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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아이낳지 말라

huipu | 2018.01.11 16:26:41 댓글: 142 조회: 3714 추천: 16
분류넋두리 http://bbs.moyiza.com/family/3533204
한국에 사는 조선족들 많든데 좀 생각을 하고 애를 낳았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결혼하고 자기 자신의 환경이 과연 애키울 여건이 되는지도 생각안해보고 무조건 애를 낳아버린다,

좁은 월셋방에 살면서 새끼는 까버리고 돈은 쪼달리고 애봐줄 사람은 없고 .. 좀 크면 어린이집에 보내서 몇시간 짜리 알바하고 생활비
보태쓰고
그나마 친정엄마가 봐주는건 다행이지만 옛날 어른들이라 교육이나 아이 키우는 방식이 문제 있을텐데 무작정 맏겨버린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다,

아이가 좀 크면 유치원도 가야되고 학교도 가야할텐데 한국은 외국인이 학교보내기엔 학비가 많이 비싸다고 한다,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은 학교땜에 중국으로 들어간다,
애엄마가 애땜에 중국가니 부부가 떨어져 지낼수밖에 없다
부부가 떨어져 산다는건 진짜 위험한 짓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학교 보내는데 한국학교다 보니 외국인이라 왕따 당하는 애들도 많다, 한참 클 아이들한테는 큰 상처가 되고 인격장애가 생길수 있다,

임신한 친구나 낳은 친구들한테 너 애들 학교 어디 보낼 생각이야? 물어보면 다들 나중에 보겠다,나중에 한국에서 보내든지 중국에서 보내든지 그때가서 결정하겠다고 얼버무린다
이런 대답 들을때마다 한심하다
애들 금방 클텐데 어떤 계획도 없이 나놓고 어디 학교보낼건지도 어떻게 할건지도 모른다니..
결국은 생각없이 후대번식 의무로 새끼만 까놓는다,아이의 미래가 어떻든 관심없다,
참 이기적이다

부모님의 시대는 시골농촌에서 살던 시대이고 우리 시대는 어중이떠중이 시대다,
그래서 부모님시대는 한국서 젤 힘든 시절을 보내시고, 우리시대도 똑 같이 힘든시절을 보내고 있다, 진짜 타국에 와서 최하층 일을 해가면서 고생스럽게 돈을 벌면서 열씸이들 살고 있다,

본인들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 새끼 까놓고 똑같이 한국에서 노예로 살게 할 생각인가??
요즘은 본토 한국사람들도 아이를 안 낳는다,그만큼 키우기 힘들고 키울 여건이 안되면 아예 안 낳는다

근데 타국에 돈벌러 온 외국인들이 최하층 일을 힘들게 하며 애까지 낳는다, 어떤집은 둘씩이나 된다, 그래서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아이의 미래는 생각해 봤는가?
결혼했다고 무조건 아이부터 만들고 이건 아이를 위한 짓이 아니라 부부의 이기적인 선택이다,
아이는 부모선택을 할수 없으니 태어나보니 좁은 월셋방에서부터 살고 있다,
아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태어나 버렸다
아이한텐 고생문이 열린셈이다

생각을 좀 하고 아이를 낳았음 좋겠다
무조건 후대번식 의무로 낳지 말고 나이가 있다고 무작정 낳지 말고,
자기자신이 부모가 된다면 어떤부모가 될수 있고
무었을 해줄수 있고 그만큼의 책임감과 무엇을 바라지도 않는 사랑으로 키울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
그만큼 아이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여건을 못 만들어준다면 낳지 말고 그돈으로 여행다니고 하고싶은거 하면어 여유지게 살면서 노후대비나 잘 하고 살면 된다

사촌언니네가 있는데 올해 이미 사십대 초반이다, 결혼한지 이십년 가까이 되가는듯 싶은데 언니네 부부는 아이가 없다, 대신 엄청 여유롭게 산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간적 여유도 많고 돈벌어서 돈쓸일도 별로 없고 부담도 없고 둘 어디든 가고싶은곳에 다닌다,
요즘 시대에 참 좋은 선택인거 같다

요즘은 자식 있으나 없으나 똑같다
자식 있으면 오히려 평생 짊어지고가야할 짐이다
낳고 안 낳고는 본인들의 자유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아이 나았음 한다
추천 (16) 비추 (1)
IP: ♡.101.♡.116
일이삼사오육칠 (♡.36.♡.131) - 2018/01/11 16:41:37

아예 결혼도 안하는게 옳지않는지 ㅋㅋ

huipu (♡.101.♡.116) - 2018/01/11 18:17:47

그건 개인 선택이지

일이삼사오육칠 (♡.36.♡.131) - 2018/01/12 08:51:19

애기 놓는것도 개인 선택이지

huipu (♡.101.♡.116) - 2018/01/12 12:31:01

본인들의 자유라고 글내용에 써놨는데 안보입디까?

nilaiya (♡.118.♡.254) - 2018/01/11 16:46:10

아주 좋은 글이네요

huipu (♡.101.♡.116) - 2018/01/11 18:18:07

감사

착한뻥쟁이 (♡.186.♡.76) - 2018/01/11 17:52:49

그럼 언제 애를 낳아야 하는가?
역시 수입을 기준으로 해야겟져?
그럼 수입이 얼마나 되야 애를 낳아도 생각이 잇구 낳앗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는가? ㅎㅎ
내보겐 이 글은 그냥 시나리오...
주변에 보무 그좁은 월세방에서도 잘만 사는 사람이 많더구만...

huipu (♡.101.♡.116) - 2018/01/11 18:20:59

시나리오가 아니고 현실인데

착한뻥쟁이 (♡.38.♡.153) - 2018/01/12 07:06:52

자꾸 비교를 하니까 현실이 시궁창처럼 느껴질수밖에 잇는가?
월 10만원 벌므 어찌갯는가?
王思聪하구 비교하므 얘네집 개보다드 못하재?
쓸데없이 비교를 하니까 본문처럼 이런 시나리오가 나오능게지 ㅎㅎ
머 돈이 없구 어찌구 해드 굶어죽는 사람이 얼매나 잇다구스리...

huipu (♡.101.♡.116) - 2018/01/12 11:39:40

그냥 참고하세요 ^^

고구마말랭이 (♡.127.♡.218) - 2018/01/11 17:58:14

제누 이래저래 생각 마이하구 결혼두 하지말구 아두 낳지말구 그래사오
딴사람보구 이래라저래라 하지말구..
누나네 사는게 그리 좋아보임 제두 똑같이 늙으막에 명절에두 찾아오는 자식,손자 하나없이 그렇게 적적함을 행복이라 느끼면서 살무 되겠네

huipu (♡.101.♡.116) - 2018/01/11 18:21:39

그냥 참고하시지 진상떨긴

고구마말랭이 (♡.127.♡.218) - 2018/01/11 21:21:46

진상은 누가 떨구 있는데..
본인 생각만 정확하고 다른사람 말은 하나도 들을것 없다는 꽉막힌 사람이네요
다들 생각없이 애 낳는다는 결론은 뭘보구 내린건가요?

