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거센 바람 북경 -7°C / 7°C
대체로 흐림 상해 -1°C / 6°C
부분적으로 흐림 광주 5°C / 13°C
거센 바람 연길 -15°C / -3°C
부분적으로 흐림 심천 6°C / 15°C
맑음 소주 -1°C / 5°C
맑음 청도 -5°C / 6°C
맑음 대련 -3°C / 5°C
산발적인 소나기 서울 -6°C / 2°C
대체로 흐림 평양 -11°C / 1°C
부분적으로 흐림 동경 0°C / 6°C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버스/전철 자리양보

벨리타 | 2017.06.10 13:43:51 댓글: 14 조회: 1272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bbs.moyiza.com/lifejob/3387626
콰이붜 뉴스보고 님들은 어떤지 알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8개월 된 임신부가 버스에 탓는데 누구하나 자리양보 안해주더랍니다

이때 어떤 꼬마아이가: 엄마 왜 저 아줌마 한테 자리 양보안해줘요?

이런 글이 올라왓는데 밑에 댓글이 ...

虽然我这样说会招人骂,但是8个月了还到处乱跑真不怕死


저는 한국에서 살고잇는 9개월 되가는 예비엄마입니다

버스타거나 전철 타면은 거의 번마다 자리양보 받엇구요

아마도 제가 전에 열심히 자리양보한 거에 대한 보답인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런데 저느 저를 비롯한 임산부들입장에서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버스나 전철을 탈때 앉을자리가 없음에도 포기안하고 탄다는건

그만큼 서서갈 자신이 잇어서구요

절대 자리양보따위 바라고 타는거 아닙니다.

누군가가 나의 크게 불러온 배를보고 자리 양보해주겟지 하는

심리로 나와 내 아이의 목숨가지고 도박하지않습니다.

자리를 양보해주면 고맙겟지만 양보를 안해줘도 충분히 서서갈수잇을만큼 거리를 갈거고

그만큼 컨디션이 좋기에 감히 앉을자리 없는 차에 타는겁니다

자리 양보받아서 그자리에 앉아잇는 동안

자리 양보해준 분이 그냥 제 앞에 서잇는다면

솔직히 미안함에 맘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보통 전철혹은버스를 타게되면 문쪽에 서잇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철타고 모두 세번 자리양보 받앗는데 세분다 4~50대 아줌마 엿습니다.

아무래도 그 시기를 겪으셧던 분들이라 동지감 혹은 딸같은 맘에 그랫을지도 모르겟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은 자리 양보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추천 (0) 비추 (0)


[출처] ☞☞☞ AD까이나이 ♡ 아이콘,서명 ☜☜☜ - 모이자 커뮤니티
[링크] http://bbs.moyiza.com/needhelp/942067
IP: ♡.36.♡.74
아이홍씨 (♡.213.♡.5) - 2017/06/10 14:28:11

ㅋㅋ 이건 서서갈수 있냐 없냐 문제가 아닌거 같슴다.. 아무리 서서갈 자신이 있다고해도 뻐스가 갑자기 급정거로 인해 몸이 앞으로 쏠려 휘청하면서 넘어질수도 있고,,, 사고는 어디서 어떻게 날지 모름다. 그리고 될수록이면 8개월은 택시 타고 다니던지 보호자 동반하에 뻐스타던지 하는게 안전하지 않겠슴까? 본인이 스스로를 아껴야죠.....

벨리타 (♡.36.♡.74) - 2017/06/10 19:21:14

여자분이신가요? 혹시 애엄마 신지요?

임산부는 생각보다 그리 연약한 존재가 아닙니다.

다른분들은 글세.잘 모르겟지만 전 아직까진 아주 양호하네요

7개월후부터는 거의 먼거리 안다니고 걸어서 왕복 한시간 거리만

운동삼아 다녀서 그런지 . . .

될수록 붐비는 교통도구는 피하는게 맞긴맞습니다

다시 마지막 물음을 묻고픈데 자리 양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이홍씨 (♡.151.♡.18) - 2017/06/12 09:56:14

무조건적인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사람이 양보하면 감사한거고, 안하면 그만이고,, 안한다고해서 나쁜 사람이라 지적받을 필요도 없고,,,저는 하루종일 회사에서 치고박고 일하고 녹초가되여 집에갈때 앞에 임산부나 노인이 있으면 눈치보입데다.나도 지금 하루종일 일하다와서 충분히 힘든데, 내가 왜 나를 피곤하게하면서 그사람들한테까지 자리를 양보해야하는지,,, 그냥 자신만 생각할려구요..... 자리양보는 무조건적인 의무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벨리타 (♡.36.♡.74) - 2017/06/12 20:53:48

네~

그렇죠. . .

