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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인데 조선족 여자친구와 가족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라인하르트 | 2017.10.11 09:49:59 댓글: 29 조회: 2880 추천: 3
분류연애·혼인 http://bbs.moyiza.com/family/3474442
먼저 저는 중국사람 조선족에 어떤 안좋은감정이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 여자친구도 조선족으로 사귄거고요... 오해마시고 고민으로 들어주시길..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일하며 중국쪽일하다 지금 조선족여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뭐 한국여자나 중국 조선족여자나 같다고 생각해서 사귄거고요...

근데 여자친구는 한국에 온지 이제 3년 된다는데... 한국말은 잘해서 아직 사투리가 있긴해도 뭐 그냥 사투리라 생각하고 한국에서 안쓰는 모르는 단어쓰면 물어보고 하며 둘이 대화엔 문제는 없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 가족을 만나서부터였습니다..

너무 간섭과 머랄까 공유가 심하네요...

한국에서는 보통 자식이 성인이 되면 부모 자식간엔 사실 좀 독립하고 서로 간섭안하고 가끔 얼굴만 보며 따로 살아가는 편인데...

이 여자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진짜 1부터 10까지 모두 관여 합니다.. 무슨일만 생기면 서로 전화통화해서 상의하고 도움받고...

주말엔 항상 가족들이랑 친척들이랑 밥먹고 지내고 밤엔 마작?? ㅡㅡ

물론 그런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한국은 사실 그런 문화가 과거 80년대나? 저 어릴때 명절에 모여서 고스톱치고 그러지 요즘엔 사실 볼수 없는 문화거든요...

제가 만난후부터 저에 대한 모든것을 부모님이랑 전화통화하고 공유하고 지시대로 하는 느낌입니다... 후...

이건 뭐.. 나이 30넘었는데도 스스로 결정하는게 없어요..

나에 대한 모든건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결정...

한번 통화내용을 옆에서 들어보니,, 기분 나쁜 내용도 있었습니다..

"너 만나는 남잔 한국사람이라 생각이 다르니 남자가 집안일도 않하고 여자위할줄 모른다 너도 그거 생각해라 어쩌고..."

저는 지금까지 같은 민족이라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무너진 느낌??

한국이 좀 더 가부장적이고 여자들이 집안일 더 하고 그런건 얘기 들으니 중국은 남자가 밥도 한다해서 한국은 아직은 안그런 편이라 맞을수도 있는데... 더 집안일 도와주고 안그런 남자도 있고 그런 남자도 있고..

근데 부모 자식간의 관계는 정말 좀 힘드네요.... 한국과 중국의 문화차이라고 해야되는지,, 그냥 그 여자랑 가족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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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O (♡.197.♡.111) - 2017/10/11 10:54:01

내가 봐도 이해가 되질 않숨다..^^
그런 여자친구나, 가족들하고 인연맺고 이런 고민 하고 앉은 글쓴이도 뭐 그닥~~~

그리고, 한국에서는 보통 부모자식간 독립적이고 간섭안하고 어쩌구 하는 대목에서 확~ 뿜었네요..
미즈넷이란 토크사이트에 며느리/유부남히로애락, 결혼생활백서 함 드가보시지요..
아주 막장드라마 저리가라더만요..ㅋㅋㅋ

냥냥고냥이 (♡.97.♡.14) - 2017/10/11 11:03:22

죽이짐. 철면피의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과 며느리 쥐락펴락하려 하구 해준건 개뿔도 없으면서 녀자쪽 재산 막 넘본다거나 거기다 염치없는 시누이까지 한술 더 뜨는 등등 가관이죠

비타민O (♡.197.♡.111) - 2017/10/11 11:23:21

오~~~ 미즈넷을 보시는군요..^^
저는 거기 글들을 보기전까진 한국여자들 정말 거의다 대차고 쎈줄 알았어요.
근데, 보구나니 이건 뭐 글 올린 아줌씨들은 걍 한마디로 거의 [종년] 수준들..
다행이라구 할가?? 밑에 댓글다는 여자들은 또 아주 대차고 야무진 아줌씨들도 많아요..^^
결론은, 여기나 거기나 어디사회든 항상 가지각색이라는 것..

