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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유머

믿음소망과사랑 | 2018.05.16 17:34:12 댓글: 2 조회: 708 추천: 3
분류유머 http://bbs.moyiza.com/humor/3629137
나무군이 개울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데 선녀가 숨어서 지켜보
고 있었다.
선녀는 예전에 자신이 당했던 게 너무 억울하여 이번에는 자신
이 나무꾼 옷을 숨겨 놓았다.
이윽고 나무군이 목욕을 다 끝내고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옷이
있어야 할 곳에 없었다. 나무꾼은 당황하여 사방을 둘러보았다.
그때 갑자기 풀숲에서 선녀가 뛰어나왔다. 너무 놀란 나무군은
주변에 있던 쪽박으로 그곳을 급히 가렸다.
선녀가 도도한 목소리로 명령했다.
"손빼!"
그러자 나무꾼은 한 쪽 손만 뺐다.
이에 흥분한 선녀가 다시 명령했다.
"마저 빼!"
나무꾼은 머저 손을 놓았다. 그러나 마침 그곳이 약간 발기가
되어 있어 쪽박이 그대로 걸려 있었다. 그러나 선녀가 다시 명령
했다.
"힘도 빼!"
추천 (3) 비추 (0)
IP: ♡.233.♡.213
오묘일걸 (♡.120.♡.251) - 2018/05/17 12:06:50

ㅋㅋㅋㅋㅋㅋㅋ

김용74 (♡.206.♡.32) - 2018/05/19 18:56:40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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