자기 코부터 싯고바야겟죠

오세로 (♡.12.♡.115) - 2017/06/10 18:48:43

저는 일본에서 사는데 버스운전수는 출발전에 출발하겟으니 손잡이을 붙잡아 달라고 안내방송 필수고요. 내릴때는 버스가 정차후에 좌석에서 일어나라고 안내한답니다. 그리고 너도나도 교통질서를 잘 지키니 급정거 드뭅니다. 유모차도 장애자의자도 버스•전차 등 교통수단을 쉽게쉽게 사용할수 있지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임부는 위험해서 안된다? 그럼 어린이는? 노인은?장애자는? 안되는 이유를 의논해야 할게 아니라 누구나 안전하게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방안을짜고 서비스를 개진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벨리타 (♡.36.♡.74) - 2017/06/10 19:24:12

네. . 저도 일본에 잇엇을때 그런점들은 많이

배워야 겟다는 생각을 햇엇습니다.

제가 글을 두서없이 막 써서 중점이 잘 표현 안됫네요 ㅎ ㅎ

아까 콰이버 뉴스보고 너무 열받다보니 마구 써 올렷네요

그냥 자리 양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노약자를 보면 자리양보 할지

그것이 궁금햇엇습니다

일초한방울 (♡.220.♡.4) - 2017/06/11 10:52:04

중국에서 ㅓ자리양보는 거이 ㄸ드물지요~ㅜㅜㅜ
저도 막달까지 버스타구 검진다녓던 일인입니다 ㅎㅎ

벨리타 (♡.36.♡.74) - 2017/06/11 23:27:48

글세말입니다

6개월될때 애기 지표땜에 연길 잠간 다녀왓는데

버스에서 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분한테서 양보받은적잇네요

다행이도 저는 병원이 걸어서 왕복 한시간 거리라서

운동삼아 걸어다닙니다

ExcuseMi (♡.245.♡.31) - 2017/06/18 11:56:45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자리 양보하는 사람이나 양보받은 사람이나 인간은 남의 의식을 한다는거죠 ㅋㅋ임신부가 옆에 서있으면 솔직히 안내주면 누가 머라할거같고 서가자니 다리 아프고 ㅋㅋ결과는 자리양보하겟죠 ㅋㅋ

벨리타 (♡.36.♡.122) - 2017/06/20 00:32:50

솔직히 출퇴근 고봉시기에는 노약자들 적게 다녓으면 좋겟죠?

ㅋ ㅋ ㅋ ㅋ ㅋ

저는 그시간때에는 공공교통 사용안합니다. .

haochun62 (♡.58.♡.59) - 2017/06/18 14:46:03

요즘 세상에 누굴 탓하리오, 겉보기에는 멀쩡한 사람들이 요즘 더 많이 아프더라구요.
함께 하는 세상에서 본인이 조금 힘들더라도 서로에게 도움주면서 살아갑시다.사랑은 주고받는거잖아요 ㅋㅋ
어린이,임산부,노인,장애인한테만은 무조건으로 양보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갑시다.

벨리타 (♡.36.♡.122) - 2017/06/20 00:35:21

마음여린 분이시네요 ㅎ ㅎ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솔직히 늙은이나 임산부가 옆에와 서잇으면

자리양보하고 몸이 불편한게

못본척 하고 앉아잇는 내내 맘이 불편하기 보다 나은것 같네요

과일나라2 (♡.247.♡.1) - 2017/06/30 09:00:58

양보해주면 고맙고 안해줘도 탓할 일은 아닌것 같애요. 근데 8개월이면 거의 막달인데 꼭 뻐스나고가야할 일이 없는한 될수록이면 고봉기는 피해서 다니는게 맞죠. 사실 집에서 노는 사람들이 아침 출근시간대에 뻐스에 비비고 타며 자리까지 양보하길 바라는건 좀 염치없어보이더라구요.

벨리타 (♡.36.♡.165) - 2017/07/02 22:35:46

맞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자리양보 안하는게 맘에 걸려서

엇저지도 않는 임산부나 노인들한테 불만잇다는거죠.

사람이 살다보면 어떠한 사정이라도 잇을수잇는데

대중교통을 사용하는것도 딴사람들이 자리양보 안해줘서 맘 불편해 할가바

대중교통 이용안할수도 없는 노릇이죠.

과일나라2님이 말햇듯이 출퇴근 시간 고봉기는 피해야맞습니다.

37,01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래브
2013-10-19
34241
bus511
2012-03-05
50905
소영님
2017-06-29
1606
여니23
2017-06-28
1344
요얼쥬쥬
2017-06-27
1763
요얼쥬쥬
2017-06-26
1687
xianger
2017-06-23
2574
낙동강오리알낙동강오리알
2017-06-23
2358
싱글이유
2017-06-23
1866
소삼아재
2017-06-22
1496
우재야
2017-06-21
1692
딸기방울
2017-06-21
1084
jindalai10
2017-06-16
1933
냥이냥
2017-06-15
3240
마리아주
2017-06-13
1901
푸른물
2017-06-13
1365
링얼
2017-06-12
1098
낙동강오리알낙동강오리알
2017-06-11
1230
벨리타
2017-06-10
1272
소삼아재
2017-06-08
3386
요얼쥬쥬
2017-06-06
1735
칠칠팔
2017-06-05
2207
요얼쥬쥬
2017-06-04
1165
돈벼락맞을래
2017-05-31
875
반딧불쨔랑쨔랑
2017-05-31
990
haidexin72
2017-05-30
1355
내사랑임
2017-05-28
631
qing314
2017-05-27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