냥냥고냥이 (♡.97.♡.14) - 2017/10/11 11:01:31

문화차이도 있거니와 또 가정마다 다릅니다.

같은 조선족가정이라 해도 부모자식간에 소원해서 사는 집들이 많아요.

어떤 집들은 자식이 알아서 다 자기절로 결혼준비하게 하고 모든걸 자식한테 맡기고 그래요.

지금 사귀는 녀자분과 결혼까지 고려한다면 앞으로 님이 피곤해질 일이 많아질듯해요.

아마 결혼을 준비하는 시기에도 이런저런 불만스러운 일들이 없지 않아 있을거예요. 결혼해서도요.

그 모든것을 감당할 정도로 녀자분을 사랑하신다면 계속 관계를 이어가도 괜찮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멈추는게 좋아요.

필경 결혼은 상대방의 가정까지 다 끌어안을수 있어야 하니까요.

녀자분도 여태껏 부모님과 그렇게 살아왔으니 쉬이 바뀔거느 같지 않아요.

배꽃 (♡.61.♡.55) - 2017/10/11 11:23:28

편견이 없는것처럼 말은 하는데 지금 편견을 가지고 보고 있는겁니다.

한국에는 마마보이, 마마걸 없나요? 여자친구가 너무 마마걸이라서 고민입니다를 조선족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로 문제를 보고 있는거잖아요?

한국에도 가부장관념이 강한집이 있고 집안일 잘 도와주는 집이 있듯이 조선족들도 집에서 밥하는 남자들도 있고 주방은 남자들이 들어가는데 아니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이건 한국, 조선족 문제가 아닌 그집안 풍습문제입니다.

그리고 조선족과 한국사람들은 분명히 같은 민족이고 지금까지 열심히 우리 민족성을 지키면서 살아왔지만 50여년간 서로 다른 사회체재에서 살다보니 같은듯하며 다른 습관이 있는건 당연한겁니다. 같은 나라에서 몇백년 쭉 같이 살아온 전라도와 경상도 사람들도 아직도 서로 생각차이, 습관 차이가 있어 티각태각하는데 하물며 조선족과 한국사람들 사이라면 좀 더 있을수 있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 지금 문제는 민족차이문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민족문제로 승화시켜서 고민을 하고 있는것일뿐입니다. 이게 그쪽 동네 사람들 문제인데 왜 자기와 다르다고 엄연히 조상의 대를 고스란이 이어가고 민족심을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는 조선족들의 민족성을 함부로 의심함니까?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한마디 한다면 남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말을 많이 하고 가족을 포함하여 친한 사람과 같이 고민을 나누면서 사는 편입니다. 한국여자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다만 형식의 차이는 조금 다를수 있겠지만두요.
여친분과 성격차이가 있으면 좁혀갈수 있을지를 고민하시거나 싫은 부분은 고쳤으면 좋겠다고 대화하세요.
괜한 조선족들의 민족성을 의심하지 마시구요.

sniper163 (♡.233.♡.214) - 2017/10/11 12:49:17

한국에도 마마보이 많은데... 이해가 안간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당연히 독립적인 조선족 여자들도 많습니다. 저희 처가는 저의 와이프가 전부 결정권을 가지고 부모님이 항상 전화 오셔서 물어보고 합니다. 한사람의 성장환경과 과정이 한사람의 성격을 만듭니다. 조선족이라서는 아닌것 같습니다. 글고 조선족들은 가족이 자주 만나는건 사실입니다. 가족애가 크고 조선족의 정입니다.가족간의 믿음과 우애라고 보시고 받어 들였으면합니다

꽃순이3 (♡.207.♡.43) - 2017/10/11 13:23:25

물론 그런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한국은 사실 그런 문화가 과거 80년대나? 저 어릴때 명절에 모여서 고스톱치고 그러지 요즘엔 사실 볼수 없는 문화거든요...