그리고 늙어서 요양목적으로 애낳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노년을 애한테 책임지라고할 생각 눈꼽만큼도 없구요
애한테 부담주고픈 생각도 전혀 없어요
그냥 애가 건강하게 잘크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잘 살고 있구요~


단지 세집살이하면서 애낳으면 생각없이 애낳는거라는 개같은 논리가 역겨울뿐입니다
중국사람이 한국에 집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huipu (♡.101.♡.116) - 2018/01/11 22:26:28

애는 왜 낳았어요? 먼저 이 질문에 답해보세요 ㅎㅎ

고구마말랭이 (♡.127.♡.218) - 2018/01/11 22:39:33

왜 낳았는지 그쪽이 알거 없잖아요
그쪽한테 얘기할 이유가 없다고 보는데요~

huipu (♡.101.♡.116) - 2018/01/11 22:48:46

왜 낳았는지 자기 자신도 모른단 말이네요 ㅎㅎ
주위 현실 상황을 많이 보고 쓴 글이에요
그리고 대신 답해줄까요?
애는 왜 낳았는지 물어보면 똑바로 대답하는 사람 한명도 없네요
얼버무리기 바쁘게 자신들도 뭔말하는지 모름
대충 들어보면 늙어서 외로울까봐, 딴집은 다 낳는데 낳아야지, 결혼했으니 낳아야지, 사고쳣으니 나아야지,어르신들이 낳아라고 해서 낳았어 등, 다양합디다,여기 몇가지 답중에 어디에 해당됩니까? ㅎㅎ

고구마말랭이 (♡.127.♡.218) - 2018/01/11 23:00:05

그렇게 세상만사를 본인의 짜여진 틀속에서 보세요~

huipu (♡.101.♡.116) - 2018/01/11 23:03:07

네에 ~~ 알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쫑긋쫑긋 (♡.37.♡.211) - 2018/01/11 18:14:10

이 글을 쓴 분이 아이가 있는 분이면 설득력이 있을거 같은데...웬지 아이가 아직 없을거 같네요..

그리고 换个角度想,世界上傻子多,不就显得自己更聪明吗?你管其他傻子干嘛呢?
생각없이 살갰으면 생각없이 살게 냅두면 되지..남의 생활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는 아님.

huipu (♡.101.♡.116) - 2018/01/11 18:23:05

그냥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들을 사람들도 아니고

쫑긋쫑긋 (♡.37.♡.211) - 2018/01/12 10:11:17

ㅋㅋ 참고할거까지는 못되는 글인거 같아요. 思想偏激,还得再成熟些吧

huipu (♡.101.♡.116) - 2018/01/12 11:40:33

그럼 패쓰해주세요 ^^

해피해핏 (♡.154.♡.189) - 2018/01/11 18:15:27

흠………………

풍류랑 (♡.72.♡.175) - 2018/01/11 18:42:45

일부 사회지도층따위에서 흔히 하는 이런 뻔한 저소득층 생육불가이론(개돼지들이 낳은 애는 그그냥 개돼지 어떻게 됬던 개돼지 노예?)
진짜 오만과편견이 가득찬 논리네요.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생육권은 그 누구도 왈가왈부 못하는거 모르세요?
차이나国家计划生育委员会 优生优育小组직원입니까?-‘-ㅍㅍ

오세로 (♡.113.♡.221) - 2018/01/11 19:13:18

멋진 말이네요.찬성~

huipu (♡.101.♡.116) - 2018/01/11 19:16:34

까놓고 말해서 애키우는데 돈 없이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나요?
이런건 옛날 시골바닥에서나 통하는법이지 요즘세월 돈세상인거 분명 알면서도 부정하네요,
타국와서 힘들게 돈벌면서 여유없이 애까지 낳아버리면 부모아이 모두가 힘들고 고생이에요, 더구나 아이는 학교가야하는데 학교가서도 애들끼리 비교당하는것도 현실이구요,
애 낳는건 본인들의 자유지만 아이를 위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해주고 낳는 부부들 몇이나 될까요?
위에 댓글들을 보면 늙어서 자식,손자 찾아오는 사람 없다고 하는데그럼 늙어서 요양하는 목적으로, 손주볼려는 목적으로 , 또 찾아와야 된다는 목적으로 애를 낳는건가요? 결국은 애낳는건 부부의 개개인 목적으로 낳는건가? 후대번식은 인간의 자연스런 일이지만 뭘 바라고 자식 낳는건 부모들의 이기적인 생각이지,,
부부가 좋아서 새끼 나놓고 늙어서 너네가 요양해야되 와봐야되 그럴 권리 없습니다,왜? 지네가 좋아서 아이 낳았지 아이가 낳아달라고 한게 아니니까, 그만큼 아이 낳는 이유도 모르고 개인의 소유물처럼 난 널 키워줬으니 넌 내가 늙엇으니 당연이 뭘 해줘야되,이렇게 바라고 자식들 키우니까 평생 새끼땜에 고생하다 죽는거지, 자식이 효심가득해서 여건이 된다면 해주면 좋고 못해도 바라지 말아야죠,맹자왈 공자왈 유교사상에 물든 시대도 지났고요
후대번식 능력이 있다고 생각없이 낳아야될 시대도 지났습니다
아이는 선택이지 꼭 낳아야될 시대는 지났습니다

오세로 (♡.113.♡.221) - 2018/01/11 19:28:40

애를 낳으냐 말것이냐는 부부가 판단할 일이지 제삼자인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일이 아닌것 같애요.그사람들 님보구 뭐 보태달랍데까?어째 이램다?세집에서 애낳은게 죄가 아니라 낳아놓구 제대로 못키우는게 죄라고 하면 그건 찬성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1 19:41:23

오세로님,
참말로 진정하고 그냥 참고하세요,
낳든지 말든지 그건 본인들의 선택이고 자유라고 쓴글 안보입디까??

오세로 (♡.113.♡.221) - 2018/01/11 20:29:11

제목에 생각없이 낳지말라고 딱 썻잼까 ㅋㅋ
내용은 확대경으로 안봐서요..
그냥 그런말은 대놓구하는거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한마디 했어요.
의견이 다르다 뿐이지 뭐 님과 등지려는 생각은 없어요.그럼 좋운 밤 되세요 ㅎㅎ

huipu (♡.101.♡.116) - 2018/01/11 22:34:34

ㅎㅎㅎ 좋은밤 되십쇼

해무리 (♡.189.♡.135) - 2018/01/11 19:48:11

생각없이 자식 낳을라면 열명도 낳을걸요..
모두 생각 있기에 피임도 하고 유산도 하고 해서 한두명 키우는거죠..
예전부터 자식은 자기밥그릇 갖고 태여난다고 했습니다.
쓸데 없는 걱정을 ㅎㅎ
지네가 좋아서 낳았다? 참 표현을 기가 막히게 하네요 ㅎㅎ
세상에 태여나서 이런저런 경험 다 해보면서 성장 해나가는거입니다.
자식 없었으면 지 하나 먹고 살려고 동력도 안나옵니다.그 자식이 있어서 집평수 하나라도 넓힐라고 혹은 자식 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엄청난 노력을 하면서 살게 되죠..
오늘이 있는것은 자식이 힘의 원동력이 되였기에 항상 자식한테 고맙게 생각합니다.
둘이서만 살면 요즘같은 세월에 권태기 오면 바로 헤여지기 쉽습니다 ㅎㅎ
결혼초에 외국에서 세집부터 시작해서 차츰 살림도 펴가고 애도 커가고 하는거가 늦게 애 가지는것보다는 백배 낳은거 같습니다

