쪽에서 결혼하자고 안서두르는것은 꼭 머슨 꿍꿍이 있음. 진짜 두번이나 여자가 말을 꺼냇는데 거절하고 이핑게저핑게는 설사 둘이 결혼하고도 후에 티격태격 할걸요.남자가 님을 아낄줄 모릅니다.여자 입장에서 생각안한것이지.

꼴꼴이88 (♡.177.♡.35) - 2017/09/30 09:04:44

안녕하세요 ~
너무 답답하네요 그런남자 뭐가 좋아서
만나요 ?
그사람은 그냥 님이랑 만나다 아무때나
헤여질 맘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인것
같네요 ~
그리고 님도 너무 답답 하네요
3년 만나면서 부모님한데 소개한번
시켜주지 않는사람이면 님이랑 결혼생각
조금도 없는사람에요
빨리 정리하세요 시간낭비 더하지마시고 ...

굿요로 (♡.136.♡.141) - 2017/09/30 09:53:34

초기연애는 모두 결혼전제로 만나는것이고 결혼은 억지로가 필요없거요오히려 화를조성하고요,몇년간 만나오는것도 웬만하여 서로를 알아갈만큼
된시간이고 ,남자쪽에서 부모 면회 자리 마련어설픈것은 남자집의 뭔가
부족된점 물질방면 즉.. 그거인거같고 아니라면 여자분이 뚝 까노코
묻거나 다가설 필요가잇다고보고요.연애는 지금세상 남여 평등이라서 모든 결정은 남자 사상뿐 아니라 그말입니다.그러니까 여자분이 다가서서
의향을 확정히 묻고 다가설 필요잇지않나 ...그래야 최후 결정아님 오해가 서로 풀린다. 그말이고 애들 연애에 부모가 섭섭하다고 남의자식
섭게볼필욘없고요..결혼안한이상은.. 서로 존중해가면서 고려를 하면 모든일이 잘해결됩니다. 여성분이 나보기엔 약합니다...

냥냥고냥이 (♡.97.♡.14) - 2017/09/30 10:01:06

답이 거지반 다 나왔네요.

이건 남자친구가 어떻게 하느냐는 문제입니다.


어린애가 결혼문제로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다가 뭐 일단 두고보자 이러면 조금은 리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30대후반의 아들이 결혼문제로 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엄마쪽에서 그랬다는건, 이건 순전히 남친의 뜻으로 나온 말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나요? 아무리 몸이 편찮으시다고 해도 그건 핑계 같습니다.

제가 본 어떤 결혼식에서느 남자분 어머니가 발을 심하게 다치셔서 거동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목발 짚고 나왔어요.

더우기 외국에서 그런 몸상태로 오셨다는겁니다.

홍돼지님, 건의할게요. 참고하세요.

한번 남친과 툭 털어놓고 차근차근 말해보세요. 녀자쪽에서 먼저 결혼문제에 대해서 상세히 말 꺼낸다는게 자존심 상할수 있지만

이건 두 사람의 미래에 달린 문제이기에 전혀 자존심 상하고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혹 남친 생각이 다른거라면 피차 시간랑비하지 말고(이미 3년을 만난 상태라지만) 자기 갈 길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연애를 오래 했고 결혼약속까지 했다고 해서 그게 꼭 보장된다는건 없어요.

또 연애를 해서 꼭 연애한 사람과 결혼까지 간다는 법도 없구요.

혼자서 애태우지 말고 과감히 생각을 상대방에게 털어놓아바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자기 앞날을 결정하는 출발선에서요.

냥냥고냥이 (♡.97.♡.14) - 2017/09/30 10:05:30

아, 그리고 제 주변에 이런 사례가 있었어요.

결혼식 말이 나왔을 때 남자가 자기 부모님과 녀친 사이 관계를 잘 처리하지 못해서 결국 파탄된 커플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냐면 녀자가 무엇무엇 필요하다는걸 남자가 고대로 자기 부모님한테 이실직고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결국 남자집 부모님한테 물질적이고 욕심 많은 녀자로 각인되여서 남자쪽 부모님들이 노발대발 했구요,

이 과정에서 의지력이 약한 남자는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그만 포기상태 들어갔지요.

현재느 그 원래 녀친보다 더 욕심많고 물질욕이 강한 녀자를 만나서 결혼한 상태예요. 하하하하 .

이런 사례도 있다는걸 그냥 참고하세요.