이런말에서 저는 편견이 보여지는데...나만 그런지...ㅎㅎ

뭐 옛날도 아니고,,,시집왓다고 부모들 가족들과 인연끊어야 하나여?
글구 부모님들이 따로 잇으니 귀한 딸이 걱정두 되구 그래서 말하는건데,,
님이 편견을 가지고 들으니..그분들을 진짜 맘속으로 가족으로 안여기니..그게 맘에 안들죠.

알뜰살뜰77 (♡.216.♡.55) - 2017/10/11 13:24:25

님이 사귄 여자친구랑 가족이 그런겁니다. 그리고 님 여자친구분이 조선족의 표본이 될수는 없어요.

요안나 (♡.189.♡.91) - 2017/10/11 13:37:32

문화차이가 있겠지만 이건 문화차이로 인한것이 아니고 그 가정이 문제네요
저도 조선족이고 친정엄마가 저희랑 잠시 같이 살고 있지만
제가 남편말을 조금도 말 못합니다
같이 않살땐 갠찮았는데 같이 살면서
친정엄마가 너무 사위편을 들어주고
항상 사위가 하는걸 맞다고 맞장구쳐줍니다
저야 우기다가도 생각하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엄마가 한편이라면 가정에 분쟁이 있겠지만
전혀 모순없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선족이라고 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고
그 집 가정에 문제네요
성인이 되였으면 자기절로 독립하고
자기주견도 있어야 하고
자기 결정도 해야 합니다

savon (♡.45.♡.162) - 2017/10/11 14:10:13

문화차이를 논하기전에 여친한테만 더 눈길손길발길을 주세요
여친한테 할것만큼 다한고도 이런 고민이생기신다면 그때가서 문화차이를 생각하셔도 될겉같습니다

솜사탕520 (♡.124.♡.46) - 2017/10/11 14:33:41

님이 속이 좁아요 .
문화차이 보다 ....

저도 부모님이 딸하나라서 매일 전화드리고 하루일상 소소하게 공유합니다 .
다만 남편에 대해서 모두 좋은 쪽으로 칭찬하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부모입장에서는 남편흉보면 걱정하시잖아요 ...
거리가 가깝게 산다면 주말마다 가정모임하는것도 틀린일은 아닌것같은데 ...

님이 아무리 좋아도 몇십년 키워준 부모님보다 좋겠나요 ??

불평하기전에 님이 여친한테 장인장모한테 많이 점수 따시고 좋은 사윗감 되시면 되겠네요 ..

이쁜사랑하세요 .

겨울왕국 (♡.96.♡.85) - 2017/10/11 15:37:33

우선 제목 자체가 트렸습니다. 제목 자체가 편견 이거든요. 조선족이 이해 안되는게 아니고 님 여자친구가 이해 안되는게 맞습니다. 문화 차이 라든가 있다고 생각되면 헤여지면 됩니다... 문화 차이 뿐만 아니라 지식차이, 재산차이, 용모차이, 생각차이...등등 모두가 남녀가 갈라설수있는 기초가 되거든요. 혹시 여자가 무식해서 헤여 졌다고 들어보셨나요? 그만 못마땅해 하지 마시고 한국 예능프로 "안녕하세요"랑 좀 보면서 만족 하며 삽시다. OK~

배꼽이 (♡.34.♡.239) - 2017/10/11 17:54:44

이해하려고 노력 해봤겠죠? 님의 생각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눈적도 있겠죠? 그래도 도무지 이해 안되는 여자랑 사는 님은 이해가 되는가요...

