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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남자한테 관심없는건 아닌데요!

jinmei0313 | 2017.10.05 07:15:49 댓글: 23 조회: 3573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bbs.moyiza.com/family/3471417
내친구 보니까 남편 있어그런지, 그남편 넘 쎄요, 보면 한쪽 부모 돌아가거나 힘들었던 사람은 방어능력이 넘 강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 상대 고를때 너무 돈만 보지말고 량쪽 부모 다 계시는가 이런거 봐야합니다, 평평한게 제일 좋은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남편 넘쎄요. 내 친구 케지브레 해서 다니겠구나, 나를 늙었단게, 저는 아예 남자한테 관심없는건 아닙니다. 넘 맛 간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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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36.♡.96
신라귀족 (♡.147.♡.7) - 2017/10/05 08:52:04

참 글도 뭐같이 썻네.
누가 좀 번역해주쇼..

juliekim (♡.246.♡.104) - 2017/10/07 04:26:56

하하하 댓글보고 지금 일하는중에 빵 터졋슴다

가을의풍경 (♡.38.♡.13) - 2017/10/08 23:44:18

저도 빵 터졌습니다......

솜사탕520 (♡.124.♡.46) - 2017/10/11 14:35:38

ㅋㅋㅋ

잊혀진향 (♡.56.♡.21) - 2017/10/19 09:03:20

덕분에 다들 웃고 지나가네요 ㅋㅋ

웟애버 (♡.136.♡.238) - 2017/10/05 09:09:51

생각이 독특함다

pirania (♡.222.♡.214) - 2017/10/05 10:22:45

양쪽부모 다 계셔도 어리석고 제 노릇 못하는건 마찬가지에요~ 사람 나름이지 !

태디타이거 (♡.136.♡.98) - 2017/10/05 10:39:28

그럼 불행으로 부모를 잃은 사람들은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건가요?

달콤한꿀 (♡.39.♡.27) - 2017/10/05 11:48:51

부모가 돌아가서 머이 방어가 셈까?
그런 사람들은 외롭고 사랑받고 싶어 하기때문에..
가까운 사람한테 잘해줄려고 노력하는 편임다...

스무스 (♡.38.♡.226) - 2017/10/05 13:40:21

조선족이 조선말 못알아듣긴 또 첨이구나
당신이 말하고 싶은 과제가 뭡니까..?

캐스 (♡.2.♡.133) - 2017/10/05 14:07:18

시집갈생각하지말구 우리말부터 배워요 ㅎ

gksrnreorn (♡.186.♡.102) - 2017/10/06 05:26:05

뭔 말 인 지 ? 모 름 ㅋㅋㅋ

JuneMarco (♡.31.♡.103) - 2017/10/06 09:53:49

걍혼자사세요 ㅋㅋㅋ

메사기77 (♡.164.♡.234) - 2017/10/06 17:26:12

뜻을 몰라 더 짜증나네 ㅋㅋㅋㅋㅋ

잃어버린퍼즐 (♡.48.♡.191) - 2017/10/06 22:37:55

좀 알아듣게 표준말 좀 씁시다 ...

하이하잇 (♡.245.♡.18) - 2017/10/08 12:12:35

그냥 혼잣말 같은데 ㅎㅎ

배꽃 (♡.61.♡.55) - 2017/10/08 14:09:06

제가 보면 이런 뜻인것 같아요.
친구가 있는데... 친구 남편이 홀부모밑에서 커서 성격이 엄청 강한가봐요. 그래서 남자 고를때 돈만보지 말고 양부모밑에서 평범하게 자란 남자 만나는게 좋다는 얘기와... 그 친구는 쎈 남편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매력이 없어보이게 전혀 꾸미고 다니지 않는대요.
본인은 늙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남자한테는 관심이 있대요. 그러니까 이나이에 남자한테 관심있는 본인이 맛이간건 아닌거겠지? 하는 글인것 같아요.

근데 게시판이 일기장도 아니고 뭐라 쓰겠으면 생각 좀 하고 남들도 알아보게 조리있게 글을 쓰지. 참...
근데 이게 무슨뜻일지 한참 읽어보고 해석해 적는 저도 한심하긴 마찬가지네요. ㅋㅋㅋ

심천멋쟁이 (♡.87.♡.18) - 2017/10/09 14:43:06

번역을 잘하시네요, 같은 고향분인가 봐요 ㅎㅎ

솜사탕520 (♡.124.♡.46) - 2017/10/11 14:38:01

제가 이해한 내용과 같네요 ㅋㅋ .
님의 해석을 또 읽어보는 저도 한심하기 마찬가지네요 ㅎㅎ

잊혀진향 (♡.56.♡.21) - 2017/10/19 08:56:58

그냥 같이 빵 웃고 지나가시지~~~ ㅋㅋ
착하시네 마음씀씀이가.

완사멀타임 (♡.62.♡.85) - 2017/10/10 08:10:10

제목이랑 내용이 연관성이 미내 없음. 케제브레하게 쓰지말구 야무지게 내용쓰기 바람

어둠가르는별빛 (♡.12.♡.137) - 2017/10/17 20:23:46

ㅎㅎ 저도 통 무슨 내용인지 못알아듣겟어요

기분좋다 (♡.107.♡.90) - 2017/11/03 13:09:08

가던길이나 가자~~해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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