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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올케사이 다들 어케 처신하나요? 조언요청.

화이트블루 | 2018.01.14 15:00:50 댓글: 15 조회: 825 추천: 3
분류생활잡담 http://bbs.moyiza.com/lifejob/3535264
집근처 공원에 와서 일광욕중 . 잡생각중...

모이자가 사람끄는게 요론거 같슴다. 살면서 잘모르는 부분이나 공유하든지 배울점들. 저도 며칠전에 발생한 일 적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덜 힘들고 덜 신경쓰이고 마음이 홀가분하는지?

시동생이 회사임직원들 데리고 동남아여행간다함.같이 가잔다. 요새 회사는 어느회사 어디 해외놀러갓네 어디 국내여행보내줫네 ,하고 직원들이 서로 위쳇보고 비한다함..

근데 문제는 제는 가기 싫음. 신랑보고 나 안가고 싶고 시장조사할겸 신분증도 아직 못받앗는데 애매하다고함
그래서. 남편이 시동생한테 니 형수 신분증 아직 못받았으니 언제갈거냐고 햇더니 아직 미결이레유.

그사이에도 같이 밥먹을시 아직 못받앗다고 함. 그리고 형수꺼는 보류중해라고 함.

근데 이 동서가 진짜 일처리 못함. 사람이 나쁜거는 아니고 쫌 빤썰이 안댐. 지멋대로 하는 스탈. 한족 학교를 다녀서 조선말도 모르고 조선족 예의도 억망..
그렇다해서 뒤에서 씹거나 흉보지않음. 어린나이에 시동생하고 연애 동거 6년만에 결혼하고 생활비 3천원부터 시동생 뒷바라지함. 근데 쫌 게을름. 모든일을 시동생이 신경써서 지형하고 술마시면 형 부럽다고 형수가 다 알아서 형 도와주니 얼마나 좋냐고. 쟈는 내가 일일이 시키면하고 안시키면 열손가락 물대기 싫어함.본인도 그게 지가 원하는 생활방식이란다.
이년전에 시엄니가 우리집에 놀러올때 주방에서 같이 음식준비하는데 제는 쫌 어쩌구저쩌구 한족말 어른앞에서 하니 돈아낄줄 모르니 등등 해도 저는 어머님 사람이란게 누가 완벽하겠어요.틈잡다나면 끝도안보이겟지요.하고 딱 끊었음. 그후로는 제앞에서 더는 이런얘기안함. 제가 이상황에서 같이 어쩌구저쩌구하면 저도 그렇게 뒤에서 누구입에서 의논당하기 싫어서 .저의 입장을 확실히 밝힘.나한테 아무 과분한 일이.없으니까.니호워호 따쨔호우.

근데 사건은 이번 여행일. 원단일.그전에도 몇번 있엇지만 내가 언니니 넘어가자. 신랑도 제는 원래 그러니 니가 눈깜고 봐줘라 이러니 걍 넘어감.

사건1.
이번 원단에도 울집에서 8명 초대햇음. 죽는지 햇음. 준비하는게 너무나 시간이 촉박해서ㅜㅜ.
처음에는 시동생이 지집에서 쉰다는게 31일 그것도 제가 신랑보고 시동생한테 전화해보시오. 어떻게쉬는지 해서 전화햇더니 哥,在你家过新年吧…이러더라.
헐 점심 12시? 다행히도 그전 이틀전에 집안청소다하고 쭝뗀꿍찾아서 유리창 다 닦고 침대세트 이불빨래 객실두개 다 청소해낫기에 정말 다행이염.

그러고 밥대충 먹고 씻고 머리묶고 운동복입고 신랑하고 장보기나감. 8명 이니 10개 반찬으로 하고 어시장 생선 게.마트 신발 일회용. 과일.닭.맥주 두상자 야채 닦치는대로 사와버림.
집에오니 세시반. 김이 빠져서 요구르트먹고 남편한테 마늘 까기. 실파.고수 다 맡기고 저는 생선 쩡하고 갈비삶고 닭곰탕하고 암튼 정신이 없엇음. 속으로 동서는 지친구들 몇이도 데리고오는데 일찍와서 거둘어주겟지 햇건만 딱 밥시간 맞춰서 7시에 다옴. 과일바구니는 시동생이 챙김.
주방에서 마중나가려하다가 걍 说了一句,大家来啦 하고 마파두부하고 있었음. 그중 친구둘이는 쏘즈 씽쿠러 하고 머또 도와줄거잇냐고 하기에 상닦고 맥주 컵이랑 해논음식들 세팅하라고함.
근데 동서는 딱 거실 쏘파에 앉아서 티비새거 바꿧네니 머니하고 지신랑 옆에 딱 붙어서 꼼짝안함. 어의가 없어서리. 그래도 참았음. 내가 언니다..울 남편 멘쯔 세울라고 내가 이짓을 한다. 속으로 꾹꾹 내혼자 내를 다스리면서..

