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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회사생활 하기 힘드네요

love500 | 2017.08.03 06:38:18 댓글: 20 조회: 1594 추천: 4
분류직장생활 http://bbs.moyiza.com/lifejob/343071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새로운 직장찾았는데 여기 한국사람 전부이구 저혼자 중국사람 입니다 그렇다 보니 나하고 같이 일하는 아저씨 있는데 나이도 52살 입사는 2년전에해서 경력이 2년 되는데요 저는 초보구요 입사. 한달되요 본론는 이. 아저씨 중국사람 엄청 싫어해요 한마디로
편견이 엄청 심해요 다른 한국사람보다. 심해요 가끔식 일에 상관없는 사적인 일 때문에 저하고 두번이나 싸웠어요 예를 들면 점심 시간에 휴식 하는데 휴식공간있는데 거기서 한국사람 많이 휴식하고 그래요 그래서 입사해서 저도 그곳가서 휴식하니깐 나보고 한국사람도 아닌주제 한국사람 처럼. 그곳가서 휴식한다면서 한국사람처럼 행새한데요 그래서 싸웠죠 휴식실에서 휴식하는데 한국사람 중국사람 어디있어요 직원이면 다 가능하는거자나요 그러구 처음 입사해서 말끗마다 이새끼. 해서. 내가 그런말하지 말라고 하니깐 아들같아서 그런다면서 계속하니깐 사장하고 말해서 그 아저씨 엄청 욕먹고 나한데 복수하는것같아요.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잔소리도 엄청 많고 말투도 항상 화내는 말투에요 회사 관두러구하니깐 다른직장 찾기도 힘들고 여기회사 대신 일은 편해요 힘드는것없구요 그래서 좀 고민인데 어떻게 그 아저씨 하고 해결하는 방법 업는지요. 아니면 다른 선택해야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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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39.♡.95
코테츠 (♡.173.♡.5) - 2017/08/03 08:44:04

한국에는 상사나 동료의 갑질이 심할때 신고할수 있는 기관이 없나요?
그러한 기관이 있다면 먼저 보이스레크트 같은걸로 증거수집하고 주위사람들한테 알리세요.
그러고 사장한테 말하세요. 저사람이 이렇게 인심모독한다고 ...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신고할거라고..
그러면 사장이 뭔가 행동을 취할건데 ...다만 한국은 사원을 맘댈로 잘라도 되는거같으니까 본인이 잘려도 된다는
준비는 해야돼요.

일본은 노동기준감독원같은데 이런 신고가 들어오면 회사감사를 합니다.
그래서 웬만한 회사는 갑질한 사람을 자르거나 대책을 세워주죠.
아무리 신인이라도 사원으로 들어간이상 잘못한거도 없이 자를수 없거든요.
그렇게 잘랐다가는 신고감이거든요

정임규 (♡.21.♡.226) - 2017/08/03 13:15:43

음 저는 한국 사람인데요, 저사람은 한국사람한테도 저렇게 할꺼같네요...
52살인데 이새끼 저새끼 이런소리하는 사람은 못봤는데...
제가 보기엔 어떻게 한다고 해서 바뀌진 않을 듯 합니다.
사장님한테 전후 사정 애기하고 그만둔다고 하세요.
다른 직장찾아서 가는게 스트래스가 제일 적을겁니다.
한국에서 신입사원이라도 저렇게 막대하는 경우 없습니다.
그리고 따로 노동청이나 그런곳에 신고를 한다고해도 그걸 해결해주진 않아요.

그림속으로 (♡.233.♡.163) - 2017/08/03 13:57:55

요즘 한국도 아무이유없이 직원을 자르지 못합니다.
그냥 위상사한테 말하고 해결이 안되면 회사 바꾸세요 .

소삼아재 (♡.234.♡.94) - 2017/08/03 16:03:02

똑같이 이새끼저새끼 해주세용

맨발 (♡.65.♡.131) - 2017/08/03 17:52:49

거재같은 새끼라고 욕해나요 ...중국에 가바라고 ..

