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대체로 맑음 북경 21°C / 33°C
폭우 상해 25°C / 31°C
대체로 흐림 광주 28°C / 32°C
비 연길 14°C / 23°C
뇌우 심천 26°C / 32°C
흐림 소주 25°C / 31°C
부분적으로 흐림 청도 20°C / 26°C
대체로 흐림 대련 18°C / 23°C
흐림 서울 18°C / 28°C
대체로 흐림 평양 16°C / 28°C
흐림 동경 17°C / 26°C

♥ 왜이리 보고 싶을까요

사나이라면 | 2017.11.23 15:40:02 댓글: 4 조회: 745 추천: 6
분류좋은글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02969
그리운 날도 보고싶은 날도
만날수는 없는 당신이기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내 눈으로 보지 못해도
내 가슴에 잠들어 있는데
이토록 서럽고 그리운 느낌
드는것은 왜 또 그럴까요?

밤하늘에 별처럼 예쁜 미소로
환상에서 나타나 어디서나 생각나는
당신에게 끝도 없이 달려가던
내마음이 오늘따라 왜이리 슬퍼질까요

만날 수도 볼 수도 없으니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이납니다
kosimosi

----- ♡그대에게♡ -----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가슴으로 씁니다.
지치지 않는 그리움으로 그대를 기다립니다. ♥

추천 (6) 비추 (0)
IP: ♡.50.♡.172
캐스 (♡.241.♡.34) - 2017/11/25 23:24:51

그리울사람이있다는게 행복이죠 좋은글잘보구갑니다

우리아가들888 (♡.239.♡.150) - 2017/11/26 22:06:43

아름다운 글,감사합니다.

널위한선물 (♡.36.♡.134) - 2017/11/27 11:48:41

그냥 강추입니다 보면서맘이 갑갑해나네요

벼랑우에새 (♡.208.♡.79) - 2017/11/30 20:34:47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55,282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2192
haidexin72
2017-11-26
4
376
oksk
2017-11-26
3
782
별천지921
2017-11-26
2
299
보배와하늘
2017-11-24
4
328
사나이라면
2017-11-23
6
745
캐스
2017-11-21
3
573
하이커
2017-11-18
2
441
닭알지짐
2017-11-15
6
616
조유비
2017-11-14
3
524
haidexin72
2017-11-13
3
519
haidexin72
2017-11-11
1
355
haidexin72
2017-11-10
0
313
차시녀
2017-11-09
2
279
차시녀
2017-11-09
0
258
차시녀
2017-11-09
2
338
사랑으로살
2017-11-09
2
281
haidexin72
2017-11-08
3
286
차시녀
2017-11-08
2
377
차시녀
2017-11-08
2
267
차시녀
2017-11-08
1
199
haidexin72
2017-11-06
2
315
엉뚱남정
2017-11-06
1
231
haidexin72
2017-11-06
1
279
haidexin72
2017-11-05
3
411
haidexin72
2017-11-05
3
247
haidexin72
2017-11-03
4
453
haidexin72
2017-11-03
3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