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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남편 vs품의있는 와이프

포장테이프 | 2018.03.08 17:47:59 댓글: 76 조회: 5516 추천: 56
분류연애·혼인 http://bbs.moyiza.com/family/3570986
모이자(연애,혼인)채널 통해서 지금 집사람을 만나게외엿고 현재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있는
한가정의 가장이자 또한 모이자 회원입니다.현재 상해에 살고있습니다

어제또한 과하게 술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자고잇는 집사람하고 딸넴을 들여다 보는데 참말로 행복햇습니다
아빠들은 공감하시는분들 많을거라고 믿습니다

아침에 눈뜨고 담배 한대 필라고 책상옆에 가면 항상 있는한가지 영양제와 물 한컵.....
목말라서 냉장고에 시원한 음료수 마실러가면서 보게된 해물된장국...


저하고 집사람은 모이자를 통해서 만나게 되였기에 저한테는 참말로 고마운 채널이죠
2013년 어느날 밥먹고 모이자 눈팅하다 지금 보시는 채널에서 한여성이 남긴글한페지 보앗습죠 암요.
아주 과감하고 결단잇성잇게 추가신청햇습죠.그럼요 해야죠. 지금보면 참말로 아주 그냥 너무너무 현명한
손움직이 엿다는 말씀전달 드리는 바입니다 .오른손 두번째 손가락으로 클릭해서 추가핸다는겁니다

저는 어렷을대 공부도 그렇게 안하는애가 있나 싶을정도로 안햇습니다.졸업장은 물론 없죠,....소학교 부터
방황하다가 17살에 군대 다녀왔습니다
반대로 저의집사람은 석사입니다..게다가 상해호적입니다.집사람하고 따님만 상해 호적 저는 아직 대기중....

집사람 왕청이고 저는 연길입니다. 만나기로 한뒤 제가 그랫죠 (그때까진 집사람 신분몰랏습죠 학벌도)
왕청에서 연길다 시집오고 괜찮다고 제가 한 10번넘게 애기한거 같습니다.그땐 그랮죠 와 지금은 왜그랫냐 싶습니다

어느날 출근하기 싫다고 힘들다고 지하철타는거도 힘들고 하길래 그럼 때려치라마.(아주 남자답게 애기햇죠) 집에서 놀아라 라고

3일뒤 회사 때려쳣대요,,,,,,,그좋은 직장을 정말 아주 태연하게 떄려치고 나한테 그냥 통보합디다
그때 있던 단칸방 15층 창문열고 내려다보니 어휴.. 떨어지는데 한 30초 걸릴거 같다는생각 들엇어요

저 그땐 상해란곳에서 단칸방 하나 임대해서 사는데,,수입은 나혼자 먹고 살가가 수수께기 엿을대인데.
제나이 그떄33살,, 집사람하고 제가 만난지 2개월좀 넘엇을떄죠. 저는 운영하던 회사 말아먹은지 4개월 떄엿고,,,
달랑 차량한대 있는게 유일한 재산이엿습니다 .
회사 떄려치니 편한지 얼마안지나서 임신소식이 들여왓습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되나 생각보다 정말 너무너무 기쁘고
좋아서,임신테스트 약방에서 파는거 10개 사들고 올라와서 재차 확인 햇습니다 . 맞습디다.내가 아빠되던날......
그날저녁에 제가 집사람 학벌하고 상해 호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였는데 ..정말 말그대로 쪽팔립디다
집사람 상해 호적인데 왜 연길오겟나요 나 지금도 놀려대고 있습니다.아주 행복하게...


여자는20대 30대가 제일 화려하고 빛나지고, 이쁘지만
남자는 20대 돈 없고 30대 돈벌려고 발버둥친다고 제가 모시는 저의 집사람이 애기한건데.

임신되고나니 정신 차렷는지 아님 애들도 본인이 먹고 사는걸 같고오는지 사업이 풀리기 시작햇죠.
정말 거짓말처럼 임신되고 태명을 대박이라 햇는데 모든일이 이름그대로 대박이 나기시작하는데
한달에 수입이 몇만원되기 시작햇습니다 다음해 배로 상승하고...
지금은 집 몇채하고 회사 공장명의는 전부 집사람 이름으로 되여잇죠,, 대출이 잘된다고 어르신이 애기합디다..

