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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배워야 겠는데

초초마미 | 2017.11.23 13:42:58 댓글: 12 조회: 814 추천: 1
분류조언요청 http://bbs.moyiza.com/lifejob/3502871
오늘은 고민이 있어 여기에 들름
40대 직장아줌마가 출근시간에 남아도는 시간으로 뭘 좀 배웠으면 하는데 뭘 배우면 좋을가요.
저녁 퇴근하고 밥먹구나면 시간이 남아서 요시간에는 운동1시간 11시까지 또 남는 시간, 이시간두 활용할수 있구
포샵,PPT,고급엑셀 요런거 자습으로 배우려구 했는데 당장 써먹을것두 아니고 해서 하게 안되네요.
회원님들 조언 주쇼. 님들은 어떤 공부를 함까. 공부는 나이에 상관 없다는데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채찍질하며 충전해야 되겠슴다. 님들 조언에 에너지도 얻고
추천 (1) 비추 (0)
IP: ♡.13.♡.47
초봄이오면 (♡.111.♡.33) - 2017/11/23 15:37:34

평시에 닥치는대로 책이나 보는게 낫을듯 싶습니다,
명확한 목표가 없는 이상,한가할때,아무책이나,,
평시에 배워둔게 없으면, 필요할때 써먹을수 잇는 지식이 하나도 없음 ㅋㅋ

한송이2017 (♡.233.♡.206) - 2017/11/23 15:54:27

이 말에는 동감표시

초초마미 (♡.13.♡.95) - 2017/11/23 21:19:52

책은 매일 보는거구
뭐든 배워두면 써먹게 되구
필요할때 배울려면 늦지 않을가요
필요하든안하든 배운다는 그 자체가
正能量입니다.
ㅅㅏ람은 죽을때까지 배워도 다못배운다고 했는데
어떤 목표를 갖고 배우고 싶슴다.

둥글둥글띵띵땅 (♡.144.♡.204) - 2017/11/23 17:45:26

료리에관한 책이나 인터넷을 많이 공부하여 어떻게 남편을 잘공대해야하는거 학습하고. 어떻게 하면 나이들어도 남편이 그냥 이뻐할수 있는 요령이나 몸관리법이나 피부관리법이나 이런거 하면 좋슴다. ㅋㅋ
안그러면 남자들은 다 어린양고기 더 맛있는더 알아가지구서리 ㅋㅋ

한송이2017 (♡.50.♡.166) - 2017/11/23 17:54:11

하하,,글보다 플이 넘 잼따

초초마미 (♡.13.♡.95) - 2017/11/23 21:27:15

녜,맞는 말씀임다.
ㅇㅓ제 울남편 학부모회의 갖는데 교장샘이 회의하다가 앞줄에 앉은 울남편보구 누구 가장이냐 물으면서 小伙长得挺帅呀하더람다. 내심정이 교차만감임다. 자기관리 더잘 해야되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운동함다ㅎㅎㅎ

섹시고양이 (♡.224.♡.26) - 2017/11/23 22:05:06

여유시간 있으면 취미를 즐겨보면 어때요?
직장이 안정된 같은데 전직할 생각이 없거나
회사에 자격증수당이 없는 한 즐겁게 오래오래 살면 됨당 ㅋ

초초마미 (♡.13.♡.72) - 2017/11/23 23:03:20

하루일이란 출근해서 1시간 퇴근전 1시간 문서 정리만하면 되구 나머지 남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허송세월 보내는 느낌임다. 인터넷신문보구 뉴스보구 토보 뚜지구 해도 시간보내기 너무 허무함다.아까운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서 내자신한테 미안함다. 뭐라두 배워야 하겠는디ㅠㅠ

행운잎사귀 (♡.4.♡.66) - 2017/11/24 09:58:34

운동에 관심이 있으시면 요가배워서 요가선생 하는사람들도 봤어요, 배우는 시간두 얼마 안되고 시간타입이라 저녁 시간날때 알바식으로 해두되고, 운동두 되구요, 개인 의견입니다.

초초마미 (♡.13.♡.41) - 2017/11/24 11:24:19

조언 감사함다. 아직 중학다니는 애가 있어서 헬스장 가기에는 안되구 명년이면 애 기숙사보내게되면 요가원 다닐까 함다. 현재는 집에서 팔다리 늘리는 정도 ㅎㅎㅎ
어떤 기술같은거 배우고 싶슴다.
ㄱㅣ술 갖고 있는분 제자가 필요하면 절 부르세용

nilaiya (♡.118.♡.235) - 2017/11/24 14:13:18

채찍질 하다 배우지도 못하고" 풍 "맞으무 어쩌자고
살랑살랑 ---

초초마미 (♡.13.♡.194) - 2017/11/24 15:26:56

풍맞지 않게 채찍질 해야 되죠.
그래두 덤펴는 봐야되지 않을까요.
사람의 능력은 상상초월이라 했는디
ㅁㅏ음만 먹는다면 못해낼일이 없다고 봄다.
내가 너무 낙관적인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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