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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린 칭구가 되었어요

국화사랑 | 2018.05.16 22:37:52 댓글: 2 조회: 499 추천: 7
분류자작시 http://bbs.moyiza.com/goodwriting/3629455

하늘을 날수가 없어 새를 좋아하고 나비를 좋아했는데
어느날 나를 여자라고 부러워하는 같은 여자를 만났는데
그 분도 새를 좋아하고 나비를 좋아하지 뭡니까
그래서 우린 칭구가 되었어요.
그 칭구는 나처럼 지금시간 잠을 청하고 있을 겁니다.
그 칭구의 이름은 별 아니면 달
그것도 아니면 바람일 수도 있습니다.





추천 (7) 비추 (0)
IP: ♡.39.♡.211
벤또 (♡.49.♡.151) - 2018/05/17 03:32:31

혹시,안돔무 친구분 되나여?

김용74 (♡.206.♡.32) - 2018/05/19 22:27:09

이쁘다

55,587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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