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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바다가들린다 | 2018.02.17 12:25:36 댓글: 0 조회: 626 추천: 0
지역한국 경기도 파주시 분류메신저친구 http://bbs.moyiza.com/friend/3550650
안녕하세요..
2월도 2주째로 들어왔네요.
점점 더 추워지고 매서워 지는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시구요, 모두가 곧 다가오는 설날도 잘 준비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73년생 한국 경기도에서 태어난 46살의 지극히 평범한 모습의 남자입니다... (카톡이나 위쳇 추가하시면 제모습을 확인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___^ )
지금은 경기도 북부의 작은 도시인 파주시에서 어머님과 둘이 살고 있고, 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장은 서울에 있구요.. 의류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체격조건은 175 정도의 키에 70정도의 평범한 체격이며 술은 체질적으로 못마시기에 거의 잘 안마십니다.
그러므로 술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술친구가 될 수 없기에 죄송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제 나이를 보시고 짐작은 하셨겠지만 저는 돌싱입니다.
혼자된지 이제 7년째가 되어 가네요.
한번 깨진 믿음으로 인해서 그동안 몸고생. 마음고생으로 인해 홀로 바다를 보러 다니며 여행으로 혼자 위로를 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솔직한 성격에 감정에도 솔직합니다.
약속과 신뢰를 우선시 하며 위선과 거짓을 싫어 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만나고 싶은 분도 솔직하고 정직한 그리고, 약속을 중요하시는 그런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외모, 성격, 능력 같은 것보단.. 배려, 이해, 마음이 우선이였으면 좋겠으며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보다 상대방과 같이 한다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였스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잘난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상대방에게도 눈으로 보여지는 외모나 가진것들에는 기준을 두지를 않습니다.
그져... 마음 따뜻하고 생각이 깊으신..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 하시는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서로 큰 부담없이 친구같은 마음으로 편하게 시작해서 진심을 담은 솔직한 대화를 먼저 통해서 서로를 알아갈 여성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바다를 좋아하시고 평범한 일상적인 대화라도 진심으로 들어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30대 중후반부터 40대 후반의 나이셨으면 좋겠고.. 저와 비슷한 아픔을 가지신 여성분이시면 연락 주십시요..
그런분과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네요..

카카오톡 : daniel001
위쳇 (웨이신) : daniel1751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하시고 웃어른을 공경하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바라는게 있다면...
가능하시면 한국 내에 살고 계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나중에라도 서로 마음에 들때..
언제든 편하게 만나실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하고 같은 한국안에 있으면 지방이더라도 언제든 만나러 갈 수 있지만..
살고 있는 나라가 다르면 만남의 시간과 기회도 어려우므로 제 입장에선 힘든 이유때문이니 이점도 이해 바라겠습니다.

또한, 간혹 추가요청하시고 말씀을 안하시거나 아무말도 없이 삭제 하실분들이 계시다면 친구 추가 요청을 하시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전 장난으로 이 글을 남기는게 아닙니다..
부탁 드립니다..

그럼,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모두가 꼭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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