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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백

미타마을보살 | 2018.10.12 18:54:20 댓글: 0 조회: 224 추천: 0
분류공포 http://bbs.moyiza.com/humor/3738442
조는 죽어가는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의 목소리는 거의 속삭임에 가까웠다.

"이봐요,조....."

아내는 허덕이면서 말했다.

"작별하기 전에 말씀 드릴 게 있어요.

금고에서 1만 달러를 훔친 건 바로 저였어요......

또 있어요. 당신 애인을 이 마을에서

살지 못하게 한 것도 저에요,

당신의 탈세를 밀고한 것도 역시 저였어요."

"이젠 괜찮아. 달링 구차한 생각은 이제 그만 두구려,"하고 조가 이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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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독약을 먹인 건 바로 나란 말이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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