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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임 | 2017.10.10 16:48:40 댓글: 8 조회: 909 추천: 1
분류직장생활 http://bbs.moyiza.com/lifejob/3474103

지금 학원 때문에 회사 그만 둘가 다닐가 생각중임다


오래전부터 애견미용 배워서 나중에 중국들가서 소소하게 장사나 해볼가 생각중이지므


지금 138 받고 엄청 편안하게 회사에 일한지 9개월임다


돈은 400 모았고


근데 엄마 학원 가갯으무 지금 가라고해서


회사다니면서 학원다닐가 하는데


손해볼일리 이만저만 아니라서


우선 학비 50만원이고 야간은 6-10시까지임다


출근시간은 9-6시까지이고


제가 퇴근하자마자 바로 학원가면 7 전에 도착하고


어떻게 보면 하루 1시간 빼고 50 주는거짐므


무엇보다도 일하다가 공부하면 집중력도 떨어질거고


그래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학원 다닐가 생각중인데


그러면 모을거고 학원도 1 2 아니라 1 가야만 자격증 2 나온담다...


더우나 지금 일자리 찾기도 힘들고


하아 어떻할가?


성남에는 정말 일자리 찾기 힘듬다 ㅠㅠ


추천 (1) 비추 (0)
IP: ♡.39.♡.110
snow1025 (♡.117.♡.211) - 2017/10/10 19:50:38

138만 벌면서 적금까지했다니 너무 대단하십니다. 회사 다니면서 학원다녀요~~~자격증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아르바이트를 한다고해도 지금처럼 쉬운 일자리가 거의 없을거 같아요~~~

화이트블루 (♡.69.♡.249) - 2017/10/10 22:34:42

과감히 학원다녀요. 돈은 나중에 또 벌면되고 배우고 싶을때 배워두는게 남는장사임다.

내사랑임 (♡.38.♡.224) - 2017/10/11 07:15:22

내 나이 코앞에 30이라 그렇게하면 좀 눈치보여서...

냥냥고냥이 (♡.97.♡.14) - 2017/10/11 09:25:15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다고 두마리 토끼를 어찌 다 잡겠나요.

회사 다니면서 학원 다니다보면 어느 한쪽이 꼭 영향을 받거나 두가지 다 흐지부지할수도 있구요.

아마 학원 1년이 거의 끝날즘이면 그런 생활이 익숙해질수도 있을테죠.

좀더 고민해보고 또 앞날을 길게 내다보면서 어느쪽에 자신이 시간과 정열을 투자할것인가를 결정하세요.

그냥 지금처럼 회사 다니면서 돈을 모을지, 아니면 돈 모으는걸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부담이 적은 지금 시기에 배움을 계속 할지,

또 아니면 두개 다 과감히 시도해보든지...

혹 지금의 회사에서 계속 배울것이 있고 비전이 있는거라면 회사 그만두기가 아까울거 같아요.

그냥 편안하게 일하고 매일 같은 작업이 반복되며 지금의 평온한 생활을 떠나기 싫다면 温水煮蛙처럼 살면 되죠.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는 전적으로 본인한테 달렸어요. 본인이 인생에 대한 요구가 어떠한가에 말이죠.

지금의 회사생활을 계속 하다보면 시간이 오래 지나 지금보다 더 그만두기도 싫어지고 익숙해진 삶에서 뛰쳐나오기 힘들수도 있어요.

이런 고민을 지금 하고있다는것이 좋은 계기인거 같아요. 이로 보아 글을 쓴 분은 자기 삶에 분명한 요구가 있는게 틀림없어요.

아니면 현실에 만족하고 그냥 주어진대로 사는 사람들은 보통 지금의 삶에 안주하고 눌러앉아버리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배움에는 결코 늦은 나이라는것이 없어요. 자신이 배우고저 하면 남눈치 같은게 뭐 대수겟어요,

인생의 길에서 학습, 배움은 언제까지 계속되여야 합니다.

쫑긋쫑긋 (♡.142.♡.147) - 2017/10/11 14:35:08

나라면 두마리 토끼 잡겠음

잃어버린퍼즐 (♡.48.♡.77) - 2017/10/11 16:12:43

중국에서 장사할걸 왜 꼭 한국에서 자격증을 따야하나요?
중국에도 학원많은데 들어와서 배워도 되고
장사하려면 우선 돈모으는게 나을듯~~

깨금이 (♡.65.♡.39) - 2017/10/12 05:09:35

애견미용샵 잘 되면 대박 못되면 쪽박,,음식업처럼 까다롭고 여간 어려운 사업입니다,
확실하게 성공할 자신감 있다면 젊었을때 꿈을 향해 도전해보시구요,
꿈보다도 먼저,애견미용샵을 운영할만한 종자돈부터 모으세요,
대출로 애견미용샵을 운영하다간,,더 힘들고 빚독촉에 씨달립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 애견미용샵이 중국보다 시장이 크고 보편화 되다보니,,
전문교육은 그래도 한국에서 배우고 자격증 따는게 좋다고 봅니다,
나도 여유돈 있으면 간절하게 애견미용샵을 운영하고 싶은 사람이라 댓글 답니다,
지금으로써 적금 400이면 너무 무모한 도전인것 같습니다,혹시 인민페 400만이라면 모를가,,,
종자돈이 얼마정도 있으면서 자격증따는 학원 다녀야 맘이 든든하고 성공할 확신도 더 생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내사랑임 (♡.63.♡.47) - 2017/10/12 06:42:31

인민폐 사백이면 굳이 장사하겠나요 ㅋㅋ 건물주하징 ㅋㅋ 크게 하면 할수록 망하는게 답이에요. 전 욕심이 없어서 그냥 소소하게 경험삼으면서 하려고 해요. 100평200평에서 찔러보는게 아니라 30,50평 이런데서부터 시작할거고 내가 장사시작했다고 해서 외제차 사고 명함 만들고 그렇게 다니는건 사치이고 (주로 제 주변에 그럽니다 ㅋㅋ 오디 로반이라면 쫭비부터하죠 ㅋ) 그냥 있으면서도 검소허게 살자는게 제 명언입니다. 재산은 재산이고 쓸 돈 은 쓸돈입니다 ㅋ 한국에는 무리겠지만 중국에는 가계 10개는 못사도 1하나 살 돈 있어요~ ^^ 암튼 꿈이 저하고 같다니 반갑네요 꼭 이루기를 ... 저도 우선 두마리 토끼 잡아 보려고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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