huipu (♡.101.♡.116) - 2018/01/11 20:04:24

열씸 벌어서 잘 키우세요
대신 평생 자식새끼 노예로 사는겁니다
ㅎㅎ

해무리 (♡.189.♡.135) - 2018/01/11 20:08:42

당신 부모님은 노예로 사는가 봅니다~

huipu (♡.101.♡.116) - 2018/01/11 20:12:51

해무리 당신 부모님도 노예로 살았답니다

해무리 (♡.189.♡.135) - 2018/01/11 20:16:01

자식 덕에 부자로 살아요 댁 부모가 좀 억울하겟넹~ㅎㅎ

huipu (♡.101.♡.116) - 2018/01/11 20:18:38

자식덕에 오래오래 사시고
자식농사 제대로 못한 당신 부모도 억울하겠네,

huipu (♡.101.♡.116) - 2018/01/11 20:17:21

그리고 싸가지 없이 부모님들 까진 건드리지 맙시다, 이건 우리 시대의 문제니까

해무리 (♡.189.♡.135) - 2018/01/11 20:20:09

내 싸가지란말이 목구멍까지 넘어 오는거 참앗더니 먼저 말하냉 ㅎㅎ

huipu (♡.101.♡.116) - 2018/01/11 20:24:29

ㅎㅎㅎ 둘다 싸가지 없으니까 여기서 끝 ~~ㅎㅎ

풍류랑 (♡.72.♡.175) - 2018/01/11 19:31:52

요즘이 아니라 돈이란거 생기기 전부터도 인간이 있을때부터 세상은 원래 이렇게 돌았어요.
모든거 다 준비 됬다고 생각할땐 늦은겁니다. 늦었다는거죠.
돈은 열심히 벌고 모으기만하면 되는데 뭐가 신경쓰이고 부담스럽다는건지.
그니까 본인의 잣대로 남이 지금 어떤상태인지 재단하지 말라는거죠.전엔 주인장과 비슷한생각이라서 열심히 여유만드는중인데 지금생각하면 바보짓했는거 ㅠ.ㅠ
아무리 그래봤자 세상은 변하지 않고 내자신만 우습게 보일뿐

huipu (♡.101.♡.116) - 2018/01/11 19:53:24

사실 대다수가 겉으로 잘 지내는것 처럼 다니지만 속은 썩어 문들어 졌어요, 마지막 자존심땜에 말을 안하고들 있겠죠, 잣대로 압뒤 잰것도 없고 주변 현실을 보고나니 답답해서 글 쓴거고
현실은 참 냉혹하져

한송이2017 (♡.50.♡.161) - 2018/01/11 19:40:46

솔직이 말해서 틀린말 없네요,근데 애 덜컥 생기는데 머 어째라구요 ㅎㅎㅎㅎ애낳는건 하늘이 알아서 준게라서 별수없네요.바른소리해서 돌맞을게 머 있다구 ㅎㅎㅎ

huipu (♡.101.♡.116) - 2018/01/13 12:52:58

모이자 바른소리 담당이잖쏘 ㅎ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고 ~~

pirania (♡.248.♡.222) - 2018/01/11 20:29:07

내보기엔 이동무가 애를 낳지말라는 말이 아니고 좀 형편으 보면서 어느정도 경제가 된다할때 낳아란말인것 같은데 ~ 저는 공감이군먼 ! 쪼꼬만 월세방에서 애를 키우는 친구들 보므 저두 먼가 좀 한심하긴 해유 ! 본능은 본능이지만 둘이 경각성 높이고 조심하므 덜컹 생길 확률두 적은데 ~ 가마이 보므 계획대로 사는사람들 있나보므 아무생각없이 세월을 사는사람들두 많던데요 ~

해무리 (♡.189.♡.135) - 2018/01/11 20:34:43

형편이 안되여도 자식 낳으면 몇배로 노력하기로 되여 있으니 남 걱정할 필요 없다는 뜻임다~
그러다 보면 애두 크고 살림도 늘어 나고..이것저것 생각 많이 하면서 애 안낳는 사람보다 낳으니...
머나 자기 선택인데 머 남을 말할거 있습니까?
힘들더라도 애 키우는 행복이 크니 그렇게 할수도 있는거고..

pirania (♡.248.♡.222) - 2018/01/11 22:15:01

없는 형편에서 낳는것보다 좀 여유가 있을때 낳는게 부부서로와 애한테 더 좋다는겁니다 ~ 굳이 형편이 어려울때 애까지 붙여 그렇게 고달프게 살 이유가 있겟나요? 지금은 늦게 낳는 시대이고 현명하게 사는 시대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1 21:57:38

pirania 님
공감에 감사한표요

명예지 (♡.204.♡.156) - 2018/01/11 21:46:26

할일이그렇게도 없는가?글구그사람이어케살던. 당신보고 밥달래요?옛적부터. 못난눔 잘난눔. 이상한눔. 많고많아도. 그렇게 살아왔어요. 물론 지금달라진게있다면 시대가 조금 발전해서. 사람손이. 덜간다뿐이고 옛날이랑 먼차이 있나요?당신부모도 자식위해서 다그시절을겪어왔는데. 그런편견가지면당신은 영원히 결혼하지말고 혼자사세요. 이글보면서 참느낀게 많아요. 앞으로 이시대는. 노인60프로에. 육박할겁니다. 연변조선족이. 30-50년후면 없어진다 하듯이. 애를 안낳고 세상은. 어케돌아간답니까?애를 낳고 고생한다한들. 다 제팔자입니다. 당신은.왜 그럼 한국와서. 돈벌이하나요?당당하고능력있음. 본국에가서. 떳떳하게살면되겠네여. 90년대 한국바람이 불어서. 동북3성에이혼율이. 크게올랐고집집마다. 홀아비들이 넘쳐났죠 지금 90대생들. 다부모들이 고생길을 닦고돈좀벌어서. 딸램 한국에 팔아먹고. 그밑천으로 한국에서. 살고 자리잡은거랍니다. 어디서. 애낳지말라 놔라 그런걸논의하는지 참. 당신두. 한심하군요.

huipu (♡.101.♡.116) - 2018/01/11 22:05:46

공감안되면 그냥 참고하세요 ㅎㅎ

명예지 (♡.204.♡.156) - 2018/01/11 21:49:16

돈많다고 부자라고 행복하다고 생각하십니까?못살고. 어려워도. 행복은 만들어가고. 이겨내는겁니다 !!!!!!!돈이인생에. 전부는아니니깐 !!!!!!!남의일을. 감나라 대추나라하지말고. 본인인생부터 생각하시오 !!!

huipu (♡.101.♡.116) - 2018/01/11 22:07:10

감놔라 배놔라 한적도 없고
현실을 비춰서 쓴것이요
진정 하시고 그냥 참고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늑대로변신 (♡.70.♡.144) - 2018/01/11 21:51:18

틀린 말을 한 것은 아니네요~

내용으로 봣을땐 사회에 불만이 많고

자신 또한 가정을 이루지도 못한 노총각 같네요

자식 있으면 평생 짐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님도 누군가에 짐이 였었다고 생각은 해봤어요?