여기서부터 저는 돈버느라 정신없엇고, 저의는 이사를 해야해야 되는데 임신6개월된 집사람혼자서 짐싸고,청소하고,,,
이사끝나고 자는 상해에잇고 집사람은 시어머님한테 가기로 결정햇죠 저 혼자 결정내리고 진행한겁니다...
출산하던날,, 출산일보다 일주일 빨리 출산되다보니,,제가 도착하루전 그 힘든일 혼자 해내게 되엿습니다.
평생 욕먹을일 또 생긴거죠,,,,

집사람은 딸넴이 혼자키우면 어떻고 여러명 키우면 어떻냐 싶어서 유치원운영하고 있습니다 .
6시면 퇴근입니다. 이거 마무리하고 저녁할 준비해야되는데,.

여성분들도 남편이 퇴근하면 저녁에 무슨요리해야하나 고만하는가 봅니다 저녁엔 또 멀해야하지,,,
오늘 3.8부녀절인데,.,

저의 집사람도 모이자 회원입니다. 이글 NO,5 안데 들어가게끔 도와주십시요.
집사람 보면 좋아할거 같아서 이렇게 회원님들한테 부탁드리는겁니다 .

꼬----옥 부탁드립니다. ^-^

모든 여성분들 3.8절 잘 보내시고 가족행복하고,하시는일 뜻대로 되기를 기원하면서 저는 여기서 마루리 하겠습니다

저녁은 훙쏘러우 해야되는가,,대지고기 사러가야겟구나...........












추천 (56) 비추 (0) 선물 (0명)
IP: ♡.218.♡.246
피시골드 (♡.84.♡.37) - 2018/03/08 18:04:27

추천함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39:02

고맙습니다.그러고 감사합니다

해무리 (♡.189.♡.134) - 2018/03/08 18:09:10

추천합니다.ㅎㅎ 쭉~ 행복하시기를...
여자분이 조건 다 떠나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찾았나봅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0:28

ㅎㅎ 감사한 마음 글로만답변하네요 행복하십시요

잠이부족해 (♡.47.♡.8) - 2018/03/08 18:45:55

연길에서는 여자들이 꿔보러우에 연변냉면억는다고ㅡ들엇는데 냉면동같이 준비해주시죠 ㅎㅎ ㅡㅡ

저도 마누라 모이자에서 찾앗는데요 ㅋ ㅋ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1:13

음마,,,동지가 계셧네요,, 행복하길 기원할게요..

형단 (♡.48.♡.230) - 2018/03/08 18:49:49

추천하고 갑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1:44

추천 감사히 받겠습니다^^

영화박 (♡.136.♡.140) - 2018/03/08 19:29:26

장사머리랑 말빨은 다 타고난거여. 마음만 먹으면 될놈은 된다지 추천하고 갑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2:47

정말 기분좋은 말씀하시네요 감사합니다

고구마말랭이 (♡.127.♡.119) - 2018/03/08 19:45:08

추천이요^^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3:23

고맙고 감사합니다 .쎄쎼

똥낀도넛츠 (♡.115.♡.233) - 2018/03/08 19:55:46

포장 테이프 만드는 공장 하세요?
우리집은 뭐 먹을지 몰라서 아직까지 굶고 있네요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4:22

아이디 보아하니 재주가 많으신거 갇다는 생각 듭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challenger1 (♡.238.♡.111) - 2018/03/08 20:02:40

행복하게 잘 지내신다니 보기 좋아요 ㅎㅎ
추천합니다.