거의다 준비하고 남편이 주방에와서 머더해니? 도와줄까 그러는데 나와서 소스준비한거 나둬면서 자기 왜 주방들어가 ! 여자들 이리 많은데. 앉아서 먼저 마셔요 햇지. 일부러 듣어라고. 그제서야 동서가 쏘쯔 够啦够啦这么丰盛 好了 过来开始吧이러는겨!
나도 성깔이 만만치 않거니와 지금까지 삼십년동안 엄마가 해준밥 먹다가 시집와서 하나둘 배워서 하는건데 내가 이렇게 伺候하니 짜증나더라요.
그래서 那哪够啊! 你们都是酒蒙子 一个比一个能吃能喝的 必须让你们喝够吃够吃撑了!웃으며 한마디 햇지에.
좋게좋게 마시고 먹고 내년에는 사업이 다 잘 풀리자 하고시간이 흐르면서 자정 한시가 넘어서 다들 그만한데요. 띠띠차 불러서 갈건가고 만류해도 동서 친여동생은 잠자리 바꾸면 설친다하기에 친구몇이랑 감. 동서는 그냥 객실로 들어감. 늘어지는 상 보니 지쳐서 저도 치우지않고 그냥 샤워하고 안방들어가서 잣슴. 시동생은 코고는게 커서 들어가면 또 동서가 깰까봐 거실 쏘파에서 잔다고 하여 새이불에 담요 다 펴줫음.
글고 아침 일어나니 엇저녁 그대로 늘어져있음. 치우려하다가 그만두고 화장실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시동생하고 남편이 다 치웟음. 속으로 이집남자는 정말 착하구먼.ㅋ
그다음 또 아침상을 후딱준비하고 보냄. 이틀동안 온몸이 쑤시고 힘듬. 남편이 수고햇다고 맨날 설걷이 도와주고 또 용돈을 만원줌. ㅋ 잘햇다고 ㅋ

사건2.
바로 여행일.

시동생이 엄청 바빠서 동서보고 알아보라햇는데 다 확인도 않이한채로 여행사에 잔금 다 지불하고 서류가져오란다...우리둘 비용은 신랑이 시동생한테 주기로햇는데 시동생 절대않받는다고 지 장인장모도 모시고 간단다. 복잡하다..
지금부터 머리 어지러움. .
남편이 전화오서 신분증 받았냐고 아님 한번 행정기관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확인전화햇더니 아시다싶이 똑같은 말로 접수일로부터 30일 공작일 기다리는안내문.
남편한테 전화해서 전달. 남편은 또 급해나서 혹시나 일정이 지연대고 파토날까봐 동서 친여동생 남친.누구를 가라고 했음. 남편도 가기싫음. 근데 시동생 혼자고 친구해줄 사람이 없어서 가기로함. 이건 우리부불 사적얘기. 절대로 티안냇슴.
저녁에 남편이.집에와서.이러이러하기로햇다고. 그래서 저는 화가난게 왜 동서가 물어보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 내가 이렇게 被动하게 하냐고 . 웬지 뒤통수 맞는 느낌? 남편이 동서하고 처제가 그자리서.그럼.누구가냐고 어떡하지 한다하기에 지도 내이름빼고 처제 남친 넣어라 햇담. 感觉是挖好了坑 让我老公跳…
그래서 남편한테 따따따 몇마디하고 남편이 또 이런일에 신경쓰일가봐 ,오 그럼 알앗다 그럼나는 일보고 시간나면 유럽팔개국 여행갈테니 자기야 돈 준비해나 햇지. 남편도 미안해서리. 본인이 서툴지않고 디데이가 언젠지 여행사한테확인했을걸. 그러군요.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될줄 알앗는데 제 신분증이 어제 도착햇네요.. 제가 그냥 못받앗다고 꾹 숨키고 있었어야하는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자기야 .어쩌지 이상황이 머꼬? 신붓증 받았어하고 알려줫음. 신랑은 또 시동생한테 전화해서 혹시 사람추가대는지 알아보라고. 니 형수 신붓증 왓다고. 대박...그래서 시동생 알아보니 만원. 추가안댄데요. 그래서.남편이 그래알앗다. 걍 니 형수 안가고 담에 가거나 내가 니형수 유럽여행보내기로 햇다. 그랫데요.
근데 이 시동생부부가 또 전화와서 지처제(동서친정여동생) 남친 w을 빼고 내이름을 여행사에 넣엇데요!
그래서 남편이 전화와서 신분증가지러 갈테니 어디서 만나잔다. 저는 싫다고 그래확정댔으면 걍 하지 머가 그리 복잡하냐고 나는 모 이미 한집식구니까 가도안가도 괜찮다고. 동남아 안가본것도 아니고. 근데 남편이 시동생이 꼭 그러자네요. 처제가 시동생한테 전화와서 원래 쏘즈가 가기로햇고 신분증 안나오면 대타로 가도대는데 나왔으니 지남친 혼자서 일보니 안가도 댄다고...