명예지 (♡.204.♡.156) - 2018/01/11 21:56:52

인생은. 돌고도는것이라했건만. 결국본인은이렇게말해놓고. 유행은 해마다 따라갈려고하겠죠?유행도 돌고도는데 ㅋㅋㅋ미련함

huipu (♡.101.♡.116) - 2018/01/11 22:09:17

사회에 불만 가질만큼 한가하지 않고요
현실성에 비춰 쓴 글이네요
그냥 참고하세요 ㅎㅎ

여우미go (♡.223.♡.200) - 2018/01/11 22:47:24

맛는말인것같아요. 공감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1 22:50:33

감사요 ㅎㅎ

북경백수 (♡.253.♡.72) - 2018/01/12 08:28:03

애낳고 한국가서 또 벌고 반복이짐..
중국도 요즘 애들이 적어서 둘씩 하용하잼까..ㅎㅎ

애를 막 싸지른다는건 여유롭게 산다는 거 말함다..
한국에서 촤하층일으 하든 말든..
적어서 사는데 문제 없다는 말이겟쥬..
글고 교육은...
이젠 이 민족과 거리가 먼가 같음다...
추천임다

huipu (♡.101.♡.116) - 2018/01/12 11:42:04

추천 캄사요 ~~

heovilo (♡.219.♡.248) - 2018/01/12 08:38:05

생각없이 글 쓰지 말라

해무리 (♡.98.♡.190) - 2018/01/12 10:05:38

내 딱 요생각임다~ ㅎㅎ

일이삼사오육칠 (♡.36.♡.131) - 2018/01/12 09:00:13

돈 얼마 있어야 결혼해야 되는지.. 결혼해서 돈 벌어야는지 ..
돈 얼마 있어야 애기 낳아도 되는지 .. 애기 놓고도 돈벌으면 되는지 ..
이런건 정답이 없짐 ..

huipu (♡.101.♡.116) - 2018/01/12 11:47:09

정답은 본인들의 만족에 있고
돈있든 없든 낳는건 본인들의 자유죠

TENSHI (♡.211.♡.147) - 2018/01/12 09:15:43

대책없이 사는 사람은 백번천번 말해도 리해못할겁니다.
그기에 고집은 또 얼마나 쎈지
추천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2 11:47:35

맞는 말이고요
추천 감사요 ~~!

모망 (♡.190.♡.141) - 2018/01/12 10:28:38

내보기엔 당신이 생각없는것 같소. ㅎㅎㅎ

huipu (♡.101.♡.116) - 2018/01/12 11:59:45

내보기엔 당신이랑 생각이 다른것 같쏘 ㅎㅎㅎ

모망 (♡.190.♡.141) - 2018/01/12 10:33:43

남조선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생활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가끔 진짜 일하기 싫어하거나 혹은 진짜 운이 안좋아서 자꾸 꼬이는 사람들이 있지만 열심히 하느라면 좋은 결과가 있죠. 제 사촌 형도 작은 월세방에서 현장일을 10년 하면서 애 3명을 키웠는데 어느날 가게하나 차렸는데 엄청 잘되서 지금 잘 살고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가게를 차려서 잘된것 같지만 10년동안의 경험이 가게를 하는데 밑거름이 아닐가요?

huipu (♡.101.♡.116) - 2018/01/12 12:29:44

하지만 모든 이들에게 그만큼 운이 따르는게 아닙니다

홍돼지 (♡.221.♡.222) - 2018/01/12 10:34:53

공감가는글같으면서 한편으로는 모순이 되네요
생각이 있으니 아이를 키우는거고 또한 생각이 있으니 아이를 낳지 않는거가 아니겠어요
사람마다 자신의 삶에대한 생각이 다르니잖아요
참고로 저도 아직 결혼전이지만 다 갖춰놓고 결혼하고 애낳자면 금방 30대중후반일건데(여성으로는 힘들지않을까요?)
애는 태여날때부터 먹고살것 갖고 태여난다고들 하지만 애낳고 어떻게 키울것이며 어떤환경에서 어느수준으로 키울지도 막막...
자존심에 막키우고는 싶지 않더라구요
주위에는 그렇게 부유하지 않아도 알콩달콩 잘사는친구들도 있지만
어떤친구는 돈땜에 결국에 애낳고 파극까지 간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맘의준비가 중요하지않을까요?
자신이 먼저인지 자식이 먼저인지 돈이 먼저인지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이 먼저인지
자존심이 먼저인지 ...
나중에 애낳고 애가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지마시길...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신중하게 대하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huipu (♡.101.♡.116) - 2018/01/12 12:23:08

나이땜에 애낳을 생각 하지 마시고
이미 사람위에 돈이 되버렸어요
당연이 신중해야 합니다,아이 낳는다는건 한 사람을 책임지는 일인데 ...
물건은 사놓고 맘에 안들면 반품할수 있지만
아이는 나놓고 반품할수 없습니다

맨발 (♡.42.♡.192) - 2018/01/12 11:09:19

사람과 사람사이 생각이 틀릴뿐이요 ....님 처럼 생각하면 부자대야 애를 낳을수 있겟소 ..

나이가 들면 아이들 보면 볼수록 이쁘우 ..

그래도 애기가 있어야 부모한테는 동력이 되고 집가면

어린아이가 아빠하고 달려와보우 어떤기분인가 ..


돈이 없다 ..애기를 않 낫는다 ...무식한말 ..

huipu (♡.101.♡.116) - 2018/01/12 12:23:47

그냥 참고하십쇼 ㅎㅎ

가을밤하늘 (♡.223.♡.157) - 2018/01/12 11:25:25

이눔의청춘 (♡.27.♡.121) - 2018/01/12 11:51:32

야 이놈 헤프다는지 아니면 떈노 브랜드 말하는지 니부터 먼저 정신병원에 가서 정상인지 검사해보거라 알앗니

huipu (♡.101.♡.116) - 2018/01/12 12:27:05

멀쩡하니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

song1029 (♡.27.♡.11) - 2018/01/12 22:03:56

좋은글공감합니다

huipu (♡.101.♡.116) - 2018/01/12 23:13:23

공감에 감사요 ~~

베준칙 (♡.36.♡.133) - 2018/01/12 22:34:40

조은 글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2 23:13:41

감사요 ~~

루비러브 (♡.156.♡.115) - 2018/01/13 00:02:27

결혼은 싫지만 무조건 애는 낳고 싶어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까지는 좋은데 애는 낳고싶지 않아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더라고요.
첫번째 부류는 빌어먹더라도 내 인생에서 애는 꼭 있어야 함으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애는 낳을것이도 두번째 부류는 즉 님처럼 내 인생에 애란 존재가 필요할가 의문을 가지고 애를 낳을수 있는 조건이 되여도 애를 안 낳죠.
애낳는건 돈하고 상관없어요.
돈 없어도 낳을 사람들은 쪼양 낳을거고
돈 있어도 안낳을 사람은 照样 안낳을거에요.
서로 맞춰놓은 초점이 틀리고 사는 방식이 틀리는데,,,
애 낳은 사람들은 왜가 없이 그냥 나은겁니다.
애 낳구 안 낳는데 뭐 정답이 있겠어요.