내멋에사는인생 (♡.136.♡.71) - 2018/03/08 20:19:06

모이자덕을 톡톡히 보셧네요

지금은 품위잇는 와이프에 귀여운 따님과 행복한 나날들 보낸다니 이보다 더 큰 락이 어디 잇겟어요 온가족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 행복 오래가길 축복해요

challenger1 (♡.238.♡.111) - 2018/03/08 20:27:14

안녕하세요^^
저의 댓글에 댓댓글을 다신걸 보니 혹시 제가 주인장님의 와이프라고 오해하신건 아니겠죠? ㅎㅎ
글을 읽으면서 울집이랑 비슷한점 있구나, 하고 생각되였어요 ㅎㅎㅎ
저도 남편이 무일푼일때(석사공부중) 남편과 결혼했거든요, 그리고 저희도 주인장님 딸과 비슷한 년령대의 딸을 키우고 있어요...
아무튼 덕담 고맙습니다^^ 주인장 덕분에 저도 덕담 들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50:29

남편분 행복하네요 좋은 와이프 함께 동거동락하니까 희노애락 같아이겨나가는게 부부죠 행복하십시요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8 21:45:13

진심담긴 말씀 머리숙여 받아들이겠나이다 , 감사합니다

nanhan (♡.255.♡.162) - 2018/03/08 22:45:00

글을 보니깐 철자 띄여쓰기 영 망태기구만.하지만 글에 진심이 담겨있소.추천하오!

커피향2003 (♡.162.♡.143) - 2018/03/09 09:25:17

공부를 않하고 군대 다녀왓다 하지 않앗나요..ㅋㅋ 딱 요렇게 찍어야 되겟나요?ㅋㅋ
진심이 담겨잇고 행복함이 담겨있으면 철자,띄여쓰기 틀리면
머 어떻나요? ㅋㅋㅋㅋ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35:08

철자 정말 저한테는 힘드네요, 조심조심하느라 하긴햇는데 역시 티가 팍팍나서,,댓글 고맙습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33:06

ㅎㅎ 그걸 용케 다 보셧다니 고맙습니다. 철자 참 힘드네요

바다여 (♡.104.♡.142) - 2018/03/09 00:35:40

보면서 행복함이 절로 보여지는 글입니다.참 부럽네요...계속 쭉 행복하세요.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36:28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하십시요

jinhuaguan (♡.65.♡.38) - 2018/03/09 08:34:10

축하합니다 .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37:08

님도 행복하십시요,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야명주 (♡.27.♡.240) - 2018/03/09 09:24:58

와 완전 드라마틱한 이야기거리네요.축하합다.쭉 행복하세요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39:17

집사람 이걸 보앗나 봅니다,아침에 쪽지 남겨놓고 출근햇는데 ,기분아주 좋게 출근햇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커피향2003 (♡.162.♡.143) - 2018/03/09 09:26:00

초심을 잃지 말고 마느라한테 쭉 잘하시고 쭉 행복하세요..덕분에 나도 막 행복해 집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40:15

잘해야죠 어찌 쌰후하는지 60넘어서 밥먹겟으면 지금부터 잘해라고 맨날 노래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q521p (♡.50.♡.178) - 2018/03/09 09:39:37

더더욱 행복한 날만 남았어요..꼭 행복하세여^^*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41:23

보이지도 않는 행복이지만 느낄수있어서 그니낌을 오래할라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십시요

합마하물결 (♡.206.♡.154) - 2018/03/09 09:50:55

이런 글 무조건 추천 입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42:11

역시 추천은 오른손 두번재 손가락이죠, 감사합니다 .

BoBadnc (♡.136.♡.34) - 2018/03/09 09:53:54

추천 합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42:35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제라도니 (♡.185.♡.145) - 2018/03/09 10:15:53

추천합니다.