일이 참 우습게 됫지에...내 꼴이 머가 되냐 싶기도하고 아직 결혼안한 두 젊은이가 연애하는데 그 남자애를 너무 얕잡아 보는게 아니냐 생각도 하고 머리가 어지럽슴다..

그래서 어제 참다 못참아서 동서한테 전화햇슴. 신랑이 맞춰들어가는 시간대서 . 동서 바빠? 没有,我忙啥呀,吃午饭呢… 咋啦嫂子?
이것봐쇼. 속도 없음 이리 없는지.. 이사건을 이케 꼬이게하고 므슨일이냐고? 시동생은 언녕 울 신랑한테 형 쏘즈한테 미안하오. 형이.잘 다뤄요. 우리 부부도 이것땜에 싸웟소. 남편이 그러더라.
근데 내가 전화하니 없는일 마냥...
我说,没啥事,那个旅游怎么解决了呀,怎么你哥又来拿身份证了呢? 就让那谁去呗,正好 你妹妹跟他谈恋爱 出去玩玩也好,
妯娌说,是啊 反正谁去都一样,有个名额谁敢上谁去都一样,可是我老公又来电话说不让w去,让嫂子去,我也懵了…
我说,我都无所谓去不去,反正我也去过,正好我要去哪个城市市场调查 ,你们这么出尔反尔办事 是不是不妥当了? 你们也还考虑考虑当事人的想法跟立场啊!还有 哥哥不是让谁去了么,在我们家哥哥就是一家之主,我听他的 他说什么是什么!
그리고는 남편 들어깃냐고 함 전화해보겟다고.

오늘 아침 남편이 나가서 시동생부르고 남자애 애도아님 32불러서 술사준다함.

길어서 보셧는지요...저는 정말 쿨한 성격이라 이런데 신경쓰기 싫은데 두번이나 발생하니 쫌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혹시 동서 올케사이 어케 처리해야 원활하나요...
무시하고 싶지만 내 자존심 건드면 폭발할거같아 예비차원에서 도를 딲고자 인생선배님들 조언구합니다.. thanks.


추천 (3) 비추 (0)
IP: ♡.71.♡.191
배꼽이 (♡.36.♡.205) - 2018/01/14 20:57:12

자주 만나고 부딪히면 이러저런 일들이 많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윗사람으로서 혼낼땐 따끔하게 혼내고 너그럽게 넘길건 넘기고,근데 이 집 남자들이 일처리 잘해서 큰 모순없이 잘 지낼거 같은데요.

화이트블루 (♡.71.♡.191) - 2018/01/14 21:27:27

네 .조언 감사합니다 . 형제둘이가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잘 지내요. 그래서 저도 중간에 끼기싫어서 될수록 아무말 안하도록함.

섹시고양이 (♡.97.♡.159) - 2018/01/14 23:14: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 보니 우리 오빠네집에 가서 손까락 까닥 안하고
먹고 오기만햇던 일이 생각나네요!
오빠와이프 얼마나 열받을까 싶네요 ㅡㅡ
하도 오빠도 주방에서 어스벙거리니까
그렇지 아니면 오빠 우리때문에 쫓기워날뻔했네요.