huipu (♡.101.♡.116) - 2018/01/13 00:37:06

ㅎㅎㅎ
글내용 어딜봐서 내인생 쓴거임?
루비님은 현재 자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빌어먹을 인생에 자식은 있어야된다는 단순무식한 말 잘 봤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 ~ㅎㅎ

루비러브 (♡.156.♡.115) - 2018/01/13 01:01:11

가끔은 모든걸 머리로 재고 따지는것보다 어떤 선택의 순간에는 단순무식이 의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올때가 있죠.
님생각에도 공감하지만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애낳고 사는 사람들 삶에도 공감이 가는데요.
사람 사는데는 정말 답이 없어요.

huipu (♡.101.♡.116) - 2018/01/13 01:13:40

어떤일에 단순무식해야 되는진 모르겠지만
아이라는 생명체도 부모자식 관계를 떠나서 엄연한 한 사람이에요,그런 한 사람을 부모자식 관계로 평생 책임지고 살아야 되는데 단순무식하게 아이낳겠다는 말임? 한 사람을 낳아서 '부모'라는 이름을 달고 평생을 자식이라는 '한 사람'을 위해 모든걸 바쳐가면서 희생하고 책임지고 산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아심?

루비러브 (♡.156.♡.115) - 2018/01/13 07:11:15

이분 참 피곤한 스타일이네.ㅋㅋ
월세방에서 낳아서 모든걸 바쳐서 희생하면서 책임지고 살던 그 사람들의 선택이고 그 선택에 최선을 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 사람들로,그 사람들의 성격으로 님 살아본적 있나요?
애를 낳고 돈에 쪼들리면서 사는 모습만 보고
애가 집안에 가져다주는 그 행복감은 님이 직접
그 사람들이 되여 느껴보지 않은이상 어떤게 더 잘된 선택이라고 단정지을수 없단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여 살던 그기에 따르는 기쁨,슬픔,힘듬 등 이런 복잡한 감정을 느끼는건 거의 비슷할겁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고 선택도 천차만별이고 그 상황을 헤쳐나가면서 살아나가는 방식도 천차만별인데 뭐 이렇게 답이 있는것처럼 따지는지.참..

루비러브 (♡.156.♡.115) - 2018/01/13 08:32:19

밖에 나갈때 호주머니에 있는 천원에 불안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돈 백원에도 만족하면서 밖에 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같은 상황에서도 그 두 사람의 선택은 분명히 다를겁니다.
성격이 틀리니까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맞다가 아니라 어떤 성격에 어떤 선택이 맞는겁니다.
천원에 불안해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월세방에서 애 낳으면 앞날이 불안해서 제대로 못살것이고 백원에 만족해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월세방에서 살아도 나름 만족하면서 잘 살아요.

모든 사람들한테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만이 정답인듯이 말하는건 웃긴거죠.

huipu (♡.101.♡.116) - 2018/01/13 12:50:50

좋은 주말 되시고~~ㅎㅎㅎ

good2018 (♡.229.♡.184) - 2018/01/13 00:32:47

정녕 생각 있는것들은 아이를 안 낳을려 하고

개대지같은 무념무상 부모속만 썩이는 것들이
펀질나게 임신이랑 하는것이죠
지노릇도 못하면서 동물 본능은 알아가지고 ...
답답하지만 답이 없음

돈보다 자식 농사엔 책임이 우선

huipu (♡.101.♡.116) - 2018/01/13 00:52:28

발전한 나라면 나라일수록 인구수가 적고 아이는 안낳는 편입니다
그나마 아이복지 정책도 많이 개선되고 좋은 나라들은 요즘 많이 낳는 추세구요,
많이 배우고 깨어있는 사람일수록 아이는 더 안낳는 편이고
못배우고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이 신기하게 더 많이 낳는답니다

전 세계 인구를 봐도 인도가 젤 많네요
그만큼 낳을 상황도 아닌데 엄청 나대더군요
두번째 중국
허지만 중국도 출산율이 점점 줄고 있어요
그만큼 요즘 젊은 세대들이 마인드가 깨어있고 먹고살기 힘들다는 증거죠
사람은 인간을 만들어 내는 기계가 아닙니다

아직은 조선족 사회가 부모세대의 잔여 고정관념들이 박혀있어서 무조건 낳는겁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아이를 낳아야 맞다고 생각합니다,댓글들에서도 많이 반영되고 있구요,
어쨋거나 본인들의 선택이고 자유죠

good2018 (♡.229.♡.184) - 2018/01/13 01:07:01

근데 여자 아니였어요?( 전에 숫캐먼지 그런글도 본거 같은데 여자인줄

huipu (♡.101.♡.116) - 2018/01/13 01:18:52

ㅎㅎㅎ
남자를 믿느니 옆집 수캐를 믿어라
이건 작년에 남겨둔 어록인디 ㅎㅎㅎ

TENSHI (♡.211.♡.176) - 2018/01/13 08:26:13

저도 쭉 여자인줄 알았어요 ㅋㅋ
남자였군요

huipu (♡.101.♡.116) - 2018/01/13 12:49:55

ㅎㅎㅎ
여자됬다 남자됬다
중성인 인가?
하하하 ~~
좋은 주말 되시고 ~~

미우낭 (♡.42.♡.71) - 2018/01/13 00:54:54

인생살이에 정답이 없음다,
사람이 애낳던 말던 사는 목적이 다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건데,,
남들보기 돈없어 불행해보여도 본인이 자기삶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면 보람찬 인생입니다

身在福中不知福 가 진짜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들보기에 행복해보여도 정작 본인은 그 행복을 못 느낀는데,그보다 더 비참한게 어디있어요?
행복은 자기가 느껴야지,남들한테 행복한것처럼 보이려고 살면,
허세쩌는 한국문화처럼,겉은 비까번쩍하고,,속은 그누구보다도 구리는 시궁창입니다,,

똑똑한 남자는 여자 고를때 겉이 화려하고 아름다워도 속이비면,,
섹스파트너로는 좋지만 자기 후대를 낳을때 씨를 뿌려안줘요,,
겉은 평범해도 속이 꽉찬 수양있고 내공이 쌓인여자를 후대번식하는 결혼상대 ,즉 인생의 동반자로 고름다,,
我宁愿骑着破自行车开开心心的笑
也不愿意坐名牌宝马车里哭泣着
내가 아는 조선족 부모님은 굶어죽을 정도로 어렵게 세남매를 키웠는데
지금 세남매 다 사업잘되고 출세해서 광동에서 부자급으로 잘 먹구 잘 삼다,