http (♡.96.♡.140) - 2017/10/11 18:51:12

조선족, 한국인으로 오랫동안 따로 불리우다보면 글도 그렇게 쓸수 있는것이지 뭘 주인장이 편견을 갖고있네마네, 일단 본인으로선 충분히 고민사항이라고 할수 있어요.
하지만 그게 민족문제는 아니고 한 가정과 가정의 환경차이, 관념차이인것같습니다. 모든 조선족가정이 주말이면 친척끼리 모여 밥먹고 마작노는건 아니랍니다-_- 거기에 문화차이를 운운하는건 오버인것같구요, 아마 필경 그분들은 타향생활이라 더 친인들끼리 가까워지는게 아닐까, 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님 여친인데, 나이가 30넘었는데 정서적으로 아직까지 부모님한테서 독립하지 못했다면, 그건 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것같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님 여친 개인문제이지, 민족문제로 승화시켜 생각하진 마세요. 한국에도 많잖아요,결혼을 하여도 자기 본가정에서 정서적으로 독립되지 못한 사람들.

겨울날 (♡.143.♡.143) - 2017/10/12 23:38:07

중국문화라면 크나큰 땅 많고많은 민족구성이라 지역마다의 문화차이가 나라와 나라사이처럼 엄청납니다. 그러니 일단 중국문화얘기는 하지마시고 님같은경우는 조선족문화란 결국 한국문화와 다르다는점을 알아야 합니다. 조선족문화는 한국하고도 다르고 중국 한족문화와도 다릅니다. 님의 여친이 일처리에 자주 부모와의 상의를 거친다는건 여친의 부모겠죠? 조선족이라면 성인된후 님이 말씀하신 한국처럼 부모와 그렇게까진 독립하진 않으며 집안일중 부모와 자주 연락을 유지하군 합니다.아무리 성인이 됐더라도 독립이란 경제적인부분만 자립하여 더이상 부모님에 의탁을 하지않는외 연락은 계속 유지하는게 날로 늙어가시는 부모에는 더 위로가 되고 효도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이런부분 문화차이가 납득이 여려우시다면 그 조선족여친과 앞으로 생활이 어려울거라고 생각됩니다.

월이 (♡.221.♡.109) - 2017/10/13 21:23:59

댓글 추천은 안 되나요?? 비타민님과 배꽃님 댓글이 너무 사이다~~~

해피해핏 (♡.42.♡.144) - 2017/10/14 08:17: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 애국심들이 꼴똑찻구나!

문제만 놓구 토론해라 무슨 쓸데없이 나라를 가르니

그러니 이런현상이 나타나지 ㅎㅎ

한국 중국 대표가? 니네둘이!

배꽃 (♡.61.♡.55) - 2017/10/14 11:07:45

읽으려면 내용을 좀 똑바로 읽어보지... 여기 어느 댓글에 애국문제가 나오나요?
같은 민족이라 생각해서 사귀였는데 마마걸 여친보면서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했던 생각이 무너진다잖아요.
거기에 대해 민족문제가 아닌 가정문제라고 다들 말을 하고 있건만, 뭘바서 애국심이 꼴똑찾다느니 하면서 반말까지... ㅡ.ㅡ

링얼 (♡.184.♡.172) - 2017/10/14 18:28:49

이건 한국사람 조선족 문제가 아니라 그 가족과 님과 그 여자분 문제 인거 같은데요?
조선족 가치관 똑같나요? 조선족도 생각차이 많이 나요. 성격이랑 다 연관있지요. 이건 그냥 인간적인 문제 인거 같은데 서로 불만있으니 괜히 민족으로 생각이 가는거 같네요.

미우낭 (♡.66.♡.239) - 2017/10/14 19:52:48

조선족 가정마다 다 다릅니다,
그냥 여자친구 집안만이 그런거구 이건 조선족 가정들의 문화가 아닙니다,,,
관섭이 심한건 누구나 다 싫어하는데

서이리 (♡.72.♡.179) - 2017/10/17 09:08:12

문화차이가 아닙니다 .

한국남자와 조선족 남자차입니다 .

조선족남자들은 이런일에 신경안씁니다 .

내여자가 하구싶은대로 내버려둬요.. 왜 ? 사랑하니까 ...

처가집에서 관섭하면 어때? 하다 말겠지...

