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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haidexin72 | 2017.11.26 21:54:30 댓글: 2 조회: 401 추천: 4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04759
이별

조금은 사이를 두면서 걸어
수많은 이별과 상봉으로
아픔과 기쁨이 만나는 역에서
우리는 서로를 떠나보낸다

말없이 바라보는 눈망울에
수많은 슬픔들이 터져나올듯
한방울의 구슬로 커져가다가
아름답게 빛을 주면서 사라진다

아직은 남아 있을 서로의 사랑
아직은 남아있을 우리의 추억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여도
이별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을까
추천 (4) 비추 (0)
IP: ♡.183.♡.162
널위한선물 (♡.36.♡.134) - 2017/11/27 11:46:34

슬프네요. 잘봣습니다

미우낭 (♡.66.♡.95) - 2017/11/29 04:59:07

아픈 사랑이라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네요 ~~
과연 사랑이란 어떤것일가 내 몸으로 직접 느껴보고 싶어요 ~~
이별은 새로운 사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는겁니다,,
부디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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