돈 없는집 아이들의 미래가 험난한가요?
빚만 없이 굶지않게 먹고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상이 건전하게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면 아이는 행복을 먹고,,,대견하게 자라날겁니다,
다만 먹고살기 어려울 정도면,, 저도 님처럼 아이 낳는거 반대임다,
님 사상대로라면 가난한 사람들은 애날 자격이 없으면,,, 자연도태로 씨가 마르겠네요,,

huipu (♡.101.♡.116) - 2018/01/13 01:03:48

행복한지 불행인지는 본인들이 잘알고 있겠죠
그것까진 관심없고 현실반영해서 쓴 글이고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들의 맘이죠

미우낭 (♡.42.♡.71) - 2018/01/13 01:08:05

모순되게 나도 님 말에 동의합니다,,집,차,결혼,자식,꿈과 열정까지 깔끔하게 포기한 일인입니다,
돈이 기본만큼 있으면 되는데,,너무 없으면,, 진짜 가족의 불행을 가져다주니깐요,,,
즉 아이의 미래까지,,노예근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huipu (♡.101.♡.116) - 2018/01/13 01:24:18

부정할수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애폴2 (♡.235.♡.40) - 2018/01/13 07:17:49

바른말은 좀 곱게 하면 바른 말이요.. 드럽게 하면 바른 말도 욕먹소.

머리는 랭정한데 그 입이 좀 날카롭구만.

huipu (♡.101.♡.116) - 2018/01/13 12:48:31

인간은 원래 바른말을 듣기싫어 하지않쏘 ㅎㅎㅎ
입에 꿀발린말만 듣기 좋아하고 ~~ㅎㅎ
좋은 주말 되시고 ~~

장생불로오리알장생불로오리알 (♡.223.♡.6) - 2018/01/13 09:20:19

빌게이츠의아들로 태여났더라면 태여나자마자 돈걱정안해도 됩니다.

반면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평범한 부모의 자식으로 태여나 출세하는 사례로

적지 않습니다.

결혼해서 애낳는건 인생법칙입니다.지금은 사회가 발전하여 결혼안하고 평생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은

결혼하여 애를 아니놓고 둘만의 세상을즐기겠다는 사람들도 있지요.

생각없이 애낳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애를 낳고 태여난 그달부터 애앞으로 적금하는 이 또한 생각있는 생각이 아닐까요?

한국에도 국제학교가 있다고 들었습니다.화교들의 학교라 했든가?

huipu (♡.101.♡.116) - 2018/01/13 12:45:23

국제학교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ㅎㅎㅎ

http (♡.98.♡.182) - 2018/01/13 09:33:19

주인장 말이 다 맞는 말인데 왜들 난리여 ㅉ

huipu (♡.101.♡.116) - 2018/01/13 12:45:36

감사요 ~~ㅎㅎ

오크남 (♡.64.♡.6) - 2018/01/13 10:03:59

아이는 하늘이 준 축복이라오. 생길때 낳는거지 정작 낳고 싶다고 낳을수 있는게 아니오.
사람은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제대로 철이 드는거지 나이가 들었다고 성인이 되는게 아니오.
셋방살이 하면서 부대껴도 애가 주는 즐거움이 고통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다들 낳는거지.
키워보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는 고통만 눈에 보이고 당사자가 느끼는 기쁨을 모르니까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이해를 못하오.
늙어서 낳지 못할때 후회하지 말고 그냥 더도 말고 둘만 쑥쑥 낳아 키우오.

http (♡.98.♡.182) - 2018/01/13 10:12:42

하늘이 준 축복과, 한 사람의 생명에 책임을 지기, 감성과 이성의 차이입니다. 님 말씀도 맞는 말이고 주인장 말씀도 맞는 말~
때문에 어디까지나 본인 자유이긴 하오나, 본인들의 생활기반이 마련되지 않는 정황하에서 애부터 만들어놓고 애도 어른도 고생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무작정 결혼을 하면 애를 만들어야한다는 정해진 틀이 아니라 좀 더 신중하게 고려를 해보십사 뭐 이런 얘기 아니겠슴까

huipu (♡.101.♡.116) - 2018/01/13 12:40:28

애가 주는 즐거움땜에 어른들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애가 고생을 하든말든 무작정 낳는다.. ㅎㅎㅎ
http님 맞는 말씀입니다 ~

오크남 (♡.65.♡.114) - 2018/01/13 14:30:34

어릴적 고생했다고 저는 부모를 원망하오? 왜 못 살면서 나를 낳았는가구? 3대를 올라가면 중국에 대부분 사람들이 못 사는 빈농 출신이오. 그래도 그 후대들은 대부분 낳아주고 키워준거에 감사하면서 살지 왜 날 낳았냐구 불평하지 않소. 제 논리대로면 부자들은 몇십명씩 나아야 되고 생활이 구차하면 아예 생명의 싹을 잘라야 되오. 나라와 민족을 망하게 할 일이 있소?

huipu (♡.101.♡.116) - 2018/01/13 17:13:52

현시대와 구시대를 분별하고 삽시다
생명의 싹을 안 잘릴만큼 짐승처럼 생각없이 후대번식으로 막 낳아도 본인들의 선택이고 ,나라와 민족을 책임질만큼 오크남이 낳으심 되겠네요 ㅎㅎ

가을밤하늘 (♡.150.♡.32) - 2018/01/13 10:19:54

가을밤하늘 (♡.150.♡.32) - 2018/01/13 10:19:55

보배별 (♡.139.♡.174) - 2018/01/13 10:41:30

후대번식은 자연의 법칙이고 본능입니다.
그걸 거역하면 인류의 진화가 없겠지요...
주인장님처럼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애 낳지않으면 인류문명이 멸망합니다킄ㅋㅋ
애들은 하늘이 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결혼하고 애 낳아봐야 그걸 알거 같습니다.