내사랑임 (♡.38.♡.19) - 2017/08/04 07:06:21

나도 울 회사에 중국인 혼자고 울 사장 좀 정신이 오락가락 한 사람이라 정신이 정상적일 때 날 뽑았고 그러다가 얼마뒤 50대 초반 남자 쪽제비처럼 생긴 꼴두기 부장이 들어왔음~ 처음에는 얌전히 일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울 사장같이 사람을 개같이 무시하더군요. 누군가 그러든게 사장이 오른팔 여우라고 하지 .. 그거 못 이겨서 위에 관리 하나 그만 뒀죠 . 그러다가 어느날에 나하고 얘기를 하는데 ㅅㅂ 삿대질 하면서 얘기하고 너 일루와 일루와 이런 소리 하는데 이런 눈 멍 만나니 다 봤나 저도 성격 하나는 뒤지지 않아서 같이 그 많은 사람한테 어디다가 대고 삿대질 하세요 하고 엄성높여 말했고 그 뒤부터 서로 얼굴도 안 보고 눈도 안 마주치고 인사도 안했음 . 그러다가 사장 귀에 들어갔고 사장이 원래 좀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나를 이해한다네요 . 중국문화도 이해한다고 꼴두기 부장새 ㅋ 날 짤려란고 했다는데 나도 맘속으로 그랬으면 좋겠는데 울 사장 안 보내줘서 여태버티다가 지금 그 부장 ㅅㅋ 8월말까제 한대요 ㅋ

모망 (♡.229.♡.131) - 2017/08/04 14:59:01

같이 욕할 용기는 없나요. 그냥 같이 욕해버려요.

coffee라떼 (♡.245.♡.164) - 2017/08/04 20:02:19

같이 진상짓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 절대 그만두지 마세요 .끝까지 가보세요 .쓰레기같은 색히는 쓰레기취급하는게 좋아요

달콤한꿀 (♡.161.♡.72) - 2017/08/04 21:31:54

앞으로 게속 마주 보는 입장이면 좋기는 그 사람 기분을 풀어주는것도 고려해봐야할거같슴다
술 한잔 두잔하면서 ..
그러면서 한쪽으론 주위에 한국인들하고 친분을 쌓고 그러쇼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위사람들의 동정심도 얻고
그걸로 자기 자신을 방어할수있는 좋은 기희를 만들수잇을겜다
좋기는 한국인들 앞에서 그사람 나쁜 얘기를 하지말고
일을 잘하무 일을 잘한다 라는 그런식으로 좋게 말하쇼 ..
그럼 후에 그사람 귀에 들어가면
그쪽을 보는 눈이 달라질수도 잇을겜다 ..
인간관계는 항상 나쁜식으로 대처하지말고
상황봐서는 어떡케 하면 자기한테 유리한 입장을 끌수잇는지
그것부터 연구하무 될듯합데다 ㅎㅎㅎ

눈물없는남자 (♡.144.♡.104) - 2017/08/05 13:17:52

원래 남조선 애들이 다 그래여 나두 남조선회사 15년은 근무햇건만 애들이 노는게 다 그러러 하니 개 똥먹는거 못 고치는거까 똑같은겨 그래도 나는 좀 성깔이 있써써 그러지는 못하지 신경질이 나면 재떨이로 면상답쒸게 놓으니까 ㅋㅋ

웟애버 (♡.44.♡.9) - 2017/08/05 14:38:16

사장이 그나마 욕해준다는건 그나마 한국사람 다 그렇다는 건 아니잖아여 그러니깐 개인대개인으로 해결할수 없거나 아님 일을 더 잘하셔서 그 한국사람보다 회사에 더 중요한 인재로 부상되면 사장도 가차없이 그 한국사람을 짜를 것입니다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정신상으로 편하다는 곳으로 옴기세요

나의남편은 (♡.61.♡.128) - 2017/08/06 07:46:32

가끔 그 분에게 시원한 커피라도 타서 드리세요~
사람은 상대방을 변화시키기가 엄청 힘들어요..
내 자신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그 분이 뭐라고 욕하거나 대화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미래가 더 중요하니깐...
그 회사가 글 쓴 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부터 생각해보시고..