결론적으로 ....한국남자들이 대부분 좀 쪼잔하구 지저분하게 처사하더라구요 요것이 문젭니다...

yilian3142 (♡.226.♡.124) - 2017/10/17 19:21:43

쪼잔하고 쫀쫀하기로 이름난 한국남자한테 중국여자는 벅찬 상대에요.
당신가족과 당신이 통하는 한국여자 아니면 어떤여자 얻어도 모순투성일거에요

어둠가르는별빛 (♡.12.♡.137) - 2017/10/17 20:16:12

당신 글과 모든 답글을 읽고난 소감입니다.

우선 당신은 당신의 현재 조선족여친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사귀고있는게 아니라,그냥 수요로 의해 현상태를 유지하고있는다는 생각밖에는 안들구요.

진짜로 편견없이 조선족여친을 사랑한다면,위에 상응한 모순과 문제들로 인하여 첫순서로 여친한테 민족문화거나,자신의 불평을 얘기하면서 진지하게 토론은 해봤어야죠.

제생각에는 그냥 여친이 이쁘니까 작업 들어가고 사귄건데,사귀다보니 조선족가정이라서 별로 마음에 안든다.

그러니까 여친도 부모님도 그닥 마음이 안간다.

이런것 같네요.

어둠가르는별빛 (♡.12.♡.137) - 2017/10/17 20:19:50

당신 여친이 모든걸 당신과 상의없이 부모님에게 얘기드리는것도 당신을 진짜 결혼상대로 생각해도 맞는건지

확인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이 글은 완전 전체가 나는 한국남자고 너는 조선족여자다로밖에 안보여지는데요.

P범이 (♡.111.♡.102) - 2017/10/19 03:02:12

조선족들이 한국사람 못믿는건 한국사람들두 조선족을 신뢰하지않기때문이에요
요즘 세월에 사랑?믿음? 쉽진않죠ㅎㅎ
먼저 사랑을 많이 주고 서로 믿음을 가져보도록 하세요 와이프분은 좀 철이 없는듯 합니다...정 안되면 이혼하세요

사랑이6 (♡.38.♡.207) - 2017/10/21 10:56:42

님 생각자체가 틀려먹엇슴다. 왜 문제만 생기면 마누라를 조선족여자이니까...하고 생각함까. 한국마누라는 안그럼까.그리고 그런말이 잇잖아요. 최고궁합좋은 결혼상대가 중국남자+한국여자. 최악 조합이 한국남자+중국여자

한송이2017 (♡.162.♡.131) - 2017/10/21 19:37:24

ㅎㅎ부모와 토론하면 좋죠뭐,,어른들의 의견을 참고하면 별로 해가 될것도 없네요,좋게 생각하면 좋고,삐딱하게 생각하면 뭐 닭알에서도 뼈고르죠.부모가 변태가 아니구선 자식들 일에 해가 되게끔 하는 부모는 없어요,내 딸이나 나랑 재잘재잘했으면ㅎㅎㅎ

룡띠여자 (♡.50.♡.24) - 2017/10/21 20:58:40

이런 문제는 한국에서도 흔히들 볼수있는 문제일거 같은데...
굳이 조선족이라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조선족이고 중국인이고 뭐고를 떠나서 한 사람을 만나면 분명히 생활습관이 다름을 알아차릴텐데
너가 어떻고 너가 이상하고를 생각하지 말고 그냥 서로의 가정환경 습관 가치관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누가누구를 따르는게 아닌 서로서로 융합하면서 양보하고 배우고 또 배워주고 도우면서 살아갈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Eurozone17 (♡.251.♡.117) - 2017/10/21 22:39:15

주인장아저씨가 배부른 타령하고있잖아요,
요즈음 한국에 여친도 없이 쓸쓸하게 지내는 포톨이들이 수두룩한데, 여친 생겻으면 고마움을 느껴야지, 여자집 탓을 해대사니,
참나원,
좋은 점도 많을겁니다. 예하면 이후에 결혼후에 임신이 잘 안될 경우, 장모, 장인되는분들이 그들의 몇십년의 비방을 알려주시지않겠어요? 뭐나 넓게 생각하셔야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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