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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이 꽉찬외동딸이 시집안가서요

금금이 | 2018.10.10 20:42:20 댓글: 24 조회: 2080 추천: 2
분류가정잡담 http://bbs.moyiza.com/family/3737138
혼령이 꽉찬외동딸이 모든조건 다갓춰놓고도 여뿌고 참해서 여기저기 소개들어오면 궁합이 안맞소 이상형이 아니요 구실대면서 도대체 무슨궁리 하길래 시집안가고 잇어 부모들이 얼마나 속 태우고잇느지 모르겟서요 빨리시집보낼 좋은수가업을까요 현재대련에 잇으며 대학나왓꾸 경제조건이 좋꾸 여뿐편이여요 요구조건 대학필업 일정한경제조건 착하고 가정을 위하여 열심이 살수잇는 분이면 부모는 만족입니다 82년생이니 닭 양 룡띠는 사절하고년령은 우로6살아래2살이면 좋겟습니다이글보신분들 모두 해복하시길 바라면서 부탁드립니다 해당되는분 련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171.♡.189
봄봄란란 (♡.97.♡.244) - 2018/10/11 08:18:30

부모들은 참 애 커도 걱정거리가 많네요.

코테츠 (♡.90.♡.171) - 2018/10/11 08:24:23

82년생 딸이면 다 자기 생각이 있을건데 부모라면 지켜봐줘야죠
부모가 걱정해서 남자 찿아줬다가 행복하면 다행이지만 불행하면 딸 인생 책임져주실겁니까.
20대가 지나서 혼자서 독립할수 있을때부터는 조언은 해주되 자식일에 너무 참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딸의 의견인지 모르겠으나 무슨띠는 안되고 몇살위 몇살아래 조건이 까다롭네요 ㅎㅎ

금금이 (♡.171.♡.189) - 2018/10/11 10:56:31

딸의 요구보다 부모가 걱저되서 궁합 보앗느데 구합을 밎이 말아야 하는데 우리나이는 또그런것 듣끼좋아하니 올린것입니다 올린글 바주셔서감사합니다

8호선 (♡.245.♡.119) - 2018/10/11 08:28:03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부모님이 아무리 재촉해도 본인이 끄떡안하면 할수없어요

요즘 그래서 시집장가안간 자식들 위해 부모님들이 발벗고 나서서 배우자선택해주는 결혼정보금상천화췬도 나왓더라구요
거기에 보면 해외류학파에 대학도 좋은대학나오고 가정배경도 좋은 우수한 남여들이 많던데요
도움될진 모르겟지만 거기 췬췬주 아이디 알려드릴게요 가입해서 좋은 인연 만날지도 모르니깐요
위쳇 shmh1106

금금이 (♡.171.♡.189) - 2018/10/11 10:31:26

조언해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 잇끼만 바랄께요

금금이 (♡.112.♡.50) - 2018/10/11 18:43:10

췬 호마 있으면 알려줄수 있나요?

8호선 (♡.245.♡.229) - 2018/10/13 14:58:33

저 우에 올린 위쳇이 췬주호마에요 저분 추가해서 참가할 의향 말하세요
한송이님은 저걸 보자마자 데깍 가입햇더구만 ㅎㅎㅎ

선배님이시니 이해돼요 천천히 가입하세요

초봄이오면 (♡.36.♡.25) - 2018/10/11 10:00:29

나두 그게 궁굼합니다 ㅎㅎ
혹시나 한족남자 자기보다 못한거 만나구 잇어서,집식구들 한테 감히 오픈 못할지도 ㅎㅎ
아주아주 가끔 이런 경우 잇긴 잇데요

금금이 (♡.171.♡.189) - 2018/10/11 10:35:21

글쎄말이여요 그런눈치 감촉 못햇는데요 귀뜸해줘서 감사합니다

초봄이오면 (♡.36.♡.25) - 2018/10/11 11:23:23

부모님들은 많이 젊으시나 봅니다. 이런데 인테넷을 다 하시고~ ㅎㅎ
나중에 사위감은 많이 좋겟습니다 젊은 장모가 잇어서 ㅎㅎ

8호선 (♡.245.♡.119) - 2018/10/11 13:50:37

저기 모이자에 회원사진첩에 외동딸 사진 올리면 총각들이 줄지어 갈겁니다
그게 젤 빠른 방법임다

우리 아들 빨리 낳앗으면 사위감으로 주겟는데 한발 늦엇음다

zhshs11 (♡.215.♡.126) - 2018/10/12 00:31:20

이동무 총각들으 우습게보는구나.