사람이 상대방에게서 모욕감을 느끼는건
자존심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느끼는것이에요

나의남편은 (♡.61.♡.128) - 2017/08/06 07:51:02

원래 福이 없는 사람들이 거칠어요...
福이 없어서 거친것이 아니라 거칠기때문에 福이 없는것이에요..
그러니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때가되면 떠나야 하는 사람이든 인연이든 ~
다 떠나니깐요..~

louis777 (♡.214.♡.22) - 2017/08/06 12:01:31

증거 수집해서 변호사 사서 신고해요,언어 폭력도 폭력인데

세종 대왕 (♡.88.♡.223) - 2017/08/06 15:12:08

나도 입사한지 3년 되는데 별 또라이들 다 보고 F4비자 따려고 그저 웃고 지낫어요...첨 왓을때 울 조 오과장 와이프가 중국인인데 외국인 그렇게도 까는지... 하도 중국인 나 혼자여서 중국손님들 오면 가끔식 통역 하거든요, 차장보고 다른 조로 옮겻달랫어요, 다 나쁜사람은 아닌데 그런저런한 병ㅅㄸㄹㅇ들 몇이 잇거든요.

섹시고양이 (♡.98.♡.251) - 2017/08/07 04:21:42

일 외에 그냥 무시해주다가 한번 큰소리로 회를 내서 깝찍 놀라게 해보셔!
혹은 그 사람 옆에 두번째로 미운 사람 있으면 ㅋㅋ
다신 못그럴겁니다~ 나 직장에서 그런식으로 일본여자들을 다스리는데
그 한국영감한테는 효과볼지 모르겠네여. ㅎㅎㅎ
아님 이 ㅅ ㄲ , 저 ㅅ ㄲ 라 하면 본체만체 하기도 하고 같이 나쁜 말로 욕하면
똑같은 사람으로 되어버리고 본인도 같은 레벨이 되잖아요~

하얀보스 (♡.89.♡.155) - 2017/08/07 08:11:30

한국에 못가바서 ..

도대체 이해불가네요

조선족이 그렇게 싫은가 ?

love500 (♡.39.♡.217) - 2017/08/10 06:47:33

여러분들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점심시간에 그아저씨 하고 대화했는데 오히려 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나하고 같이 일할 생각없다네요. 그래서 얘기했죠 나하고 일할생각없으면 사장 하고 얘기하라고 하니깐 그것은 또 싫데요 한마디로 나를괘롭히려구 하는지요

박광욱 (♡.38.♡.131) - 2017/08/12 18:44:28

산골짜기 처박혀서 풀이나 뜯어먹는 주제에 뭐 잘났다고 허들갑 떠는지...

겨울날 (♡.40.♡.120) - 2017/08/16 01:21:18

심하게 그럴때면 절대 기죽지말고 사장한테 반영하는것도 참 잘했습니다. 그사람두 욕먹었으니 화도 나겠죠. 근데 편견질두 머 하루이틀이지 계속 지랄하다보면 저절로 지칠거거든요. 넘 심하게 편견하지만 않는다면 그럭저럭 지나가다가 좀지나 더이상 그러지 않으면 나이도 많은거만큼 존중도 해주고 얘기도 좀 편안하게 하면서 슬슬 친해보세요. 그러면 어느정도 관계가 개선되지 않겠습니까. 그사람두 출근생활이 유쾌하길 바라지 맨날 싸우면서 일하는건 실어하지 않을건데요. 한국에서 생활 힘들지만 즐겁고 보람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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