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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화원

핸디맨남자 | 2018.07.14 06:13:13 댓글: 2 조회: 224 추천: 2
분류기타 http://bbs.moyiza.com/goodwriting/3677221
지나가던 나그네 목 좀 추기고싶어 잠간 들린곳이 비밀화원이라

화원엔 꽃들이 만발하고 꽃향기와 꿀벌들이 공간을 메운지라

여보세요,거기 누가 있나요? 물으니

꽃들속에서 열심히 날으는 꿀벌들 소리는 살며시 귀를 간지럽힌다.

꽃향기에 도취하여 눈 잠간 감으니

흐리멍텅하던 기분이 한결 가시여지더니

자기도 모르게 벌이되여 꽃송이속에서 화분을 채집하고 있었으니

꽃송이속에는 좋은글 이쁜시들이 씌여져 있었고

그 향기로 말미암아 꿀벌이 됨에 기뻐하리라.

비밀화원은 행복의 화원이렸다.

비밀화원 주소가 어딜가 잠간 생각해봤더니

행복을 추적하다보면 그 화원에 이를것이리니

열쇠는 다 자기맘속 깊이렸다.

갈고 닦으면 모두가 빛나는 법

보이지 않은 생각과 마음도

갈고 닦지 않으면 쉽게 횡페해질수 있으려니

삶의 참자유를 찾고싶으면 화원으로 오시라.

나그네 목을 추키고 돌아서서 감사함을 표시할려니

사람은 없고 이름만 덩그러니 있더라.

수고하는 화원지킴이 그 이름은

향기를타고...캐스...믿거나말거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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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3.♡.251
Mstrading (♡.37.♡.52) - 2018/07/14 10:05:19

한마디 한마디 차근차근 ~~

향기를 진술하며 아름다움을 디시 한번 느끼게하네요 ~~ ㅎㅎ

북경팽긴 (♡.33.♡.61) - 2018/07/20 18:24:22

넘 잘씃네요.

55,830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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