huipu (♡.101.♡.116) - 2018/01/13 12:34:47

본능을 지혜롭게 못써먹고
자연의 법칙대로 후대번식용으로만 써먹는다면 짐승이요 ㅎㅎㅎ

보배별 (♡.199.♡.140) - 2018/01/13 16:23:21

생각하고 애낳는다...
솔직히 미래를 생각하고 계획하고 다 제 생각대로 된다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겠습니다.
주인장님처럼 생각하고 계획해서 애 낳으라면 진정 애 낳아도 될 가정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옛날 사람은 그 구차한 생활에 그렇게 많은 애들을 낳았습니다. 주인장님처럼 생각하면 가난하고 구차한 옛날사람들은 애를 낳지 말아야했군요킄ㅋㅋ

huipu (♡.101.♡.116) - 2018/01/13 17:08:21

옛날과 현시대는 완전 딴세상이고요
시대분별을 좀 하고 삽시다
낳던 말던 그건 본인들의 선택이고 자윱니다
ㅎㅎ

보배별 (♡.247.♡.247) - 2018/01/13 22:23:20

중국 한국 일본등 나라는 애들이 적고 로인네들이 많아서 미래 인구 감소에 대비해 애를 많이 낳아라 재창하는데...
생각없이 애 낳지말라고 개인한테 호소하는것보다 중국정부에 애 키우기 좋은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부탁 좀 해봅시다킄ㅋㅋ 저도 동참하겠습니다~ㅎㅎ

huipu (♡.101.♡.116) - 2018/01/13 23:20:47

ㅎㅎㅎ 동참해보십쇼

작은별님 (♡.196.♡.209) - 2018/01/14 18:06:08

논쟁이될수밖에 없는글을 올리고 반박이라고 밀어부치면안될듯싶은데요
요즘시대에 아무리 현실이 암울하다하지만 아기를 낳기까지 많은 생각들을하고 낳습니다
이글보고 현실이 무서워서 여건이안된다고해서 아기를 안낳는 이들이 몇이나될가요?
인간의 본능에 그리고 거기에 희망의 요소가 들어잇는한 오늘도 어김없이 아기들이 태여납니다
자식은 가끔은 부모님들의 희망이기도 하거든요 동력이기도하구요
자식을 노예로 키우고싶습니까? 이런말들은 한국에서 힘들게 사는 부부들에게 큰상처가 되는말입니다
좀더 신중하게 생각을 가지고 적당한시기에 자식에대한 책임을 갖고 아기를 낳아라는 부분은 찬성합니다
하지만 계획은 수포로 돌아갈때도잇듯이 아기도 못가져본 인간이 아기의 미래까지 모두고려해서 낳아라하기까지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기를 원하지않는 한국사람들 오히려 중상위생활을 하는이들도만습니다 아기를 안낳는건 그사람들의 가치관이지요
너무 현실현실하지마세요 상상 희망자체가 현실과 마주할수잇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은이상 부모님,당사자들이 여차여차 힘내서 키우는것또한 나쁜일이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사람이 사는거니가요 돈많은 집자식도 인생을 순탄하게 걸어온자식도 행복하지않은경우를 많이 보지않앗습니까?
자식은 사랑을 먹고자랍니다 그게 할머니사랑이든 엄마의 사랑이든 말입니다
님말대로 가장현실적인부분에대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론도아닌 그냥저의간단한생각을 적어밧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huipu (♡.101.♡.116) - 2018/01/14 19:38:57

사랑만 먹고 자랄 시대는 지났고요

글내용은 현실에 맞게 썻기때문에,
글내용에서처럼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건드렸으니 반박댓글이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반박댓글들을 보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대다수가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어쨋거나 낳던 말던 그건 본인들의 자유고 선택입니다
현실을 반영한 글이니 참고하심 되고~~ ㅎㅎ
좋은 주말저녘 되시고 ~~ㅎㅎㅎ

작은별님 (♡.196.♡.209) - 2018/01/14 20:30:58

사랑만 먹고 자랄 시대는 지낫다구요 ㅎㅎ
지금부모님들이 사랑만주는 시대도 아닌데말이죠 얼마나많은걸 줍니까?
사랑을먹고 자란자식은 훨씬 행복합니다
저는 부유하게는자라지않앗지만 만족햇습니다 부모님들이 최선을햇다고 생각을하니가요
돈없는부모를 둬서 떳떳하지못하다구 생각하는자식은 참못낫다고생각합니다
부모는 노예도아니고, 또한 자식한테 해줄수잇는건 한계가 잇습니다
세상을살아가는데잇어서 중요한힘은 부모님들한테서오는것도 잇겟지만 스스로본인한테도잇지요
님의견대로라면 여러부모님들이 해줄수잇는 차이는분명히존재한다는말이죠
맞슴니다
근데 님이 말하는 여건이 안되는집안에서 태여난자식은 만족을할수도잇다는겁니다
그리고 왜 생각없이 낳으셧나요 이런물음은 안던진다는말이죠
부모로서는 최선을 다햇는데 . 옆에서 생각없이 낳앗다고 하면 거기에 반박할수밖에없을겁니다
그건 마지막자존심이아니라 부모로서의 마음이 아닐가요 ? 누구나 현실은 알고잇습니다
아이하나키우는데얼마나 많은시간과 정력과 희생이 필요한지 알고잇다구요
그냥 아기를낳음에잇어서 우리부모님만큼 저희들이 최선을 한다면
우리가 행복한만큼 자식들도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huipu (♡.101.♡.116) - 2018/01/14 22:25:17

현시대는 뱃속에서부터 돈발라서 애새끼 낳고 돈으로 키우는 시대고
옛날 작은별님 시대는 시골농촌에서 돈없이도 막키우는 시대고
현시대는 부부가 여유없이 준비없이 애새끼 까놓고 돈딸려서 정신없이 맞벌이 하는 상황인데 뭔 사랑에 행복?타령?
아직 현실이 뭔지 모르시는 작은별님씨
현실부정하지 마시고
참고하십쇼 ~~ㅎㅎㅎ

광주김 (♡.208.♡.225) - 2018/01/15 19:22:57

지금은 피물가리지 못하는 이기적인 시대라 들리는데. 나이 들면 사람이 그립고 인정情 그립습니다. 부자 집에서 태야나 평생 부자로 사나요. 농촌집에사 태야나 농민으로 사나요. 애들 인생은 많은 기적이 생길건데. 대부분 분들 애 갖구하는데 조심 햇는데두 생긴것을 락태까지 생각하면서 본인 혼자 잘 살거라 장담 못하겟군요. 인간쓰레기을 만낫다면 생각이 달라질지

복이엄마 (♡.62.♡.162) - 2018/01/14 22:25:19

공감이 가는 좋은 글입니다.

huipu (♡.101.♡.116) - 2018/01/14 22:27:42

공감 감사요 ~~ㅎㅎㅎ

해피해핏 (♡.42.♡.144) - 2018/01/14 22:43:16

우왕~~~~~~길다!