스무스 (♡.39.♡.38) - 2017/09/30 13:29:42

남자가 자기여자르 부모한테 보에주지 않는건 두가지 바께 없슴..
첫재:아직 너랑 결혼확정 못들엇거나..
둘째:둘째 남자가 마마보이
남자 부모가 만나기 싫다면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리 만들어야지요
막말로 요즘 같은 세상에 어드 집에 아들이 엄마말 고분고분 잘듣는게 몇이나 있을가요?ㅋㅋ 한마디로 남자 문제임..

그리구 이놈이나 저 놈이나 한가지 아니거등요.. 그 부모에 그 자식이지요

우뿌잼다 (♡.27.♡.60) - 2017/09/30 20:16:21

3년 사귀면서 남자집 부모님 못만나 봤다는것부터 이상한디여.....

Miracle9 (♡.36.♡.129) - 2017/10/01 20:18:54

그런집 많소

은빛모래 (♡.2.♡.117) - 2017/10/01 22:40:10

살짝 남친에 대해 의심을 해봐야 될듯하네요,
유부남?애있는 돌싱?
부모님과 대면시키기 싫어하는데는 전적으로 남친의 핑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님도 님부모님핑계로 남친한테 압력을 줘보셔요.
부모님이 다른 남자와 선을 보라고 하신다든지,부모님이 자꾸 질질 끌면 끝내라고 그러신다든지 등...
그래서 남친의 반응과 태도로 이 남자의 진심이 뭔지 판단한번 해보심이.

아이스coffee (♡.170.♡.141) - 2017/10/02 10:26:40

3년넘었는데 부모 못 만나면
남자가 맘없는거 같아요

돈보다맘 (♡.50.♡.160) - 2017/10/02 19:22:55

글이서 답이 나왓네요 . 자기가 쓴글이 아니라 남이 이런글을 썻다면 본인은 어떤 조언을 줫을 같아요?그게 곧답입니다.

듬직듬직남 (♡.70.♡.145) - 2017/10/04 20:22:30

생각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juliekim (♡.246.♡.104) - 2017/10/07 04:25:33

혹시 지금 따로 삼다 아니면 동거하는중임다?? 인터넷 같은데 보면 유부남이 아가씨 꼬셔서 결혼직전까지 갔다는 그런 글 봣슴다..뒷조사 필요할것같슴다

sniper163 (♡.233.♡.214) - 2017/10/11 13:00:25

잘생각해 보시면 ... 남친이... 문제. 여자친구에 대해서는 남친으로 밖에 못들었을거구요. 근데 만나고 싶지 않다? 친부모 아닌가? 아들 결혼이 별로 신경이 안쓰인다? 아니면 아들이 말을 안했거나, 좋은 말을 안해서 ... 별로 좋은 감정이 아니거나... 30대 후반인 아들 장가보다 더 중요하고 급한일이 있을까요?

minhuijie (♡.29.♡.2) - 2017/10/17 14:34:43

남자들는 통상적으로 결혼상대 여친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너무너무 부모에게나 혹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해요.
28청준도 아닌 30대후반이 이렇게 나오는건 님하고 결혼할 마음이 없은데 말이 떨러지지 않아서 말설이는겁니다.
판단 잘하세요.

어둠가르는별빛 (♡.12.♡.137) - 2017/10/17 20:48:56

제가 봤을때도 남친이 돌싱,유부남이거나,님이랑 결혼하고픈 마음이 없는건 분명합니다.

근데 여자들 육감으로 보통 원인이 잘 드러나는데,님 남친에 관하여서는 특별히 이거다 하는 증거를 못잡겟네요.

윗분들 조언도 참조하시구요.

부모님도 남친도 화끈하게 서두르지 않는 이 결혼,그집에 며느리로,안해로 들어간다고 해도,님은 행복하지 않을겁니다.

한송이2017 (♡.162.♡.131) - 2017/10/19 12:34:26

이 결혼 별로네요

haegem1023 (♡.155.♡.70) - 2017/10/20 17:10:46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

혹시 그집 경제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아서 ..

부모님이 당분간은 바로 결혼시키기 부담스러워서 피하시는 상황은

아닌지요?...

결혼은 평생일이니...가정도 잘 둘러보시고 결정하시길요...^^

룡띠여자 (♡.50.♡.24) - 2017/10/21 21:03:55

이건... 시부모님 문제보다 남자분 문제가 더 큰거 같은데요?
결혼은 두사람이 결심하고 서로 부모님 인사하러 데려가고 상견례는 각자 집에가서 결혼결심을 말하고 날자잡는거 아닌가요?
우리 남편은 만나서 3일만에 자기 부모 만나달라 조르던데..이건뭐 3년씩이나 사귀면서 얼굴못봤으니...것도 40을 바라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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