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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클럽 1

All인 | 2018.01.29 22:32:37 댓글: 0 조회: 1035 추천: 1
분류연재소설 http://bbs.moyiza.com/fiction/3545627
크고 황홀한듯 보이지만
너무나도 차가운 도시.
낮엔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반듯한 삶을 살고잇지만
그들도 그들만의 남다른 고충이 따로 잇다..
이도시의 밤은 인성의 비린내를 그대로 전달하고잇다.

"딩동~"위챗메세지 울림소리
커피색 계렬로 유아하게 인테리어된 집에서
훤칠한 키에 노란 머리를 뒤로 젓힌 완벽한 꽃미남이
핸즈폰을 주어든다,
"자기야~보고싶어~언제와?"
문자 메세지 내역이다.
이 내역을 본 남자는 화가 불끈 치민다 .
다짜고짜 핸드폰을 들고 화장대로 향한다.
화장대 앞에는 긴 머리 웨이브에 요염한 화장을 하고
적라랄하게 가슴골과 엉덩이 윤곽이
잘 드러나는 한 여인이 피같이 붉은 매니큐어를 바르고 잇다.
남자는 여자의 곁으로 다가가 따진다.
"당신,이문자 뭐야?누군데 당신더러 자기라고 해?
당신 밖에 남자 잇어?"
여자는 문자를 대충 보는척하더니 둘러댄다.
"미나에요~오랜만에 같이 쇼핑 가기로 햇거든요~"
"뭐?미나가 왜 당신더러 지기라고 불러?!
바로 대지 못해?이게 누굴 바보로알고!"
이때 여자는 이미 구조 메세지를 어딘거에 보냇다.
(도와주세요!남편이 자기야 란 메세지를 봄)
여인은 냉정한 표정으로
"않믿으면 말고. 조금잇으면 미나가 올거에요.
한번 물어보세요. 참,의심해도 유분수지 누구나 당신 같은줄아나?"
대화 와중에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똑똑똑"
"누구세요?"
"나야 미나"
여자가 문을 연다.
"야,이 기집애 뭘그리 꾸물거려~빨리 대충 하고쇼핑가자"
"응 알앗어. 디됏어 좀만 기다려."
여인은 옷바으로 들어가 옷을 입는다.
남자도 옷방읋 들어 온다.
"여보,미안해,내가 너무 예민햇든같아."
"괞잖아~그럴수도 잇지뭐. 당신이 나를 사랑한단걸
설명하잖아?ㅋㅋ"
그리고 여인은 이쁘게 차려입고 갈색 머리 여인이랑 나간다
"여보~나 갓다 올게~"
"응,그래 잘갓다와."

1층로비.
"미나씨 정말 고마워요.당신 아니엿으면 들통날벙 햣네요."
"아니에요. 제가 응당 해야할 일을 항걸요."
이때 갈색머리 꽃미남이 여인에게 황급히 달려오며 묻는다.
"자기야~ 괞잖아?남편이 메세지 봣다며?'
"응 괞잖아. 미나씨 덕에 넘어가줫어."
"아~다행이다.얼마나 놀랏는데"
"어이구~그랫쪄여~놀란거 진정 시켜줄께~"
하며 여인은 남자에게 칭칭 감기며
노골적으로 키스를 해댄다.

이쯤 보면 이 사람들이 다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아래 소개해 드리겟습니다.
검은머리 요염 붉은 치마 레이디는 소설의 주인공
김아람입니다.
노란머리 남자는 김아람의 남편 윤용이구요.
그리고 갈색머리여인은 밀회클럽 회원 미나.
갈색머리 남자는 김아람의 내연남이자 섹파입니다.

이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 하시죠?
오늘은 시간상관게로 이쯤 써드리겟습니더
다음회 다시봅시다 ㅋㅋ
좋은 저녁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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