겨울왕국 (♡.96.♡.93) - 2018/01/15 18:12:34

원래 애들은 힘든 환경에서 고생하메 잘아야 셈이 드는데...

huipu (♡.101.♡.116) - 2018/01/15 18:37:16

좋은 저녘 되시고 ~

푸른하늘27 (♡.38.♡.91) - 2018/01/16 02:57:27

애낳는것 가지구 뭐라할수 없지요

huipu (♡.101.♡.116) - 2018/01/16 11:17:47

애낳는것 가지구 뭐라한거 아니지요 ㅎㅎ

부지 (♡.65.♡.150) - 2018/01/16 13:54:08

주인장 말은 먹고살만하면 애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건 추천드리나,
빚이 있을정도로 구리게 가난한 집에서는 애들의 장래를 위해서 애를 낳지 말라는겁니다,,
애가 불행하니깐요,

지금 세월에는 부부간이 똑똑하고 제앞에 처리만 잘하면 다 먹고살기 좋은 세월입니다,
애를 낳지 못할정도로 째지게 가난한 부부는 정말 극 소수,,,

huipu (♡.101.♡.116) - 2018/01/16 14:23:52

좋은 오후 되시고 ~~

zhanglin (♡.179.♡.68) - 2018/01/16 23:36:22

머 본인이 생육능력 잃어서 다른사람들도 애 낳지 말라 이것도 비슷하고. 경제 되면 낳아라 이것도 비슷하고. 아픈 상처라면 이해 해 줄수 있는데. 머 내가 지금 최하층에서 일한다 해서 애스끼도 그대로 최하층에서 일 하게 된다 이것도 아니고. 이런글 써서 욕 먹는 이유는 머이유. 부모들은 낡은 사회에서 태여나서 별란 고생 다 하면서 우리를 키웠는데 머 좀 힘들게 사는 사람도 있고 여유있게 사는 사람도 있고. 다 자기 능력 아니겟소. 여기서 이런 글 쓰지 말고 혹시 생육방면에 안되면 병원가서 생육 할수 있는지 검사 잘해보오 . 좋은 병원가서. 요즘 기술 좋아서 웬간하면 다 된답데. 이거 아니고 경제 때문이라면 머 내도 몇년전까지 해도 손가락 빨았는데 갑자기 일이 터져서 좀 좋아져서 후다닥 결혼하고 애스끼 이젠 투덜 거리면서도 심부름 하오. 나중에 공부 잘해서 잘되면 좋구, 못하면 노가다 보내야되구 ..키워봐야 아니까..너무 길게 썻구나. 미안 합니다.

huipu (♡.101.♡.116) - 2018/01/17 00:46:20

애스끼 잘 키우쇼 ㅎㅎ

블링블리 (♡.161.♡.230) - 2018/01/17 14:21:20

내가 아는 오빠네는 연길에 집이 한 여섯채 되고 먼쓰팡도 하나 있고 뭐 셋값으 얼마씩 받는지는 잘 모르지만..
현재 한국에서 일하면서 언니는 애기 보고 오빠는 나가 무슨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가서 보니까 환경이 말이 아닙데다
작구 답답하구 탐탐하고.. 거기서 혼자 애를 키우면서 사는데 내가 보기에는 잘 살아보이더만 환경이 안 좋을 뿐입데다
이런 경우도 애를 낳지 말아야 함다? 잘 이해가 안돼서^^ㅋ
내가 보기에 이집 같은 경우는 돈은 많은데 먹구 살만한데 또 잘 모르는 사람들 눈에는 셋방에서 사는 어려운 사람일수도 있으니까

huipu (♡.101.♡.116) - 2018/01/18 09:46:23

좋은 하루 되십쇼 ~~

찬신 (♡.223.♡.171) - 2018/01/17 16:41:07

여옛말에 애는 낳으면 키워진다켓죠ㅋ

huipu (♡.101.♡.116) - 2018/01/18 09:47:42

ㅎㅎ 좋은 하루 되십쇼 ~

찬신 (♡.223.♡.171) - 2018/01/17 16:42:45

으응음 분위기가좋지않아요ㅋ

인내 (♡.168.♡.16) - 2018/01/17 18:26:29

틀린 말씀은 아닌거같네요,
글 보면서 7월말이면 아빠가 되는 입장에서 고민? 걱정?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전부터 결혼 전부터 고민 걱정 많이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게한거 또한 저희 부모의 생각없는 선택때문일가요?
부모 얘기하지 말라구요?
본인이 쓴 이 글은 현재 부모가 된사람 향후 부모가 될사람들 싸그리 모욕한거에요.
개개인의 선택이고 나름 생각하고 살아요,
다만 이러저러한 외부적인 요소들이 그 선택이 잘못된 선택으로 만드는거구요.
그렇게 생각이 많은 본인은 본인 부모님한테 본이 왜 낳았는지 물어봤나요?
(정확히 본인을 상대해서 말한거 아니구요, 본문이나 댓글에 보니 그런 질문하면 "얼버무린다"고 말씀하셔서)
그리고 이렇게 쓴 글 내용을 본인 가족들과도 말해봤나요?

저도 지금 댓글 달면서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근데 그냥 지나치기에는 좀 아까워서 ㅋㅋㅋ
말발 설만한 댓글에는 따박따박 반박댓글 달고,
진짜 성의없고 어이없는 댓글은 무시,
반박할 거리가 없는 댓글에는 대충 "니꼴리는데로 살아라"라는 식의 댓글 잼있네요~~~
이게 생각있게 사는 본인의 삶인가요?

그렇게 계획이고 그렇게 정확하게 생각하고 사는 본인 얼마나 잘사는지 궁금하네요~~

암튼 글은 좋은 글인데 얼마든지 욕먹지 않게 쓸수 있는글인데 이상하게 써서 많은 소리듣네요~~
"듣기 좋은말"어쩌고 저쩌고하셨죠?
사실 본인도 본인이 원하는 댓글외에 원하지 않는 댓글 달리니까 더 집착하면서 댓글다는거 아닌가요?

뭔가 하나 더 있었는데 찾을라 올라가기 싫어서 여기까지만 ~~

진짜 진짜로 전반적인 뜻에는 공감합니다.
근데 좀 더 곱게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본인이 좀 극(极)적인거 같아요(아니라면 사과할게요).
사회가 그렇게 꼭 엿가지만은 않아요,
가끔은 노력했다고 꼭 잘되는것도 아닌것도 사실이에요.

횡설수설하면서 너무 많이 썼네요~~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물론 상처가 되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굳밤~~~~

huipu (♡.101.♡.116) - 2018/01/18 10:01:51

ㅎㅎㅎ
댓글까지 따박따박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어떻게 따박따박 댓글달까 고민많이 하셨겠네요

본인들의 자유라고 써놨고
젤 많이 반박하는 사람들중 현재 애랑 저렇게 살고 있는자나 저런처지인 사람들, 직설적으로 써놨기에 자존심 건드려놨으니 더 반박댓글이 많고요,
반면 대다수가 공감하는 분위기지만
공감못하겠다는 분들은 현실부정하고 싶은것이지 ㅎㅎ
현실에 맞게 쓴 글이고
지들이 좋아서 애새끼 깐다는데 누가 말릴수 있는가고 ㅎㅎ
모든게 지들 좋아서 선택 한건데 ~ㅎㅎ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 ~ㅎㅎㅎ

http (♡.98.♡.196) - 2018/01/18 19:43:41

그래서 대체 하고싶은 얘기가 뭔데요?

똥파리1004 (♡.175.♡.76) - 2018/01/18 01:31:55

관종새끼 한놈 나타낫네 어그로 그니 니나 잘해라 쯪쯪 남이 맞는말 하면 참고하십쇼 답답한새끼가 관종질이나 하구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ㅋㅋ

huipu (♡.101.♡.116) - 2018/01/18 10:08:49

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

pml123456 (♡.129.♡.90) - 2018/01/24 14:58:39

你说的一部分也有道理!但是有点偏激!什么事情都有两面性 有好有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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