총각들이 얼먀나 귀하다구.
................................................
좋은 소리는 잘 하시는구만요, 여기 작가님 따님이 돌싱이라했는데도 진짜로 아드님을 사위감으로 주겠어요?

머리 절레절레 ㅋㅋ

앞을봐요 (♡.69.♡.38) - 2018/10/13 13:34:43

원글을 올리 훓고 내리 훓어도 돌싱이란 소개는 없는데 이분은 글 주인공 내막을 잘 아시는 분인가 봐요.

금금이 (♡.227.♡.161) - 2018/10/12 18:01:10

사진 올리지 말라구하고 한부로 위챗번호도 주지 말라구하구 자기알아서 한다는 말만하니 속타 요 부모 속타고 잇는것 알고잇는지

부코푸 (♡.67.♡.210) - 2018/10/12 00:30:23

혼인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걸로

화이트블루 (♡.96.♡.168) - 2018/10/12 11:40:21

무조건 닥달하세요 ㅋ ㅋ 저희아빠는 하루라도 더 제를 끼고살고싶엇고 같이 여행 좋아하셧고 어머니는 첨에는 소곤소곤 이젠 나이도 되고 놀대로 놀았으니 배우자 찾아야지 조용히 말건네다가 일이년이지나니 동창만회, 결혼식 .상갓집 참석할때로 하니 더는 속이 터져? ㅎ 눈물분노 苦肉计 戏精 都用上了… 想想也是,我不比谁差 就结个婚呗,心里想通了 想结婚了 就结了~

策略1 ,问你女儿 到底真心想不想找个人结婚生子?父母都双亡了 自己孤零零一个人 父母放心不下
2,或者 父母感情不和 从小看到了 不是很幸福的画面 ,那就从心里抵触那样的婚姻生活。
3,我也作为80后 ,开始只想为自己而活,后来站在父母的立场想想 ,家族聚会时父母的颜面,社会交际活动等等 ,我学历可以,身材可以模样可以家境可以 干嘛 不找个如意郎君结婚生子?想明白了 就可以。
4,总之,说来说去,你们女儿到底想不想结婚?99% 女人都想结婚 被人爱被人疼吧

호빵 (♡.27.♡.75) - 2018/10/12 13:00:55

여러가지 조건이 다 좋으니 웬만한 총객들이 기준에 믿치기나 하시겟어요! 인연이 따로 있겠죠.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223.♡.64) - 2018/10/12 15:39:39

걱정마세요.