포장테이프 (♡.218.♡.246) - 2018/03/09 11:43:16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네시스380 (♡.227.♡.238) - 2018/03/09 12:37:30

쭉 행복하세요

행운잎사귀 (♡.4.♡.66) - 2018/03/09 13:44:33

추천,추천!!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남편분 마음가짐이 이렇게 이쁘니 좋은 마누라두 얻구, 하는일두 잘 되구,
다 님 복입니다.
행복하세요~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5:44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셧으면 좋겟네요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5:45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셧으면 좋겟네요

heimeigui789 (♡.90.♡.216) - 2018/03/09 18:18:34

이렇게스쳐지나가려다 댓글 잘봤네요 추천합니다.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6:49

지나치지 않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쫑긋쫑긋 (♡.120.♡.151) - 2018/03/09 20:21:14

저희부부랑 비슷한 글 보는거 같아서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쭈욱 행복하길 바랍니다~~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7:23

ㅎㅎ 그래도 행복하게 사시는 분이 많은 세상인가 봅니다

초봄이오면 (♡.36.♡.74) - 2018/03/09 20:41:28

35번째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8:17

ㅎㅎ 한참 세엿네요

늘건강하게 (♡.94.♡.107) - 2018/03/09 23:21:17

여보.난 당신이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멋있고 존경스러울것같아요.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9:43

사랑합니다

행운의주인 (♡.136.♡.128) - 2018/03/10 00:11:43

쭉~ 계속 행복하세요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09:59

감사합니다

잘먹고잘산당 (♡.227.♡.84) - 2018/03/10 07:32:00

훈훈한 글 같이 훈훈해지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0:26

감사합니다

화이트블루 (♡.69.♡.10) - 2018/03/11 02:26:40

보는 내내 행복이 감염되는거같아요. 저희부부도 같이 분투해서 오늘날의 행복이 있고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가슴에두고 삽니다. 모이자에 이런글이 있어 모이자가 더 중독되게 하는거 같음. 다음에 어떤 글 올릴지 기대함데이~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0:51

아이고 철자 많이 틀렷을건데 그래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섹시고양이 (♡.98.♡.27) - 2018/03/11 19:37:43

지금처럼 쭈욱 행복하삼~ !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1:04

넵 같이 행복하십시다 감사합니다

꽃피는봄이오면 (♡.30.♡.11) - 2018/03/12 10:45:59

화이팅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1:11

아자아자

체리공주 (♡.52.♡.206) - 2018/03/12 16:19:17

와우 ~ 대박이시네요 . 모이자 통해서는 아니라고 확신이 들엇을 때 모이자에서 추가하고 남은 마지막 남자를 만낫구 ...얼떨결에 현재 사귀구 잇는데 ...그분도 왕청이시지 말입니다 .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1:51

같은 조직이네요 모이자 좋은 인연 많이 만드네요

인자한늑대 (♡.247.♡.77) - 2018/03/13 13:04:20

햐!! 이거 질투가 팍팍나는데 .. 포장테이프동무 마누라 자랑 너무 하니깐

완전 질투나 죽겠다이... 추천 한바구니 드립니다... 영원히 행복하시기를 ...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2:40

추천 바구니 맘에 전달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요

곰돌이111 (♡.36.♡.85) - 2018/03/14 01:49:32

나이가 들수록 바라만 봐도 흐뭇한 사람이 있다는것이 행운 인거같아요 추꾹 누릅니다

포장테이프 (♡.80.♡.245) - 2018/03/26 17:12:02

감사합니다

포장테이프 (♡.224.♡.216) - 2018/03/14 08:13:12

경험에서 나오는 말씀같으신데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avon (♡.208.♡.227) - 2018/03/15 05:34:53

품위있는 와이프도 오시고 두분 깨알볶는소리에 손가락운동하고있어요

포장테이프 (♡.80.♡.245) - 2018/03/26 17:12:27

잘 모시고 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참행운 (♡.48.♡.131) - 2018/03/22 00:52:11

祝你们永远幸福快乐!!!

포장테이프 (♡.80.♡.245) - 2018/03/26 17:12:48

감사합니다

Romin (♡.116.♡.105) - 2018/03/26 00:06:24

멋있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포장테이프 (♡.80.♡.245) - 2018/03/26 17:13:12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럭셔리한삶 (♡.204.♡.155) - 2018/03/30 11:08:35

쭉~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kcdigital111 (♡.99.♡.140) - 2018/04/05 15:58:16

ㅋㅌ 그만큼 성공하느라고 피땀흘린건 누가알리라 ..인생은 공평합니다 ..
세상은 아름답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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