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부분적으로 흐림 북경 10°C / 20°C
비 상해 14°C / 23°C
대체로 흐림 광주 23°C / 29°C
대체로 흐림 연길 0°C / 19°C
비 심천 24°C / 30°C
비 소주 13°C / 24°C
거센 바람 청도 10°C / 15°C
부분적으로 흐림 대련 10°C / 12°C
소나기 서울 10°C / 12°C
흐림 평양 8°C / 10°C
흐림 동경 14°C / 18°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그냥 적는낙서1 8 96 리챠드기어
一生知己3 3 149 산동연대
낯선 골목에서3 2 120 haidexin72
약속2 1 35 랑만달빛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찝찝한...

불천사 | 2018.01.11 10:17:24 댓글: 0 조회: 323 추천: 2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532874


빈털털이 될때까지
털어도 보고
취할만큼 알콜로
지워도 봤지만

그때뿐...아무소용 없다.


사람들에 보여지는 모습은
멀쩡하고 쓸만한데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속으로는 점점 쌓여가는것 같아.

괜찮아...괜찮아...
스스로 위로를 해보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건

기분탓인가?...
함께한 정인가?...





추천 (2) 비추 (0)
IP: ♡.216.♡.94
55,117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옥란화
2009-02-23
1
31914
불천사
2018-01-13
4
354
불천사
2018-01-13
3
172
한송이2017
2018-01-13
1
210
좋은글지기
2018-01-13
0
161
불천사
2018-01-12
4
265
좋은글지기
2018-01-12
0
152
불천사
2018-01-11
2
323
소설인생
2018-01-09
1
208
듀푱님
2018-01-09
2
121
엉뚱남정
2018-01-08
0
153
불천사
2018-01-08
5
375
카타나
2018-01-08
0
125
엉뚱남정
2018-01-06
1
210
불천사
2018-01-06
3
176
환유세계
2018-01-04
2
318
소설인생
2018-01-02
2
279
듀푱님
2018-01-02
1
201
듀푱님
2018-01-02
1
148
불천사
2018-01-02
2
182
불천사
2018-01-01
1
205
불천사
2018-01-01
0
179
불천사
2017-12-31
4
292
불천사
2017-12-31
4
307
불천사
2017-12-30
4
371
듀푱님
2017-12-30
1
174
듀푱님
2017-12-30
2
192
듀푱님
2017-12-30
1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