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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캐스 | 2018.07.24 09:20:42 댓글: 1 조회: 280 추천: 4
분류좋은글 http://bbs.moyiza.com/goodwriting/3684602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것인지

내가 급한 것인지

아니면 삶이 짧아진 것인지

거울 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세월은 빨리도 갑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해놓은 건 없고

나이는 어느새 중년을 지나가고 있네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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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78
봄봄란란 (♡.27.♡.65) - 2018/08/03 0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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