혼자서도 할꺼다하고살껍니다

콰콰 (♡.70.♡.43) - 2018/10/13 12:16:41

부모님이 직접 올리신 글이라 글을 조심성잇게 써야겟지만 할말은 해야 겟네요.. 남자는 재능이 무기지만 여자는 나이가 무기입니다. 그말인 즉슨 여자는 너무 똑똑하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굳이 그렇진않아도 자기앞에 노릇만 온촌하게 해도 대부분 남자들은 오케이입니다.남자와 여자의 요구기준이 여기서 다릅니다. 그리고 따님이 82년생이면 올해로 37살이고 담방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20대 새기처럼 이것저것 고르면 쥐를 골라 살지 않으면 혼자 살아야 될거같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남자의 학력,경제도 보는거와 동시에 인물체격도 보는거같은데 그건 낼모레 마흔되는 여자가 내는 과도한 욕심이 아닌지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왜냐하면 따님의 나이기준으로 그만큼 괜찮은 남자들은 이미 대부분 장가를 갓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안갓더라도 그사람도 그만큼 뭐나 잘낫으니 안간거뿐이겟죠. 다시 말해서 이런 남자들은 "나는 인물도 되고 키도 되고 돈도 많으니 마음만 먹으무 장가갈수잇는데 아직은 섣뿔리 가고싶지는 않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잇는겁니다. 그게 아니면 바보 아닌이상 그나이며는 다 갓겟죠. 다 원인이 잇는겁니다. 따님이 좋아하는 요구에 미치는 남자도 그사람도 그만큼 보는 눈이 잇는데 본인을 좋아해줄지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되구요 그리고 그런분들도 자기는 잇을건 다 잇으니 여자경제 조건 그런건 안따집니다. 이왕이면 자기보다 많이 어리고 이쁜여자 데리고 살려고 하지 마흔 거의 되는 여자는 글쎄요...ㅎㅎㅎ
그냥 따님 나이 또래에 장가 못간남자들은 대부분은 이런 부류입니다. "장가 가고싶은데 못간 남자."
이혼남은 당연히 팻스겟죠?
하여튼 개인적 생각을 말하자면 남자는 서른다섯 넘어 장가못간것도 다 어딘가 문제가 잇고 여자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귀한 세월에 서른넘어 시집 못간 여자들도 어딘가 문제가 잇다고 생각합니다.
보아하니 언젠가는 백마탄왕자가 짠하고 나타나서 영화와같은 사랑을 기대하는거같은데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권해주고싶네요.. 그걸 기대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딸이 귀한 세월이라 하나라도 잘난사위두고싶은 부모님의 심정도 너무 모르는건아니지만 부모님도 좀 요구하는게 잇으신거같은데 너무 딸 위주로만 생각하지말고 딸 나이를 생각해서라도 어느정도 괜찮다 싶으면 그냥 받아들이실 준비도 잇어야 됩니다

8호선 (♡.245.♡.229) - 2018/10/13 14:46:05

내 아는 여자도 37살에 고르고 고르더니 결국엔 두번 이혼한 50대남자 찾아 결혼하던데요
십년이 지난 지금 애가 9살 남자는 퇴직년령돼 집에서 애 본대요

Eurozone17 (♡.212.♡.107) - 2018/10/13 21:16:50

얼핏 듣기에 "깨고소하게" 저주하는것 같이 들리오, 어찌 그러우?

여울샘 (♡.241.♡.37) - 2018/10/14 13:18:05

이댓글은 너무햇다.아무렴 37이라고 사람자체가 멀쩡하다면 그정도로 비참할가요.지인은 비슷한 나이에 괜찮은 남자 만나 결혼해 잘살고 잇어요.그것도 한살 연하찾아서요.
나이어리다고 어느남자한테나 인기잇는건 아닙니다.똑똑한 남자는 이쁘고 젊고외에 더 많은조건을 고려해요.생각짧은 남자들이 이쁘고 젊으면 되하고 결혼햇다가 몇년지나 이혼하는 경우가 많지요.물론 나이가 어리면 선택범위가 넓어지는건 당연하겟지만요

글고 8호선님이 말하는 여자는 어딘가 하자가 없는거라면 거의 불가능한 특례라고 볼수잇지요.아니라면 남자가 아주 돈잇어서 돈을 밝히는 여자라서 그여자한테는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햇을수도요.주인장이 글올린 취지와는 완전 빗나간 글이네요.너네딸도 50된 이혼남이나 찾아서 가면 다행인줄알아로밖에 안들림.

폴레 (♡.183.♡.197) - 2018/10/14 18:56:54

남의 푸념 하소연 글에튀어나와서 이딴댓글이나 써놓으면 님인생은 뭐 달라지냐ㅓ

kcdigital111 (♡.99.♡.140) - 2018/10/13 15:11:02

ㅋㅋㅋㅋ 뭐 글세요 .. 여자나이 82면 잘 안보는데요 맘속이 건강하지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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