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시간순삭 흥미진진한 소설

강남성형88 | 2018.05.10 14:50:03 댓글: 1 조회: 764 추천: 2
분류단편소설 http://bbs.moyiza.com/fiction/3623468

소설을 읽는 가장 흔한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재미만 있으면 다 용서가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만큼 중요한 게 재미죠.

물론 재미의 세계는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독자마다 취향에 따라 추구하는 재미가 다르고,
느끼는 재미도 같지 않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소설을 추천합니다.

1. 스페이스 보이(지루한 일상속에서 탈출하고 싶을때 )

지구에서 인간을 최초로 달에 보냈을 때, 인류는 금방이라도 우주 시대가 열릴 거라 기대했습니다. 그 후로 수십 년이 지났지만 우주 여행의 꿈은 아직도 멀게만 보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우주를 향한 다양한 꿈을 품고 살아갑니다. 이런저런 상상에 부풀어서 말이죠.

이 소설은 우주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온 한 남자의 사연을 들려줍니다. 독특한 건 우주가 어떻고, 중력이니, 태양계니 하는 과학적인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는 겁니다. 우주 소설인데 말이죠. 사실 이 남자가 우주로 떠나게 된 계기는 어떤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얻은 건 희미해진 기억이 아닌 터무니 없는 외계인과의 조우였죠. 외계인과의 조우 덕분인지 지구로 돌아온 남자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로 떠오르게 됩니다. 그는 이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칼 세이건은 우리가 우주에서 유일하다고 믿는 지구, 인류가 생존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지구를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부수적이고 하찮은 것이며, 우리가 인식조차 못하는 것이 실제로는 몹시 소중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추천 (2) 비추 (0)
IP: ♡.74.♡.53
믿음소망과사랑 (♡.233.♡.237) - 2018/05/13 19:52:59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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