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흐림 북경 11°C / 15°C
부분적으로 흐림 상해 20°C / 27°C
대체로 흐림 광주 22°C / 29°C
흐림 연길 5°C / 16°C
대체로 흐림 심천 22°C / 29°C
대체로 흐림 소주 21°C / 29°C
폭우 청도 13°C / 19°C
흐림 대련 10°C / 13°C
흐림 서울 12°C / 21°C
흐림 평양 11°C / 17°C
맑음 동경 12°C / 23°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一生知己3 3 135 산동연대
낯선 골목에서2 2 101 haidexin72
그냥 적는낙서1 2 67 리챠드기어
작은생명들 있어 0 67 사람다운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이별

haidexin72 | 2017.11.26 21:54:30 댓글: 2 조회: 330 추천: 4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04759
이별

조금은 사이를 두면서 걸어
수많은 이별과 상봉으로
아픔과 기쁨이 만나는 역에서
우리는 서로를 떠나보낸다

말없이 바라보는 눈망울에
수많은 슬픔들이 터져나올듯
한방울의 구슬로 커져가다가
아름답게 빛을 주면서 사라진다

아직은 남아 있을 서로의 사랑
아직은 남아있을 우리의 추억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여도
이별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을까
추천 (4) 비추 (0)
IP: ♡.183.♡.162
널위한선물 (♡.36.♡.134) - 2017/11/27 11:46:34

슬프네요. 잘봣습니다

미우낭 (♡.66.♡.95) - 2017/11/29 04:59:07

아픈 사랑이라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네요 ~~
과연 사랑이란 어떤것일가 내 몸으로 직접 느껴보고 싶어요 ~~
이별은 새로운 사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는겁니다,,
부디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

55,10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1895
불천사
2017-12-19
2
200
Figaro
2017-12-19
1
343
gyolhonhaza
2017-12-15
1
273
Cheoljunheo
2017-12-14
0
255
별천지921
2017-12-14
2
277
불천사
2017-12-12
4
362
별천지921
2017-12-12
3
322
별천지921
2017-12-05
5
586
meinan58
2017-12-02
5
483
meinan58
2017-12-02
2
395
haidexin72
2017-11-30
4
359
우리아가들888
2017-11-30
1
252
haidexin72
2017-11-30
2
288
haidexin72
2017-11-29
3
349
haidexin72
2017-11-29
2
238
haidexin72
2017-11-26
4
330
oksk
2017-11-26
3
716
별천지921
2017-11-26
2
253
보배와하늘
2017-11-24
4
284
사나이라면
2017-11-23
6
700
캐스
2017-11-21
3
539
하이커
2017-11-18
2
410
닭알지짐
2017-11-15
6
564
조유비
2017-11-14
3
474
haidexin72
2017-11-13
3
464
빛엔빛
2017-11-12
4
458
haidexin72
2017-11-11
1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