님글 읽어밨는데 너무 길어서 어떤 부분은 이해가 잘 안가서
뭐라 했을지 모르겠는데 시동생네 회사 꾸리는데 사원여행
조직하고 가나 바요. ㅎㅎㅎㅎㅎㅎ

화이트블루 (♡.71.♡.191) - 2018/01/15 00:22:41

좀 디테일하게 적었음. 화풀이겸사겸사. 왜인간들이 모이는곳은 다 그리 복잡한지..

한송이2017 (♡.8.♡.104) - 2018/01/15 01:41:11

잘하려고 하지 말고,편하게 하세요,변하지 않는것이 사람입니다.동서는 남입니다.마음맞으면 가깝게 지내고,그렇지 않으면 적게 보고 얇게 지내면 됩니다.편하게 사는겁니다.

화이트블루 (♡.71.♡.191) - 2018/01/15 12:26:37

글게 마료..처음부터 편하게 하려고 윗아래 별로 안 따지려고 햇는데 점점 불쾌하게 나와서..네살아래라 정말 많이 도와줫거든요 . 김치도 할줄 모르고 밑반찬도 시엄니가 해둬라해도 무시하고 지남편 아침밥도 챙겨줄줄 모르고 ..

뷰티불미너 (♡.90.♡.145) - 2018/01/16 20:54:23

저는 마흔이 다 되가는데요,
김치할줄 모르고 밑반찬도 할줄 모르고
신랑아침밥은 일부러 챙겨준적 없네요
가끔 흥이 날때만 요리레시피 검색해서
해보곤 하고여 한번하면 바로 까먹어서
담번에 할때는 다시 검색해서 해야하는 수준입니다!
신랑이 종래로 머라고 안하고요
다른 사람이야 말하던말던 나랑은 상관없고요

님네 역시 님 시 동생만 받아드린다면
님이랑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왜 도와주고 불편해하십니까?
안도와주면 굶어죽는답니까?

화이트블루 (♡.71.♡.228) - 2018/01/16 22:57:32

시동생이 즉 저랑살고있는 남자의 하나밖에없는 수족이라 형수형수하면서 김치 지마눌이 할줄 모른다고 배워줬으면 요청하에 도와주지에. 저는 원래 제앞가림만하고 오지랖없음.

화이트블루 (♡.71.♡.228) - 2018/01/16 23:00:57

추가로 당연히 저랑 상관없죠.다 각자 문닫고 过自己小日子하죠. 다만 내만 건들지 않으면 장땡이지. 문제는 내 자존심 건들었으니 조언요청하지에~

장생불로오리알장생불로오리알 (♡.223.♡.6) - 2018/01/15 05:43:34

별꺼도 아닌거갖고...

님은 맏며느리감맞고.

동서는 아직 철없는공주형

화이트블루 (♡.71.♡.191) - 2018/01/15 12:23:25

별거 아닌거 ? 말은 쉬워도 진작 이런 입장에선 별거임다.

솜사탕520 (♡.40.♡.68) - 2018/01/15 08:39:46

님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님이 동서보다 나이가 있어서 바른소리 하긴편할듯합니다 .

저의 시형님 여친은 저보다 4살 연하입니다 .

사사건건 형님노릇하려고 들어서 너무 불쾌합니다 .어린것이 ㅋㅋㅋ

제발 둘이 결혼까지 안가기를 ㅎㅎㅎ

햄벼그 (♡.22.♡.238) - 2018/01/15 10:53:21

우리집은 형님이 10살 연하입니다 .ㅋㅋ

솜사탕520 (♡.40.♡.68) - 2018/01/15 11:16:51

헉 많이 난감하시겠네요 ...
저는 많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

화이트블루 (♡.71.♡.191) - 2018/01/15 12:34:23

전 처음부터 맏며느리요,형님노릇 이요, 다 싫고 연애할때 술마시고 할때도 나 지금까지 집에서 우야우야커서 이런거 나도 모르니 바라지말라고 햇슴. 근데 살면서 어케 그리되나유.보는 눈이 그리많은데..글고 꼭 시부머님 귀국하면 시동생은 지 출장잡고 우리집에다 모셔놓지요. 물론 공경하는건 당연하고 저도 옷이요 캐리어요 신발이요 필요하다면 같이 모시고 사드립니다. 근데 저도 일하면서 피곤하거든요ㅠㅠ 아침 아시죠 어르신들 새벽 5시면 일어납니다. 매번 그러니 심뽀가 보여서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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